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로 술고래 주당 , 술새우 , 돼지 각각 뭐라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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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영어로 술고래 주당

술을 무슨 물 마시듯 술술술술~마셔대는 사람들이 있다. 일명 Heavy drinker 술고래 라고들 한다.

개인적으론 술새우(술이 아주 약한)라 그런 사람들이 매우매우 부럽다.

새벽까지 열심히 놀려면 체력 만큼이나 술체력도 만만찮게 버텨줘야 진짜 재미있게 노는데 말이다.

말은 달라도 다들 뜻은 통한다고

우리나라에서 주당을 보고 술고래 라고 하는 대신 영미에선

우리처럼 직접적으로 고래라고 하진 않지만

술고래 들을 ” FISH ” 라고 칭한다.

아무리 마시고 부어도 물속에 사는 물고기들은 멀쩡하니까.

술을 물같이 들이 부어도 멀쩡한 애들을 보고 Drink like fish 라고들 한다.

영어로 술고래 주당 Drink like fish 기억하자

그럼 술새우는?

아쉽게도 Drink like shrimp 라고 하진 않는다.

그치만 설명 해주고 재미있게 유머러스하게 한번 써보는 것도 나쁘진 않을 듯하다.

모든 언어가 그렇듯 저런 새로운 창조 과정을 거쳐 실제 새로운 많은 단어들이 자리를 잡기도 하니 말이다.

” 그냥 술 못해 ” 라는 뜻으로

I’m not much of a drinker 라는 표현을 쓴다.

2. 많이 먹는 사람 돼지? No~!! Horse

자,  마시는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그렇다면 또 먹는 표현 이야기가 안 나올 수 없지 아니한가~?

많이 먹는 사람을 우리는 돼지라고 하는데

외국에선 you eating like a pig 라고 하진 않는다.

영미에선 많이 먹는 것으론 pig보다 horse를 더 쳐주는 편이다.

(실제로 돼지하고 말하고 먹는 양에서 말이 더 월등하기도 하고)

돼지는 많이 먹기도 하지만 그보단

더럽고(dirty), 게으른(lazy) 느낌이 더 강하다.

대신 사람한테 PIg 라고 쓰면 많이 먹는 사람이 아니라

돼지 처럼 지저분 하고 탐욕스럽고 더러운 사람을 칭하는 말이 된다.

성적으로 좀 난잡한 사람을 두고 pig라고 칭하기도 난다.

돼지는 이래나 저래나 구린내가 나면서 실제로도 구리니 말이다.

작은 차이지만 이런 동서양의 문화 차이를 조금 더 알고 있다면

서로를 이해하는 데 조금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면서

포스팅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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