테이크아웃 영어로 네이티브는 뭐라고 할까?

 

 

상점이 아닌 밖으로 가지고 가는 거피 많이들 마신다.

일부 깐깐한 불알들은 흔히들 그런 비싼 커피샾 커피를 마시를 사람 보고

된장이니 어쩌니 말이 많은 모냥이다.

이러나 저러나 whatever?

나도 커피샾 알바를 한적이 있었다.

군대를 전역하고 한창 사회 생활에 대한 의지를 활활 불태 웠던 시절이렸다..

그런 패기로 아침 새벽 5:30에 문을 열고 열심히 커피와 샌드위치를 만들고 사람들을 받았던 그 시절.

안타깝게도 방구만 줄창 껴대다 쫒겨나듯 관뒀다… -_-;;

어쨌건 내가 카운터를 볼때 외국인 손님이 와서 커피와 베이글을 주문했는데

테이크아웃 ? 할꺼냐고 문자 그대로 순수하게 물어봤는데 못알아 먹어서 적잖이 당황했었다..

근데 나도 테이크아웃 영어로 뭐라고 할지 모르니까

그래서 궁색하게 한다는 소리가..

호,,,홈? 히..히어?

그랬더니 그 외국인 양반이 뭐라고 고 가 어쩌고 히어가 어쩌고 솰라솰라 했던 기억은 나는데

이제와 생각해 보니 무슨 말을 했을지 대충 짐작이 간다.

그래서 오늘은 테이크아웃 영어로 과 여기서 먹고가요

두 표현 모두를 한번 배워 보려고 한다.

눈물없이 못 읽을 안타까운 사연은 이쯤에서 그만두고

나도 초딩 처럼 말 할 수 있다.

오늘은 커피 가져갈 꺼에요 / 테이크아웃 영어로 에 대해서다.

Take-Out

<dialogue>

mathi: I will have a cappuccino without whip / 카푸치노 한잔이요, 위핑 빼고

alba: for here? or to go? / 여기서 드세요? 아님 가져 가세요?

m: to go /  가져갈래요.

take out 영어로 테이크아웃

엄밀하게 말하자면 take out(테이크아웃) 해도 된다. 절대 잘 못 된게 아니다.

그치만 미국 본토 초딩들은 그렇게 말 안한다. 그냥 아주 간단하고 쿨하게

이렇게 말한다.

“to go”

가져 갈래요.

근데 생각해 보라. 무슨 미국 초딩이 스벅와서 카푸치노 쳐 마시러 오겠는가? 생각만 해도 당황스럽다. -_-;

그치만 걱정마라, 커피뿐 아니라, 써브웨이, 맥도날드, 인앤아웃, 웬디스, 버거킹 같은 패스트 푸드점에서도 다 사용 가능하다.

아.. 햄버거 땡긴다.

이와 비슷한 ” 포장해 주세요 “ 라는 표현도 있으니 궁금하면 링크로 확인해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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