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자신문 으로 영어문장 분석하기 (기초 1편)

영자신문 으로 영어문장 분석하기

직독직해 를 잘 모른다거나 혹은 직독직해를 해도 난 잘 모르겠다, 직독직해가 잘 되지 않는다 하는 분들은

아래 링크의 직독직해 로 영어문장구조 분석하는 방법을 먼저 보고 올 것을 추천한다.

영어문장 , 영자신문으로 공부하는법 5가지(기초)

1단계 , 먼저 해석하지 말고 , 문장 자르고, 필요없는 문장 부터 지우기

분석 쓸데없는 부분 지우기 1 영자신문 으로 영어문장 분석하기 (기초 1편)

영어문장 이 어렵고 헷깔리고, 잘 읽히지 않을 수록 , 불필요한 부분을 제거해서

영어문장 을 깔끔하게 만들어 줘야 한다.

우선 원 문장을 한번 가볍게 읽어 보자. 꼭 해석하지 않아도 된다.

그냥 읽어 보고, 문장의 구조가 머리속에 들어오는지, 아니면 글이 잘 읽히는지 스스로 잘 살펴보면 된다.

개인적으로는 잘 안 읽혔으면 좋겠다. 그래야 설명할 맛이 나니 말이다.

origin )) In a quiet aisle of a small supermarket in Tokyo, a robot dutifully goes about its work.

자 이제는 곁가지 수식 단어, 문장 등을 쳐낸 문장을 읽어보자.

푸른색 괄호 부분을 제외하고 읽어 보자

revise )) (a quiet aisle of) a small supermarket in Tokyo, a robot (dutifully) goes about its work.

Reaching down, it grabs yet another bottle (of a flavoured drink that humans like), lifts it and places it on the shelf (of a refrigerated unit)

Then the next one. People come and go.

수식된 문장을 제외하고 읽어도 , 문장을 읽는데 아무 문제가 없다.

앞으로 읽은 모든 문장들이 마찬가지다.

물론, 곁가지 문장, 단어들을 쳐 낸다고 , 바로 다 읽을 수 있는건 아니다.

뼈대 문장에 남은 동사를 모르면 , 거기선 어찌할 방도가 없다. 그때는 찾아봐야 한다.

**곁가지 영어문장, 단어를 쳐 내는 방법

별로 어렵지 않다.

1. 부사는 쳐낸다.

부사는 대부분 ly로 끝난다. 만약에 문장을 읽다가 ly 로 끝나는 부사의 뜻을 몰라서

그것때문에 영어문장 읽는게 중단 된다면 지금 당신은 굉장히 잘못된 방식으로 영어문장 을 읽고 있다는 뜻이다.

2 전치사구는 쳐낸다.

전치사는 우리가 흔히 아는 in , at , of , to , from , into , on 과 같은 것들을 말하고

전치사 1개만 있으면 그냥 전치사고 천치사구 라고 하는 것은

전치사와 명사가 같이 있는 형식을 말한다. 따라서 전치사구 라고 하는 것은

쉽게 말해 “전치사 + 명사” 의 형태를 말한다.

예를 들면 in(전치사) + the house (명사) , 본문에서 보면 of a flavoured drink that humans like 같은 것이다.

이런 전치사구는 수식하는 문장이라 없어도 그만인 문장이다.

그러니 과감하게 쳐 내고 핵심 뼈대 구조인 주어와 동사를 파악하는데 주력하자

영어문장 분석 하기 기초편

부사, 전치사구 같은 곁가지들을 쳐 냈으니 이제 뼈대 문장을 가지고 직독직해를 한번 해 보자.

괄호 부분은 빼고 읽는다.

(a quiet aisle of) a small supermarket in Tokyo, a robot (dutifully) goes about its work

작은 슈퍼마켓 도쿄에 있는 , 로봇이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일을 하고 있다.

뼈대문장에 있는 동사중에 goes about 은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라는 뜻이다.

여기서 이것을 모르면 답이 없다고 멈출것이 아니라.

유추를 해야 한다.

로봇이 돌아다닌다 (robot goes…) its work (일을)

추측해보면 goes about its work 는 로봇이 돌아다니며 일을 한다는 뜻을 유추 해 볼 수 있다.

만약 유추가 안된다면 그때는 사전을 찾아봐야 한다.

