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어표현 ) 결정하기 힘든 일이네요  / 결정하기 힘드네요

결정하기 힘든 일이네요 결정하기 힘드네요

이래나 저래나 참 결정할 것도 많고 고민도 많은 인생이다.

나도 짧은 내 인생을 끌고 오기 까지 정말 많은 고민과 결정들을 해야 했다.

 

그리고 그 결론이 바로 지금의 나다.

부모님 생각에 그리고 주위 사람들 시선 때문에

나는 주로 내 뜻보다 다른 사람들의 뜻을 많이 따랐었다.

 

지금은 바로 그런 것들이 조금 후회가 된다.

내가 조금더 확실하게 주관과 뜻을 가지고 있었다면 이렇게 돌아 오지는 않았을 텐데 라는 생각이다.

여러분들도 혹시 남들과 다른 뜻이 있다면 주위 사람과 사정을 과감하게 뿌리치고 한번 본인 만의 길을 가보기 바란다

 

아무도 없고 외롭고 힘들지만

무언가 일이 이루어져 나갈때의 환희와 행복은 억지로 사는 인생과는 차원이 다르니 말이다.

 

영어로 결정하기 힘든 일이네요  / 결정하기 힘드네요 라는 표현을

하기 위해선 두가지 단어를 먼저 알아야 한다.

먼저, 힘들다는 뜻의 tough 와 call 이라는 단어다.

둘다 우리가 잘 아는 단어들이다.

내 모든 포스트 들이 그렇지만, 필요한 일상영어회화 표현을 다루는데

그닥 새로운 단어들은 필요 없다. 다 기존에 아는 단어들과 전치사를 조금만 활용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영어로 결정하기 힘들다 라는 표현을 하려고 하면

hard to make a decision 이라고 생각을 많이 한다.

조금 공적인 자리나, 비지니스 문서 라면 정확하지만

일상 구어에서 쓰기엔 조금 딱딱한 느낌이다.

 

구어에선 결정하기 힘든 일 이라는 표현을

한 단어로 표현한다. 바로

tough call 이다.

 

tough call 은 바로 야구에서 유래한 말인데

call 이라는 것이 심판의 판정이라는 뜻이 있다.

야구 경기에서 투수가 공을 던지면 심판이 공이 들어간 위치를 보고

스트라이크 와 볼을 판정하는데

바로 그걸 call  이라고 한다.

그런데 이때 스트라이크와 볼의 판정이 어려운

경계에 있는 애마한 경우 이를 판정하기 어렵다고 하여 tough call 이라고 한다.

바로 여기서 유래한 단어, 결정하기 힘든 일 이라고 쓰이게 된 것이다.

 

따라서 무슨 중대한 제안이나

중요한 결정을 앞두고

그거 참 결정하기 힘든일이네요 할 때

that’s tough call 이라고 하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