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로 집밥이 그립다 네이티브는 뭐라고 하지?? 영어로 집밥 밥 이라는게 그렇다. 나라별, 문화별로 밥을 주식으로 하는 곳이 있고 , 그렇지 않은 곳이 있다.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영미권 국가들은 밥을 주식으로 하지 않는다. 꼭 쌀이 아니더라도 한국에선 식사 = 밥 인 경우가 많다. 이런 사정을 알지 못한 상황에서 영어로 그냥 식사 라는 의미를 밥으로 고대로 번역해서 말하는 바람에 웃지 못할 헤프닝이 종종 생기기도 한다. 뭐 예를 들면 ” 밥 먹고 싶다 ” 라는 표현을 I need rice 라고 한다 던가 let’s eat rice 라고 한다 던가 하는 뭐 이런 귀여운 실수?? 랄까 문자 그대로 밥 = 쌀이기 때문에 뭐 엄밀히 말하자면 그렇게 터무니 없는 말은 아니지만 외국인 입장에선 처음 접하면 당혹감을 감추기 어렵다 외국인 입장에선 밥 , 즉 식사란 그냥 meal 일 뿐이다. 그게 실제 밥이건 라면이건 파스타건 빵이건 상관없이 그냥 meal 이면 해결 된다. 외국에 있으면 정말 한국식 집밥 이 너무도 간절해 지는 순간이 오기 마련이다. 학업 이나 일 때문에 장기 외국 체류를 하는 경우는 물론이고 잠깐 여행을 하면서도 두고두고 집밥 생각이 나는 것은 물론이다. 나는 배낭여행 할 때 절대 한인 민박은 가지 않는 다는 목표를 가지고 갔었는데 여행 막바지 이탈리아에서 너무도 한식이 그리워 꼭 돼지 불고기 백반이 나온다는 한 한인민박의 마케팅에 굴복한 기억이 있다. 진짜 저질 비계 뿐인 불고기지만 어찌나 집밥 처럼 맛이 있던지…ㅠㅠ 그렇다면 영어로 집밥 , 집밥 이 그립다 영어로는 이렇게 표현하면 된다. 집밥은 말 그대로 집에서 조리한 음식, 따라서 home cooked meal 이라고 하면 된다. 따라서 나 정말 집밥이 그리워 I miss home cooked meal 라고 표현 하면 되고 나 정말 정말 집밥이 그리웠어 라는 표현은 I really really missed home cooked meal 이라고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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