모르는 단어 나왔다고, 덮어높고 사전부터 찾는 행위는 영어문장 분석 할 때는 쥐약이다.

동사는 추측이 가능하다.

영어문장 의 뼈대를 파악해봤으니 이번에는 부사와 곁가지들을 추가해서 완전한 오리지널 문장을 한번 읽어보자.

a quiet aisle of a small supermarket in Tokyo, a robot dutifully goes about its work

  • quite aisle of small supermarket : 조그만 슈퍼마켓의 조용한 통로
  • dutifully : 열심히

읽어보면 이렇다.

ori )) 도쿄에 있는 어느 조용한 슈퍼마켓의 통로에서 , 로봇 한대가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열심히 일하고 있다.

이게 최종 해석본이다.

우리가 아까 곁가지를 쳐낸 핵심 뼈대 문장만 가지고 해석한 것과 비교하면 이렇다.

re )) 도쿄에 있는 작은 슈퍼마켓 , 로봇이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일을 하고 있다.

별 차이가 없다.

영어문장 분석하기 영자신문 으로 영어문장 분석하기 (기초 1편)

다음 문장도 같은 방식으로 본문 영어문장 에서 곁가지 문장을 제거해 볼꺼다.

원문을 천천히 읽어 본다.

핵심은 해심 주어와 동사를 제외한 나머지 곁가지 문장을 쳐 내는 것이다.

이것만 잘해도 , 영자신문 영어문장의 60% 이상은 쉽게 이해 할 수 있다.

[ original ]

Reaching down, it grabs yet another bottle of a flavoured drink that humans like, lifts it and places it on the shelf of a refrigerated unit.

이번엔 곁가지를 쳐낸 영자신문 영어문장 을 한번 보자

[ revise ]

Reaching down, it grabs yet another bottle (of a flavoured drink that humans like), lifts it and places it on the shelf (of a refrigerated unit)

직독직해로 읽어보면

아래로 손을 뻗는다 , 뻗은 손이 또다른 병을 집는다, 병을 들어올리고 선반위에 그것을 놓는다.

뼈대 문장을 읽어 봤으니 이제 원문을 다시 읽어보자

ori ] Reaching down, it grabs yet another bottle of a flavoured drink that humans like, lifts it and places it on the shelf of a refrigerated unit

아래로 손을 뻗는다 , 뻗은 손이 사람들이 좋아하는 맛의 다른 음료를 집는다 , 음료를 들어올리고 그것을 냉장고의 선반위에 올려 놓는다.

어떤가 뼈대만 남겨놓은 문장하고 큰 차이가 나는가?

별로 차이가 나지 않는다. 불필요한 문장들은 초보들이 영어문장 을 분석하고 공부할때

굉장히 큰 혼란을 준다.

영어독해 , 영어문장 분석은 결국 핵심 문장을 파악 할 수 있으냐 없느냐의 차이일 뿐이다.

거창한 리딩 스킬이 아니다.

나머지 영자신문 영어문장 도 이런식으로 천천히 곁가지를

쳐 나가면서, 일단은 핵심 문장만 남기고 볼줄아는 연습을 해야한다.

이렇게 영어문장 을 분석하고, 핵심문장만 남기고 해석하는것

이게 바로 진짜 리딩이고, 제대로된 직독직해의 시작이다.

대부분은 이런 연습을 하지 않는다.

그래서 영어문장 번역은 가르치는 사람도 힘들고, 배우는 사람도 힘든 것이다.

아래의 문장은 내가 전문을 번역해 놓은 것이다.

연습해보고 막히는 부분이 있으면 댓글을 달면 대답해 주겠다

coffee 5567269 1280 영자신문 으로 영어문장 분석하기 (기초 1편)

Then the next one. People come and go.

도쿄에 있는 슈퍼마켓의 조용한 복도에서 , 로봇한대가 열심히 왔다갔다하며 일을하고 있다. 아래로 손을뻗어  , 사람들이 좋아 할만한 향의 술 한병을 집어 들고는 냉장고 선반에 내려 놓는다. 그러고 나서 사람들이 오고간다.  

It looks like a well-integrated autonomous mechanical worker, but that is something of an illusion. This robot doesn’t have a mind of its own. Several miles away, a human worker is controlling its every movement remotely and watching via a virtual reality (VR) headset that provides a robot’s eye view.

