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문장 영자신문으로 공부하는법 5가지 ( feat. 쉬운문장부터 )

영자신문번역 사이트

영어문장 영자신문으로 공부하는법 ( feat. 쉬운문장부터 )

자세한 해설 있는 영자신문번역 사이트 어디없나?

영어독해공부 좀 제대로 할라치면 제대로 된 영자신문번역 사이트 가 생각보다 별로 없다는 걸 느끼게 된다.

생활 영어회화 수준의 자료들 이라면 정말 차고 넘치는데, 영어독해 에 대한 자료나 강의는 일부 수능 영어의 샘플 정도

를 제외하면 도무지 보이질 않는다. 내가 똥손이라 검색하는 방법이 후진건지

아니면 사람들이 독해공부 에 대한 자료는 올리지 않던지 둘 중 하나가 분명했다.

내가 영어문장 을 영자신문으로 좀 해 볼려고 하면 정말 찾기 힘들었다.

영어독해공부 가 어찌보면 회화공부보다 더 중요하다.

영어독해를 하려면 , 영어문장 을 볼 줄 알아야 하고 영어문장분석 이 가능해야한다.

단어를 몰라서 , 숙어를 몰라서 영자신문 을 못본다는건 핑게에 불과하다.

단어, 숙어 몇개 몰라도 충분히 읽을수 있다.

우리나라 신문으로 예를 들자면 이런 것이다.

2050년.01월.13일

ㅇㅇ일보

오늘 아침에 “정말 믿을수 없을 정도로 엄청나게” 추운 “역대급” 추위가 예상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약 100년만에” 이상기후로 인해 “사람이 느낄 수 있는” 최악의 겨울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 기사에서 몇가지 표현을 모른다고 가정하자.

일테면 하늘색으로 표시된 표현을 모른다고 해도,

“오늘 아침에 추위가 예상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상기후로 인해 최악의 겨울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렇게 읽는다고 기사를 못 읽은게 아니다.

필요한 정보는 모두 읽었다. 단어 몇개, 표현 몇개 못 읽었다고

못 읽은게 아니라는 뜻이다.

영자신문 에서 영어문장 을 읽을 때도 똑같은 상황이 적용되어야 한다.

사람들은 영자신문 에서 영어문장 을 읽을 때 본인도 모르게 움추러 든다.

그래서 몇가지 모르는 단어, 표현들이 나오면 금세 패닉에 빠지곤 한다. 실제로는 전혀 그럴 필요가 없다.

문장에서 핵심되는 동사들은 대부분 우리가 아는 단어들이다.

그 단어들만 알면, 사실상 다른 단어들은 무시하고 읽어도, 전체 문맥을 읽는데 아무 문제가 없다.

바로 이 사실을 깨알아야 한다.

[영자신문 읽을 때 영어문장 을 읽을때 필요한것]

문장을 큰 나무라고 생각하자.

나무에서 쓰임이 되는 핵심은 바로 몸통이다.

나머지 잔가지들은 아무리 많아도, 아무 쓸모 없다.

사실 나무 생존에는 가지가 중요해도 , 목재만 필요한 우리 입장에선 없어도 그만이다.

영어문장 에서 몸통이 되는 문장구조의 핵심만 읽으면 된다.

수많은 수식어구, 단어들이 있어도, 우린 핵심 영어문장 만 읽어서 영어문장을 분석 할 수 있다면

한글 읽듯이 영어문장 을 읽어 나갈수 있게 된다.

우리가 진짜 영어를 배워야 하는 이유.

이전 영어 칼럼을 통해서 수차례 강조한 적이 있었다. 영어를 배우는 것은 단순히 외국인과 몇마디 더 나누고자

혹은 여행나가서 몇마디 더 하려고 하는 건 아주 마이너한 이유밖에 안된다.

아, 요즘 대기업에선 영어 면접도 보고 해외영업팀에 들어가려고 영어를 한다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막상 면접에서 영어면접 비중은 그다지 크지도 않을 뿐더러 , 입사를 해도 영어를 쓸일은 생각보다 거의 없다.

진짜 영어문장 을 읽어 나가야 하는 이유는 사실,

정보 때문이다. 그것도 영어로 된 정보들

영어실력? 영어회화실력 X , 영어독해실력이 곧 힘이고 정보

영자신문번역 사이트

영어독해공부 , 영어문장 읽을 줄 알면 무한한 정보의 바다로 직접 진입한다.

세계에서 가장 많이 쓰는 언어는?

영어일까? 아니다. 중국어다

그럼 가장 널리 쓰이는 언어는 ?

영어다.

