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로 왜 이리 오래걸려 네이티브는 뭐라고 할까??

영어로 왜 이리 오래걸려?

아마 그런 이야기 들은 적 있을꺼다.

나이먹으면 밀땅이고 뭐고 다 정말 귀찮아 진다.

진짜 그런다.

맘이 진짜 없는 것도 아니면서 일부러 연락 늦게하고 애간장 녹이고

그거도 팔팔한 20대에나 그렇지 후반이나 30줄 보이면서 그 짓 했다간

소위 갠춘한 놈들 다 탱긴다.

모르겠다, 진짜 별 볼일 없거나, 모쏠 아다, 금사빠 같은 애들 한테는 통할 지 모르겠으나

본인이 실제로 좀 잘났고, 또 그걸 본인이 아는 경우

소위 좀 괜찮은 남자들한테는 님이 아주 좋은 조건이 아니면 씨알도 안맥힌다.

결혼 시장에선 연애 할 때와 달리

경제적으로 남자쪽 포션이 크기 때문에 남녀 갑을의 위치가 바뀐다.

그걸 포기 못하면 갠춘한 남자 물기는 점점 어려워 진다.

그럼 반면, 남자들 이런 저런 이유 때문에 외국여자 만나고 싶다고??

동남아 같으면 좀 먹어주지만

남미나 유럽 미국 이런 애들중에서 좀 ㄱㅊ하다 싶은 애들은 다 상황이 우리와 크게 다르지 않다.

얘들도 남자 길들이기 한다.. 근데 빈도가 좀 낮은 것은 확실하다.

내 경험상, 그래도 좀 들 괴롭히고 지가 맘에 들면 좀 저돌적으로 온다.

개인적으로 그런 건 참 맘에 들더라 ㅋㅋㅋ

썸타는 여자가 연락 좀 늦을 때 한국 여자한테

” 왜 이리 오래걸려? “

하면 또라이 취급 받는데

외국 애들한테는 그렇게 직접 물어봐도 된다.

왜 그런지는 모르겠다, 그냥 내가 느끼는 바 직설적으로 말을 해도 된다.

그럼 영어로 왜 이리 오래걸려? 는 뭐라고 할까?

what took you so long like this?

그냥 있는 그대로 직역하면

영어로 왜 이리 오래걸려? 라는 뜻이다.

이 표현은 다른 대체 표현을 별로 알지 않아도 된다. 왜냐 거진 저거 하나 가지고

말을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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