이것은 잘 조립된 자동화된 일꾼같이 보이겠지만, 사실 이것은 환상에 불과하다. 이 로봇은 본인 자체의 생각이 없다. 몇 마일 떨어진 곳에 , 사람이 로봇의 시각을 제공하는 VR 헤드셋을 통해서 모든 움직임을 지켜보면서 원격으로 컨트롤 하고 있다.

This is the work of Japanese firm Telexistence, whose Model-T robot is designed to allow people to do physical labour in supermarkets and other locations from the comfort of their own homes.

이것은 일본회사인 Telexistence 의 작품이다 , T-모델 로봇은 사람이 슈퍼마켓이나 다른 지역에서도 편안하게 집에서  물리적인 노동을 할 수 있도록 해준다. 

In this case, the robot is working at a FamilyMart shop in Tokyo. Eventually, it will handle more than just drinks bottles – rice balls, bento boxes and sandwiches should all be within its grasp.

이번 케이스는 , 도쿄의 패밀리 마트에서 일하고 있는 로봇인데. 결국, 단순히 병 몇병이 아니라, 쌀, 도시락  , 그리고 샌드위치까지 손안에 잡히는 모든 것을 로봇이 처리 하게 될 것이다. 

The Model-T is a “human avatar” says Yuichiro Hikosaka, board director at Telexistence.

Telexistence 의 이사인 하이코사카 는 T-모델은  ‘ 인간 아바타’ 라고 말한다.

“You can go anywhere without moving yourself,” he says. The concept is called telerobotics or teleoperation, and it has been dramatized in dystopian sci-fi films such as Surrogates and Sleep Dealer.

“당신은 직접 움직이지 않고도 어디든지 갈 수가 있습니다”

텔레로보틱스 혹은 텔레오퍼레이션이라고 불리는 이 개념은 디스토피아적 개념을 다룬 영어 소로게이트나  슬립딜러 같은 영화에서 각색되었다

Remote-controlled bomb disposal robots have been around for decades but teleoperated devices are now doing more than ever before – including delivering food to people’s homes in the Covid-19 era.

원격으로 폭탄을 제거하는 로봇들은 예전부터 있었지만, 원격으로 조종하는 디바이스들은 코로나 시대에 집으로 배달해 주는 일을 포함해서 그 어떤 때보다 훨씬 많은 일들을 하고 있다.

Mr Hikosaka points out that Japan, with its ageing population, is currently facing a labour shortage – particularly with regard to low-income jobs. He argues that this could be partly solved through deploying thousands of robots in locations where physical work occasionally needs to be carried out, and allowing companies to remote-hire people in order to operate the robot when needed.

하이코사카는 현재 일본이 고령화로 인해 특히 저소득층 일자리가 노동력 부족에 시달리고 있다는 점을 지적한다 – 

“It’s maybe a ten-minute job,” he explains. “First of all, work in Tokyo but then ten minutes later you can work in Hokkaido.”

” 한 십분짜리 일이죠 ” 그는 설명한다. “무엇보다도 도교에서 일하고 그러나 십분 뒤에는 홋카이도에서 일할수 있죠”

Workers would log on to an online marketplace, choose tasks they want to do and then don their VR headset to transport themselves, virtually, to work.

일하는 사람들은 온라인 마켓시장에 로그인하고 , 그들이 하고 싶은 일을 고릅니다 그리고 나서  헤드셋을 착용하고 일하러 갑니다

The idea may be especially appealing right now, suggests Mr Hikosaka, because workers don’t have to come in to physical contact with other people – reducing their risk of catching or spreading Covid-19.

이 아이디어는 특히 지금 굉장히 매력적입니다, 왜냐면 일하는 사람들이 물리적으로 다른 사람과 접촉하지 않아도 되고,코로나에 걸리거나 코로나를 퍼뜨리는 것을 줄일 수 있으니까요

There are snags the firm has yet to overcome, though. For one thing, the Model-T doesn’t move nearly as quickly as a human supermarket worker. And the VR headset can cause dizziness or nausea for people especially if they wear it for prolonged periods. Mr Hikosaka says he and his colleagues are working on solutions to these problems.

그러나 아직 회사가 극복하지 못한 문제들도 있다. 하나만 예를 들면 T모델은 슈퍼마켓안에서 사람만큼 빠르게 움직일수 없다. 그리고 VR 헤드셋은 장시간 이용하면 어지럼증이나 두통을 유발 할 수 있다. 하이코사카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현재 노력중이라고 말했다.