영어로 된 문서를 읽고 영어문장 을 이해 할 수 있다는 것은 ,

우리가 접근 할 수 있는 정보의 한계가 거의 무한대로 확장이 가능하다는 이야기와 같다.

인구 4500백만인 우리나라에서 인터넷 보급률이 아무리 높고

하루에도 수많은 사람들의 지식과 생각들이 공유되지만 , 10억이 넘은 영어인구가 올리는 정보들에 비하면 그야말로

초라한 수준이 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유튜브도 누가 번역 안해주면 못보는 세상

한때 유튜브에서 TED 강의 가 폭발적으로 유행했던 시기가 있었다.

가보면 정말 수도 없이 많은 강연들이 있는데.

그중 아주 유명한 강의들은 대체로 한글 자막이 있지만

아직도 절대 다수의 강의들이 한글로 번역이 되지 않아서 , 본인이 관심있는 명사의 강의를 찾아도 영어자막을 읽지를 못해서

포기하는 분들이 많았다 (그래도 요즘은 번역 자원자가 많아져서 한글 자막이 붙은 강의가 많아졌다)

나도 그게 답답해서 영자신문으로 영어문장 분석 을 시작했었다.

이후 시간이 지난후 나는 직접 재미 있는 강의를 들을 수 있었고

인터넷에 떠도는 질 좋고 검증된 자료들을 누가 번역해주기를 기다리지 않고 먼저 접해 볼 수 있었다.

강의는 더할 나위 없다. 영어로는 어떤 분야를 막론하고 어떤 주제의 강의들이

영어 버젼으로는 넘쳐난다. 그런데 비슷한 주제로 한국어 강의는 거의 전무하거나 있어도 유료인 경우가 많다.

자료는 넘치는데 그걸 볼 수는 없으니 빛 좋은 개살구 그 자체의 상황이다.

최근에는 프로그래밍에 관심이 생겨서 딥러닝에 관한 강의 영상을 찾고 있었는데

아무래도, 성에 차는 수준의 강의를 찾기가 어려웠다.

그런데 영어로 검색을 하면 양질의 강의가 쏟아져 나온다.

우리나라에서는 그런 강의가 없어서 해외 사이트를 찾다보니 나한테 딱 필요한 자료와 강의들을 무료로 수강 할 수가 있었다.

듣기가 안되도 상관없다.

영어를 한글자막으로 번역하면, 수준히 너무 조잡하고 정확도가 낮아서 도저히 볼 수가 없지만

영어자막 수준은 자동번역 수준이라도 정확도가 높은편이라 자막으로 영어문장 을 분석하고 읽을수 있으면

보는데 아무 지장이 없다.

영어문장 을 분석 를 해서 영어가 자막이든 글이든 어떤 식으로든 전달할 매체만 있으면 그 어떤 정보도 쉽게

접근이 가능하다는 이야기 이다..

무한정보의 시대에서 개인의 영어문장 분석 능력은 그사람의 능력 그 자체이며 경쟁력이다.

사람들은 발음좋고 외국인하고 말 좀 통하는게 능력이라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진짜 능력은 바로 엄청난 정보가 축척된 텍스트 정보에 접근하고 읽을 수 있는 게 진짜 힘이고 정보다.

물론, 초보에서 그런 실력을 키우기까지 쉬운것은 아니다.

그러나 분명하게 도전해 볼 가치는 있다.

영어문장 , 영자신문으로 공부 하기 정말 좋은 황금자료

영어문장 영자신문 번역 사이트

전편에서 언급했듯이 뉴욕타임즈 영자신문 은 영어공부 하는데 엄청난 재료이고

또 그 자체로도 엄청난 영어독해 실력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일단 주제가 넘칠 정도로 다양해서

그냥 본인이 보거나 읽고 싶은 주제를 찾아서 시작 할 수 있기 때문에

일단 수능 지문이나, 학원지문같은 지문보다

공부하다가 지겨워서 나가떨어질 가능성이 적다.

문체도 비교적 간결하고 글의 기승전결이 분명해서 글을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문맥이나

모르는 단어를 유추해 갈 수 있는 부분이 많다.

비문이 없기 때문에 문장을 이해하기 쉽고 , 또한 분석하기에도 군더더기가 없이 깔끔하다

외국인인 우리가 모든 단어를 알고 읽기란 정말 힘든 일이다.

그런데 영자신문 을 자주 읽으면 그런 능력이 자신도 모르게 향상이 된다.

다만, 요즘에는 막혀서 유료 구독을 하지 않으면

뉴욕타임즈 영자신문 을 다 볼 수가 없다.

