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못들었을때 what 하면 안되는 이유

잘 못들었을때 what

잘 못들었을때 what 하면 안되는 이유

흔히 외국같은데 나가보면 이런 경우가 종종 보이는데

특히 서로 소통이 잘 안되거나 하면

그냥 무의식적으로잘 못들었을때 what ? 하고 말하는 경우들 말이다.

나도 해외를 자주 나가는 편이라 이런 경우는 꽤나 자주 보는 편인데

비교적 거리가 가깝고 같은 아시아 권 관광객이 많은 동남아 같은 곳에서야

필리핀 같이 영어를 공용어로 사용하는 일부 국가를 제외하면 현지 사람도 영어를 못하고 관광온 사람도 영어를

서로서로 사이 좋게 못하니까 못들으면

귀를 갖다 대면서

what?

what~?

해도 상관 없겠지만 , 영어를 모국어로 쓰는 미국, 캐나다, 호주 , 영국 같은 나라에 가서 첨보는 사람 혹은

가게 종업원 , 아르바이트생, 심지어 길에서 방금 만난 사람한테 대고

잘 못들었거나, 조금 못알아 들었다고

what 을 연발하게 되면 상대방에게 무례할 수 있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이게 진짜 별것 아닌거 같은데도 , 사람들이 오해 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작은 것부터 잡아가는 습관이 중요한 것 같다.

아니 외국어에는 존대말도 없다는데

뭐라구요? 라고 묻는 what이 뭐가 어때서?? 라고 물을 수도 있겠다.

물론, 사전적인 의미로만 따지면야

what을 써도 전혀 문제가 없어보이지만 , 사실 문제는 영어는 외국언어이고

외국언어는 그걸 받아들이는 외국인이 그걸 어떻게 듣느냐에 따른 문제이기 때문이다.

아니, 그럼 이게 외국인한테는 뭐가 좀 다르게 들린다는 말인가?

잘 못들었을때 what

결론부터 말하자면

잘 못들었을때 what 하면

그냥, 뭐라구요? 가 아닌

그냥 막 따지는 늬양스로 들린다.

신나게 이야기 하는 사람한테 그냥 what이라고 하면 굉장히 퉁명스럽게 그래서?뭐?? 같은 느낌을 받는다.

약간 삐딱하게 따지는? 그런 느낌이다.

아주 친한 사이에서야 그런 따지는 것도 조금 황당할때 귀엽게 따지는 정도로 보이겠지만

잘 모르는 사람의 경우에는 상대에 따라 불쾌하게 받아들일수도 있다.

예전에 월드컵이었던가?

축구선수 구자철 선수가 우리팀 수비수에게 반칙 카드를 주자

주심에게 막 what what 하면서 따졌던기억이… 아 그건 why 였나 ㅋㅋㅋ

잘 못들었으면 그냥 정중하게 다시 말해 달라고 하던지( can you speak again?)

아니면 천천히 말해 달라고 직접 말을 하던지 (can you speak more slowly?)

아니면 짧게

excuse me?

혹은 sorry?

come again?

이라고 말하면 된다.

그러니 영어를 쓰는 현지에 가서는 못들었다고 인상쓰면서 what ? what ?

하지말고 쉽고 정중한 표현으로 다시 물어보자



**어딜 그냥 가시려고~~?? 왔으면 흔적을 남기고 가시오!!

 어딜 그냥 가려구

언니 옵빠들!! 댓글도 달아주시고

  Like , Share 버튼 한번 누르고 가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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