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로 시켰어 시키다 네이티브는 뭐라고 말하지? 영어로 사장이 시켰어 영어로 시켰어 시키다 일 하는데 있어서 우리나라에 유명한 말이 있다 바로 ” 까라면 까 ” 문화다 나는 까라면 까 문화가 한편으론 좋은 점도 또 한편으로는 안 좋은 양날의 검 이라고 생각한다. 뭔 말이 나올 것 같으면 그냥 사장님이 시켰어 그냥 시장님이 시켰어 라고 이야기 하면 더이상의 논란 거리는 없는 거다 그렇지만 한번이라도 사람을 부려 본 사람은 안다. 특히나 뭔 일마다 이것 저것 안되는 이유만 잔뜩 만들어 와서 도저히 안된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 물론, 진짜 안 되는 것일 수도 있는데 해 보지도 않고 무조건 안된다고 하면 될 일도 안 되는 법이다. 안 될것 같은데 막상 해보니 또 되는 것도 많다. 아마 이런 경험들 다들 있으시리라.. 윗사람 입장이 되면 그게 뭐가 되던 시키면 시키는 데로 하는 사람이 정말 가장 데리고 싶은 놈 1순위가 되는 것은 불변의 진리다 아마 그런 이유 때문에 아직 이 땅에 까라면 까라는 문화가 아직도 굳건하게 뿌리를 내리고 있는 지도 모르겠다 반면, 정말 해도 정말 안되는 말도 안되는 것을 하라고 꾸역꾸역 밀어 부치다가 사고 치는 경우도 종종 있다. 그리고 그런 경우 많은 곳에서 고압적이고 일하는 사람에 대한 이해와 배려가 아예 실종되는 경우도 많다. 오늘의 주제는 영어로 시켰어 시키다 편 시작한다. 전에 사역 동사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분석을 해 본적이 있다. 일단 시키다 라는게 나오면 무조건 반자동으로 사역동사!! 사역동사 하면 have , make  팍팍 딱딱 나와줘야 한다. 최소 이정돈 되야 진짜 사역동사를 실전에서 써 먹을 수가 있는 거다 (농담 처럼 말했지만, 진짜다) 그럼 사장이 시켰어 는? my boss make me do it 하면 된다. make [목적어] 동사 요런식이다. 주어인 boss가 있고 시키다 라는 사역동사 make  가 있고 시킴의 대상이 되는 목적어 그리고 구체적 행위 나 행동의 목적이 되는 do 까지 완성된다. ** 그리고 전에 사역동사 편에서도 언급했지만 have 는 일정한 금액을 지불하고 서비스를 받는 개념이고 make 는 그냥 강요로 시킨다는 늬양스가 있다고 설명했었다.

**어딜 그냥 가시려고~~?? 왔으면 흔적을 남기고 가시오!!

 어딜 그냥 가려구

언니 옵빠들!! 댓글도 달아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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