(구독료는 그렇게 비싸지 않다)

영어문장 영자신문 으로 공부하는 방법

영어단어 좀 몰라도 갠찮아

막 잘 모르는 단어 나왔다고 , 당황하지 말자

일단 무시하고 그냥 읽어도 갠찮다. 나중에 영어문장 이 눈에 들어오면 꼭 알아야 되는 단어인지 , 그냥 무시하고 읽어도 되는

단어인지 자연스럽게 판단할 수 있게 된다. 진짜 꼭 알아하는 핵심 단어라면 사전 찾아서 확인 하면 된다.

중요하지 않은 곁가지 영어문장 에 있는 단어라면, 궃이 모르고 넘어가도 상관없다는 말이다.

직독직해는 처음부터 되지 않는다 , 그리고 직독직해가 끝은 아니다.

영어문장 구조 가 단순하면, 직독직해를 해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문제는 영어문장 구조가 단순하지 않은 경우다. 이 경우에는 문장을 해석하고 계속 붙여 나가야 하는데

이건 연습을 하지 않으면 자연스럽게 연결이 되지 않는다. 연습이 필요하다.

직은은 하되 , 순간순간 빨리 의역을 해야한다.

직독직해만 해놓고 아무것도 하지 않지 않으면 , 해석이 이상해져 본인이 혼란에 빠지게 된다.

그래서 처음부터 어려운 문장은 사기를 떨어뜨린다. 그러니 쉬운문장부터 천천히 해 나가야 한다.

영어문장 분석 연습도 반복해야 한다

뭐든 배우는데는 시간이 걸린다. 처음부터 어떤 강의나, 책을 보고 하루아침에 문장을 따단~!! 하고

읽어 낼수 있는 강의도 책도, 강사도 없다. 그렇게 믿는건 순전히 본인들의 착각이다.

그런일은 벌어지지 않는다. 해석이 잘 안되는 문장은 보고 또 보고 반복해서 봐야 한다.

그래야 머리가 영어문장 구조 분석하는 방법을 체득하기 시작한다.

계속 안되다가 연습하다보면 신기하게도 어느날 부터 되기 시작한다.

꼼마 ( , ) 그리고 접속사 에서 끊어라

영어문장 이 아무리 길어도, 일단 콤마가 있다면 콤마 단위로 끊어 읽으면 된다.

영어문장 은

(1) , (2) 처럼 콤마 단위로 연결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니 일단 콤마까지 해석하고

앞과 뒤 문장을 자연스럽게 연결시켜나가면서 영어문장 을 읽으면 된다.

물론, 처음에는 어색하고, 이상하다

자연스럽게 번역하려면 약간의 의역기술도 필요하다.

그치만 지금은 끊어진 문장 하나하나를 정확하게 읽는 연습과 영어문장 구조 를 파악하는 연습이 우선이다.

나중에 숙달되면 콤마가 있어도 그냥 술술 읽어 나가게 되지만, 지금 초보단계에서는 그정도는 무리다.

뼈대 핵심은 주어 동사

영어문장 분석 핵심은 바로 주어와 동사를 찾는 것이다.

같은 문장 안에도 여러개의 동사와 주어같이 보이는 것들이 혼란을 준다.

그속에서 진짜 주어와 동사를 찾는게 바로 발골작업, 뼈대 문장을 찾는 것이다.

우리가 해야하는 것 , 우리가 앞으로 연습해야 할 것이다.

이 바로, 복잡한 문장 구조 속에서 진짜 주어와 동사를 찾아내는 일이다.

문장이 콤마와 콤마 사이에 있는 문장은 처음에 생략해도 좋다.

예를들어 이 영어문장의 경우

Mr Hikosaka points out that Japan , with its ageing population, is currently facing a labour shortage.

에서 콤마와 콤마사이에 문장은 지워놓고 접속사인 that 앞뒤로 끊자

(1)Mr Hikosaka points out (히코사카 교수는 지적했다) //that (2) Japan is currently facing a labour shortage.(일본은 현재 일할 사람이 부족한 상황에 직면하고 있다)

가운데 사이 문장을 제거해도 해석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다.

2번 문장에서 주어 동사는 Japan 과 is 인데 중간에 , with its ageing population, 가 들어가 있으면 헷깔려서

주어 동사를 찾는데 방해가 된다.

내가 영자신문번역 사이트 을 하게 된 이유

뉴욕타임즈 같은 신문을 그냥 번역해 놓은 사이트들은 있지만, 자세하게 설명으로 해석해 주는 곳은 없는 것 같아서

혹시 영자신문으로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조그만 도움이라도 됬으면 하는 마음으로

영자신문 한국어해설 을 직접 해보게 되었다.

