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로 설마 그럴리가  뭐라고 말하지?? 영어로 설마 그럴리가 살다보면 종종 믿고 싶지 않는 상황들을 종종 마주치게 되는데.. 5년간 열렬히 사랑하고 아끼며 내 인생의 마지막이라고 믿었던 여자 친구가 갑자기 나의 뒷통수를 쎄게 치고 어느날 갑자기 느닷없이 돈 많은 다른 녀석에게 시집을 간다고 한다 던가.. ” 설마 그럴리가 ” 아니면 내가 정말 가고 싶었던 회사에 최종 면접이 있는 날이다. 정말 몇 주를 뜬 눈으로 지세우며 내가 연습하고 준비한 그 모든 것을 완벽하게 다 하고 나왔다. 면접 질문은 막힘 없이 술술,, 청산유수 처럼 말을 했고 그런 면접관들도 나에게 강한 호감을 느꼈는지 다른 지원자들 보다 훨씬 많은 질문과 관심 그리고 무엇보다 면접관의 승리의 미소까지 확인 사살로 받고 나왔다. 걱정했던 영어 면접 역시 다른 사람보다 훨씬 유창하고 여유 있게 임했다. 그간 준비한 노력도 홀가분 했지만 이 정도면 떨어질 수 없다는 느낌에 벌써 첫 출근 할 날을 기다리며 부푼 꿈 속에서 잠시나마 행복 했던 그 때…. 날라든 한마디 문자 ” 최종결과가 발표 되었으니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결과는 광탈… ” 설마 그럴리가 ” 그럴리가 없다며 모니터를 몇분간 바라보다 회사에 전화까지 걸어 확인하지만 결국 결과는 탈락.. 이렇듯 세상과 삶은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다. 뭔가 믿고 싶지 않는 좋지 않은 상황에서 쓸 수 있는 말인 영어로 설마 그럴리가 를 표현하면 뭐라고 하면 좋을까 never happen impossible? 모두 좋다. 그렇지만 가장 즐겨 쓰는 표현은 뭐니뭐니 해도 it can’t be ,, 라는 표현이다. 원래는 아마 이런 뜻이 아니었을까 싶다. it can’t be true : 그게 사실 일리가 없어 말 그대로 그럴리가 없다 라는 뜻이다. 물론, it 대신에 that 을 써도 된다. 아마 여기서 true 를 생략하고 쓰게 된 게 아닐까 하는 개인적 추측이다. 물론, it can’t be true 로도 자주 쓰인다. 같은 뜻이지만 , 살짝 다른 표현으로 you don’t say so 라는 표현을 쓰기도 한다. 현지인들이 쓰긴 쓰는 말이지만 , 뜻을 우리나라 사람들이 직관적으로 파악하기 어렵기 때문에 이 문장을 외워 쓰려면 헷깔리기 쉽다. 따라서 그냥 알아 두기만 해도 된다.

**어딜 그냥 가시려고~~?? 왔으면 흔적을 남기고 가시오!!

 어딜 그냥 가려구

언니 옵빠들!! 댓글도 달아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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