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로 한방 먹었다 내가 졌다 원어민은 뭐라고 할까 ?

영어로 내가 졌다  한방 먹었다

영어로 한방 먹었다

내기 좋아하나 모르겠다.

나는 내기를 너무 좋아해서 탈이다.

심지어는 집에서 아부지하고 엄마하고 매일 뭔 얘기 하다가 조금이라도

의견 분열 조짐이 생기면 일단

치킨 빵을 걸고 본다.

치킨이 약하다 싶으면 피자까지 얹어서

그것보다 판이 커지면 거기에 짱깨까지 올라가서 꽤나 큰 빅매치를 벌이게 되는 거다.

뭐 사실상 내 입장에서는 판이 커지건 말건 결국엔 가족 모두가 맛있게 무언가를 먹게 되니까

절대 나쁜 내기는 아닌 것 같다.

그나마 최근 내기중에 기억에 남는 것은

예전 월드컵에서 우리나라와 아르헨티나 와의 조별 예선 경기 였는데

나름 축빠?? 인 내 촉으론

메시와 이과인 등등이 버틴 아르헨티나 공격수를 우리나라 수비수가 도저히 막을 수 있을 것이란

결론이 서지 않아서 대패 할꺼라고 했더니 아버지가 이과이고 뭐고 그래도 해봐야 안다고 하시며

맞불을 놓고 들어 오시며 우리들의 판놀이는 시작 되었다.

물론, 나도 우리나라가 내심 이기기를 바랬지만

결국은 역시나 참패..ㅋㅋㅋㅋㅋㅋ

그 때 아부지가 긴 한숨을 내쉬시며 10만원을 나에게 건내며 하신 말..

내가 한방 먹었다 …

그렇게 시원하게 한방 드시곤 다신 월드컵 경기에는 돈을 거시질 않는다…ㅎㅎ

바로 이 표현

영어로 한방 먹었다 라는 표현에 대해서 알아본다.

링크 : 초보자들이 가장 답답해 하는 영어표현 모음

 


한방 먹었다 영어로는 이렇게 말한다

혹시 펜싱 경기 본적 있는지 모르겠다.

오늘의 표현의 기원은 바로 펜싱과 관련이 있다

프랑스 펜싱 용어 중에 touche 라는 표현이 있다.

** 발음에 주의하기 바란다.

touch 와 비슷하다고 터~쉐 라고  하기 쉬운데

발음은 터 보단,, 명박하게 투,,투~쉐 라고 한다.

바로 펜싱에서 상대방을 찌르는 용어 에서 유래한 표현으로

내가 허를 짤렸군, 내가 졌다 ,내가 졌군

내가 한방 먹었다 라는 뜻으로 쓰인다.

영어에는 다른 나라 단어를 그대로 차용해서 쓴 표현들이 꽤 되는데

스페인 어중에 ” 아미고 ” ” 하스타 라 비스타 ” 같이 외국 단어나 표현을 그대로 차용한 경우가 종종 있다.

바로 이 표현도 프랑스의 표현을 그대로 가져와 쓴 경우라고 보면 되고

구어에서 종종 쓰는 말이다.

 

**어딜 그냥 가시려고~~?? 왔으면 흔적을 남기고 가시오!!

 어딜 그냥 가려구

언니 옵빠들!! 댓글도 달아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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