그냥 영어로 읽는 거라면 머리부터 아픈 분들이 그냥 지겹지 않게 하루 한두문장씩이라도

혼자서 공부 할 수 있게 하는게 내 작은 목표다.

매일같이 번역해 올리는 건 어렵겠지만 그래도 영어독해공부 하는 사람들이 주로 시작하는게 영자신문 인데

자료를 보면서 영어독해 실력이 조금씩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전에도 언급했지만, 항상 아쉬웠던 점은 ,

제대로 된 뉴욕타임즈 영자신문 해설을 해주는 사이트가 그동안 없었기에

(있었지만, 대부분 지금은 사라지고 무용지물 된 상태)

새로운 해외소식은 물론, 영자신문으로 영어공부독학 을 원하는 분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서

뉴욕타임즈 영자신문 의 일부를 발췌하여, 영자신문번역 사이트 를 통해서 혼자서도 공부하는데 무리가 없도록 했다.

다만, 해석을 위해서 문단을 문장 단위로 나누고 또 그문장을 이해하기 쉬운 단위로 나누는 과정을 반복 함으로서

문장을 최대한 간결하게 만들어 해석하는 방법을 사용 할 것이며,

이 과정에서 별로 중요하지 않은 단어들에 연연하지 않고 문장 구조의 핵심만 파악하는 연습을 집중적으로 하게 될 것이다.

영자신문번역 사이트

미래 상점에서 활동할 로봇에 대한 기사의 일부를 가지고 왔다.

reaching down, it grabs yet another bottle of a flavoured drink that humans like, lifts it and places it on the shelf of a refrigerated unit.

문장이 시작하고 공식적으로 끝나는 지점은 피리어드 점( . ) 으로 확실하게 끝 맺음 해준다.

따라서 이 문장은 In 으로 시작해서 work.에서 첫번째 문장이 끝난다.

이제 한번 천천히 영어문장 분석 을 해 보자.

**해석하려 하지말고, 영어문장 속에 핵심적인 뼈대, 주어 동사만 제외한 나머지 문장을 제거하는 연습을 해 보는 거다.

eaching down, it grabs (yet another) bottle (of a flavoured drink that humans like), lifts it and places it on the shelf (of a refrigerated unit)

뭔가 복잡해 보이는 문장인데

이 영어문장 에서 나는 괄호친 부분을 제거하고 보겠다.

reaching down, it grabs bottle , lifts it and places it on the shelf.

자, 이제 어떤가

엄청 화려해 보이는 문장에서 곁가지들을 다 제거하고 남은 뼈대는 이렇다.

해석하면 “아래로 손을 뻗어서 , 병을 집는다 , 병을 들어올리고 선반위에 놓는다”

이게 끝이다. 정말이다.

그럼 인제 원래 문장을 한번 해석해 보자.

reaching down, it grabs yet another bottle of a flavoured drink that humans like, lifts it and places it on the shelf of a refrigerated unit.

“아래로 손을뻗어, 집는다 또다른 병을 사람들이 좋아할만한 , 병을 들어올리고 냉장고 선반 위에 올려 놓는다”

의역하면 ” 로봇이 아래로 손을 뻗어 사람들이 좋아하는 맛이 나는 병을 집어서, 그것을 들어올리고, 냉장고 선반에 올려 놓는다”

라는 뜻이다.

다른 문장을 한번 보자.

 

The social network’s changes are now prompting a debate about whether a more knitted-together Facebook, WhatsApp and Instagram is just smart business or helps strengthen potential anticompetitive practices. Mark Zuckerberg, Facebook’s founder and chief executive, has repeatedly said his company faces competition on all sides and is loath to accept a fragmented version of the social giant. He does not want to lose Instagram and WhatsApp, which are enormous and have the ability to continue fueling Facebook’s $56 billion business.

문단안에 있는 문장중에서 콤마 ( . )가 찍힌 걸로 보아 첫 문장은 볼드친 부분까지가 확실하다

The social network’s changes are now prompting a debate about // (whether a more knitted-together Facebook, WhatsApp and Instagram is just smart business or helps strengthen potential anticompetitive practices)

  • a debate : 논쟁

딱 여기까지다. 핵심 뼈대 문장은 The social network’s changes are now prompting a debate . 까지로 끝이다.

근데 , 이 문장에선 핵심 문장만 가지고는 무엇에 대한 논쟁인지 알 수 없으므로 , 추가로 영어문장 을 더 읽어야 한다.