But, really, the main hurdle is getting supermarkets to buy in to the technology at scale, which is necessary to reduce the cost of manufacturing each robot. Mr Hikosaka doesn’t hide his firm’s ambitions. He notes that there are tens of thousands of small supermarket shops scattered around Japan, most of which are owned by one of three companies.

그러나, 진정한 장애물은 로봇의 생산단가를 줄이기 위해서 슈퍼마켓들이 대규모로 이 기술을 도입하도록 하는 일이다. 하이코사코는 회사의 야망을 숨기지 않는다. 그는 일본전역에 흩어져있는 수만개의 슈퍼마켓들의 대부분은 3개 회사중 하나 소속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A deal with just one of these firms to supply thousands of branches could catapult Telexistence’s technology into the mainstream.

“If they like it, boom,” says Mr Hikosaka.

수천개의 지점을 가지고 있는 이 회사중 하나와 거래를 틀 수 있다면, Telexistence’의 기술은 주류에 진입 할 수가 있다.

“만약 그렇게만 된다면, 대박이죠” 하이코사코씨가 말한다.

The hype may not be shared by everyone, however. Carl Frey, who directs the Future of Work programme at the Oxford Martin School, says he struggles to see the benefit of teleoperated robots in most scenarios.

그러나 그러한 선전에 대해서 모두가 동의하는 것은 아니다. 옥스포드에서 미래 전략실 책임자인 칼 프레이는 원격조정 로봇의 대부분의 시나리오에 대해서 긍정적인 부분을 보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한다.

And when it comes to handling and moving objects in shops or warehouses, he says robots are a very long way from matching human skills.

그리고 상점이나 창고에서 어떤 물건을 다루거나 옮기는 순간이 온다해도 , 인간의 기술과 일치 시키기까지는 갈길이 멀다고 말한다.

“The reason for that is that robotic hands are not as dextrous as human hands,” he explains. “We can pick up just about any object and manipulate it.

“그 이유는 로봇손이 인간의 손만큼 손재주가 좋지 않기 때문이죠” 라고 말한다.

“우리는 어떤 문체든 잡을 수 있고, 그것을 다룰수도 있죠”

“We know what pressure to apply, how not to break objects and so on.”

“우리는 어떤 압력을 적용해야 하는지, 어떻게 물건을 깨뜨리지 않을지와 같은 문제들을 알고있죠”

Telexistence’s robots can be fitted with pressure sensors and suction devices, notes Mr Hikosaka, but time will tell if the three-fingered hands on the Model-T are reliable enough for daily work in the real world.

T로봇은 압력을 측정하는 센서를 가지고 조정할수 있고 , 흡입장치를 달 수도 있다고 하이카사카는 말한다, 그러나 결국 3개의 손가락을 가진 T모델이 실생활에서 작업을 하는데 충분히 믿을만 하다는 것은 결국 시간이 말해줄 것이라고 그는 말한다.

The costs of paying humans to operate robots may make them less attractive prospects for most businesses in the short term, says Dr Frey.

In the longer term, he adds, autonomous robots could make such technology redundant and threaten swathes of jobs currently done by humans.

In one much-discussed 2013 paper, he and a colleague estimated that 47% of US jobs could be lost to automation.

At present, Mr Hikosaka says Telexistence wants to land somewhere in between, with the Model-T robots gradually becoming partially automated but still controlled at a high level by human beings. Instead of deftly managing every movement of the robot, for instance, a human operator might simply select the next item to be picked up and moved – the Model-T would then do those steps automatically.

The robots could be trained to do this, Mr Hikosaka suggests, after they have spent years gathering data on how humans carefully manipulate the robotic hands in order to get a good grip on specific objects. In a way, workers would be training the devices that might partially replace them in the future.

Ultimately, teleoperated devices will likely lead to greater levels of automation and fewer jobs being available for human workers in certain low-paid industries, says Dr Frey.

It’s true that the list of jobs that were once manual but which are now done by machines with just a small amount of human oversight, or none at all, grows ever longer.

“When these robots are good enough, you don’t necessarily want them to be remote-controlled, you want them to be automatic,” he says.

“That’s when you cut out the work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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