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로 잘해보고 싶어 네이티브는 뭐라고 말할까?

잘해보고 싶어 영어로

어학연수를 가면 거의 필연적으로

동양계는 동양계끼리 뭉치게 되어 있다.

이유는 간단하다.

그게 심리적으로 더 편하기 때문이다.

거기 와 있는 친구들은 남미친구들도 있고 유럽친구도 있고

또 일본, 중국에서 온 친구들도 있는데

다 똑같이 영어를 못해도

그냥 , 동양계 친구들과 어울리는게 더 심리적으로 부담이 적다는 거다.

그런데 먼 타국까지 가서도

동양인들끼리만 어울리다 오면 뭔가 좀 아쉬운 것이 사실.

가서 남미 여친도 만들어 보고

유럽 여친도 만들어 보고

영어도 배우면서 다양한 친구들 만나서 사귀어 보려고 간것 아닌가?

눈앞에 기회가 왔는데

그걸 살리지 못하는 사람을

어려운 말로

” 바보 , 멍청이 “

라고 한다.

쫄지말고 들이대 봐라.

그리고 동양인 무리에 끼지 말고

과감히 어색한 그곳으로 가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실은 압도적으로 그 타국에서도

대부분은 일본인 혹은 한국인 중국인과 맺어지는 현실이다.

어느날 일본인 켄이 와서 그런다

” 나 유코랑 잘해보고 싶어 “

오늘의 주제는 바로 영어로 잘해보고 싶어

라는 표현이다.

영어는 한국어가 아니기 때문에

같은 표현을 여러가지로 돌려서 표현 할 수 있다.

” I wanna be Yuko’s boyfriend  “

라고 해도 사실은 큰 문제는 없다.

내가 그녀의 남자 친구가 되고 싶다는게

결국은 걔랑 잘해보고 싶다는 뜻이니 말이다.

다만, 좀 더 직접적이고 꽤나 자주 쓰이는 표현이 있어 소개한다.

바로 make out with 라는 표현인데

이게 바로 ~랑 잘지낸다 라는 뜻이다.

그냥 잘지내다 하면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표현이

get along 이라는 유명한 녀석이 있는데

요 녀석은 뭐 처음보는 사람과 별 탈없이 지내다 정도라면

상황이나 늬양스에 따라 좀 달라지긴 하지만

make out with 는

대 놓고 나 쟤가 맘에 들어서 한번 잘해보다 뭐 이정도로

받아들이면 좋을것 같다.

이상으로 영어로 잘해보고 싶어 편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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