모든 영어문장에서 핵심은 접속사에서 끊어 읽는 법을 알아야 한다.

접속사는 우리가 흔히 아는 and , or 이외에 지금 곧 등장할 whether 라는 녀석도 있다.

뜻은 “~인지 아닌지 ” 라는 뜻이다.

이번에도

**해석하려 하지말고, 영어문장 속에 핵심적인 뼈대, 주어 동사만 제외한 나머지 문장을 제거하는 연습을 해 보는 거다.

그럼 접속사 whether 앞에서 끊어서 한번 문장을 나누어 보겠다.(볼드친 부분)

The social network’s changes // are now prompting 소셜네트워크 회사의 변화들은 지금 무언가를 촉발시키고 있다 // a debate 논쟁을

조금 부드럽게 의역해보면 소셜네트 회사의 변화들은 지금 논쟁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그게 어떠한 변화인지는 다음 문단에서 아마 나올것이다.

여기서 changes 가 동사인지 명사인지 헷깔리는 분들이 있을지도 모른다.

change는 명사, 동사 모두다 가능하다. 근데 여기선 뭔지 단번에 알 수가 있다.

change 앞에 있는 ‘s 때문이다.

‘s 다음에는 명사가 온다. 따라서 change 는 명사다.

그러니깐 The social network’s changes 는 “소셜네트워크회사의 변화들”이라는 뜻이 된다.

promote 라는 것은 우리가 흔히 아는 광고하다 이외에 촉진하다 라는 뜻도 있다.

The social network’s changes are now prompting a debate // about whether a more knitted-together Facebook, WhatsApp and Instagram is just smart business or helps strengthen potential anticompetitive practices.

자, 그 다음 문장은 접속사인 whether 이후에 문장을 읽으면 되는데 whether 는 ~인지 아닌지 라는 뜻의 특성상 뒤에 or가 같이 따라온다.

about whether a more knitted-together Facebook, WhatsApp and Instagram is just smart business or helps strengthen potential anticompetitive practices.

오… 이문장도 잘 찾아 보니까 help strengthen 이라는 표현 앞에 or가 있다

처음 해석 시작할 때는 접속사 whether 는 빼고 읽어보자

about whether a more knitted-together Facebook, WhatsApp and Instagram ( 서로 더 강하게 묶인 페이스북, 와츠앱 그리고 인스타 그램// is just smart business 은 그냥 똑똑한 비지니스 인지 // or helps strengthen potential anticompetitive practices. 아니면 독점체제를 더욱 강화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것인지 에 대한(처음에 나온 about)

조금 혼란스러울것 같아서 다시 해석하면

이전 문장에서 “소셜네트워크 회사의 변화들은 지금 논쟁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 그런데 이 논쟁은 어떤 논쟁인가 하면

서로 다른 계열사끼리(페이스북, 와츠앱, 인스타그램) 강하게 묶은( more knitted-together) 것은 그냥 똑똑한 비지니스 인건지 아니면그들의 잠재적 독점체제를 더욱 강화하는데 도움이 될 것인지 에 관한 것이다.

최종 해석 : 소셜네트워크 회사의 변화들은 더 강하게 묶인 페이스북 와츠앱 그리고 인스타그램은 그저 똑똑한 비즈니스인지 아니면 독점체제를 강화시켜주는 잠재적인 도움인지에 대한 논란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 기사를 위해서 조금 배경 설명을 하자면,

페이스북이 엄청난 성공을 한 이후에 마크 저커버그는 새로운 소셜네트회사가 경쟁자로 떠오르면 엄청난 자금을 바탕으로

그 회사를 그냥 사버리는 전략(M&A)을 취해온 것으로 유명하다.

이미, 개인별 메신저 시장의 1인자인 와츠앱

(whatsapp , 우리나라로 치면 카카오톡인데 보안성을 바탕으로 하여 엄청난 점유율을 자랑) 과

새로운 SNS 강자인 인스타그램 모두를 사버림으로서

소셜 네트워크 입지에서 엄청난 경쟁력과 독점체계를 갖추게 되었다.

게다가 이번에 새로 떠오르는 video chat의 라이징 스타인 houseparty 까지 돈으로 먹어버리려고 하자.

미국 정부에서 반독점규제법을 근거로 페이스북을 쪼개려는 시도를 하고 있고,

이에 대해서 페이스북 측도 대응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참고로 코리아 헤럴드 신문을 영자신문과 한글 신문으로 둘다 보는 방법도 있다.

물론, 번역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없지만 , 그래도 공부하기 상당히 갠찮다

( 링크 : ” 코리아헤럴드 영문 / 한글 신문 보는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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