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로 할려고 했어 네이티브는 뭐라고 하지?? [콩글리쉬 때려잡기] ~ 할려고 했어 네이티브는 뭐라고 하지?? 한국어에서 영어를 하려고 하면 우리는 모국어가 영어가 아니니깐 당연히 한번더 생각을 거쳐야 한다. 생각을 안하고 하고 싶은 말이 자연스럽게 막 나오면 그건 한국인의 탈을 쓴 외국인에 가깝다고 보면 된다. 먼저, 물어 보겠다. 영어로 전화 할려고 했어 이거 영어로 말 할려고 한다. 뭐라고 말하면 좋을까 내 경험과 추측을 해 보건데 아마 적지 않은 사람은 뭐라고 말 할지 감도 못잡는 분들도 있을꺼고 그래도 생각을 해 본 분들은 아마 try 라는 동사를 한번 고려 해보지 않았을까 싶다. 그런데 말이다 , 내가 지금 하고 싶은 표현은 막 무언가를 목표로 삼고 거창하게 뭔가를 할려고 시도하는 그런 늬양스가 아니다. 그냥, 그저 편안하게 일상에서 가볍게 할 수 있는 일들.. 그런 것들을 하려고 했다 는 가벼운 늬양스의 표현을 말하는 것이다. 파티에 갈려고 했어 전화 할려고 했어 뭐 좀 먹으려고 했어 여기에 try를 붙이면 파티에 가려고 시도했어 전화 하려고 시도했어 뭐 좀 먹으려고 노력했어 조금 오바해서 약간 저런 딱딱한 늬양스가 된다. 영어로 그냥 편하고 가볍게 ~할려고 했어 라는 표현은 바로 meant to 라는 간단한 표현을 쓰면 된다. I meant to call you I meant to go to party 이렇게 쓰면 가볍게 시도 했다는 늬양스의 표현이 된다.

**어딜 그냥 가시려고~~?? 왔으면 흔적을 남기고 가시오!!

 어딜 그냥 가려구

언니 옵빠들!! 댓글도 달아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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