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로 친하게지내자 네이티브는 뭐라고 하지??

 영어로 친하게 지내자

영어로 친하게지내자

요즘 어학 연수 많이들 가는 걸 루 안다.

가면 간단하게 자기 소개도 하고 그러면서 친해 져야 되는데

우리 말로 앞으로 친하게 지내자 라는 말이

목구멍 밑에서부터 간질간질 하는데 뭐라고 표현 해야 할지 잘 몰라서

답답해 죽을 뻔 했다는 하소연을 몇 번인가 들었던 것 같다.

이런 걸 문화 차이라고 느끼는 게

아이러니 하게도 외국에선 앞으로 친하게 지내자

이런 말을 자주 쓰지는 않는다. 왜인지는 나도 모른다

허례나 격식보단 최대한 자신의 느낌이나 표현을 훨 씬 자유롭고 솔직 하게

말하는 분위기라 그런지 몰라도

어색하게 웃으면서 앞으로 친하게 지내요~라는 표현은 잘 안한다.

우리도 왜 속으론 별로 그럴 맘이 있으면 좋지만 별로 그러고 싶지 않는 사람한테도

의례 그냥 격식상

“ 친하게 지내요 ㅎㅎ”

하며 어색하게 서로 웃음을 보이곤 바로 담 날부터 쌩까는 경우 종종 있을 꺼다.

콩 심은 데 콩 난다고 한국인이 외국 간다고 바로 외국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한국에 있다가 외국 나오면 저런 소소한 표현들에 상당한 답답함을 느낀다.

해서 오늘 배울 표현은 바로

“ 영어로 친하게지내요 편 ” 바로 시작 해 보겠다.

그런데 한가지 분명히 알아야 할 점이 있는데.

외국 현지에서는 영어로 친하게지내요 같은 표현은 안쓴다.

꼭 표현을 하자면 못할 것은 없는데

진짜로 난 초면이나 친구사이에서 저련 표현하는 것을 듣도 보도 못했다.

다만, 이 표현에 대해서 많은 문의가 있었고, 그래도 답답해 죽는 것보다 낫겠다 싶어서 쓰는 글임을 알린다.

이점은 참고해서 글을 읽어줬으면 좋겠다.

잘 지내다 라는 표현도 다양한 표현 방법이 있는데

현지에서는  쓰는 표현은 아니라고 했으니

최대한 우리 한국 사람 관점에서 익숙하고 편한 방식으로

표현 해 보겠다.

우선 잘 지내다는

가장 잘 알려진 표현으로

Get along 이라는 표현이 그나마 가장 잘 알려져 있다.

재미있는 점은 현지에선 잘 지내다 라는 뜻보단

~해나가다 ~살아가다 라는 뜻으로 훨씬 자주 쓰인다.

여하튼, get along 이면 잘 지내다 라는 뜻은 완성이고

이제는 잘 지내다 라는 동사를  잘 지내 ”자” 라고 청유형으로 바꾸어 주면 된다.

따라서 let’s 를 쓰면 금상첨화다

Let’s get along 하면 끝.

여기에 잘 이라는 말을 붙이고 싶다면

Let’s get along well 하면 될 것 같지만,

이 역시 뭔가 어색한 느낌이 드는 것은 어쩔 수가 없다.

~랑 잘지내 라는 표현으로

Do you get alone with your friends? (너 친구랑 잘 지내?)

라고 물어보는것은 상관없다.

다만, 문제는 외국에서는 그냥 처음보는 친구한테 ” 잘 지내자 , ” 이런 말 자체를 안한다는게 문제다.

(무슨말인지 understand?)

비슷한 표현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라는 표현도 그렇다.

외국에서는 잘 부탁드립니다. 이런말도 없다.

안 쓴다.

그러니까 이런 표현들은 알려고 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그래서 , 첨보는 사람들을 만났을때 영어로 친하게 지내자 라는 표현을 하려면

잘 안쓰는 말을 억지로 한국식으로 말하려고 하지 말고

차라리 그냥 exciting 을 써서

I’m very exciting to see you guys 라고 표현하거나

직장 같은데서는 I’m so exciting to work with you guys together 라고 표현해 주면 적당하다.

**어딜 그냥 가시려고~~?? 왔으면 흔적을 남기고 가시오!!

 어딜 그냥 가려구

언니 옵빠들!! 댓글도 달아주시고

  Like , Share 버튼 한번 누르고 가연~!! ^^

당신이 흥미 있을 다른 포스트 보기 (가십편)

영어독학 / 공부 관련 포스트

전세계 뉴스 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