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로 살려주세요, 죽이지만 마세요 뭐라고 말할까??

영어로 살려주세요, 죽이지만 마세요

요즘은 집안 사정에 별로 신경 안쓰고

대학교를 입학하면

그래도 졸업 전에 한 두번 쯤은 해외 경험을 하는 것 같다.

 

일단 집 떠나면

가장 먼저 신경 써야 하면서, 가장 신경 쓰이는게 바로 안전 문제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나라는 전세계에서

손에 꼽을 정도로

치안이 좋은 편인데

물론, 우리나라 같은 곳에선

애지간 해선 아무리 늦은 시간이라도

노상 강도를 만나기가 쉽지 않은데

상태가 조금 심각한 외국은 사정이 그렇지가 않다.

우리나라 생각하고 생각 없이 밖에 나다녔다간

일행이 있건 없건 간에

목구멍에 총들어 오는 수가 있다.

칼은 정말 애교에 불과하다.

 

전 세계 게스트 하우스를 돌아다니면

정말 다양한 경험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데

일단 모두가 공감하는 사항 한가지는

 

나와 인종이 다른 곳에서는 내가 가장 우선 범죄의 타겟이 된다는 점이다.

다인종 국가는 미국 같은 경우,

워낙 다양한 유색 인종들이 모여 사는 까닭에

동양인이라고 무조건 타겟이 되거나 하지는 않지만,

 

아시아 사람이 남미, 인도 , 아프리카 같은 완전히 다른 대륙을

홀로 여행을 다니게 된다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내가 만난 일본인 친구는 아프리카 횡단을 목표로 여행을 시작했는데

거긴 일단 이동을 위해서 역사에서 나오는 순간 부터

자신을 바라보는 눈빛 부터가 다르다고 한다.

 

타지에서 온 여행객을 반기는 우호적인 느낌이 아닌

본능적으로 위험하다고 느낄 만큼

오싹한 느낌을 받았다고 한다.

(단체로 너무 대놓고 쳐다봐서 그런지도 모르겠다고 했다)

재미있는건 옆에서 가만히 이야기를 듣고 있던

호주 남자애도 비슷한 느낌을 받았다고 했다.

 

남미 같은 데는 타겟이 나로 정해지면

일단 남자건 여자건 안 가리고 따라 붙는다.

잡히면 크게 반항하지 말고

그냥 달라는 대로 다 줘야 된다.

사실상 입닫고 그냥 물건+돈만 주는게 가장 최선인데

 

그래도 꼭

 

영어로 살려주세요, 죽이지만 마세요

같은 소릴 하고 싶다면 이렇게 말을 하면 된다.

 

 

살려주세요라는 표현은 이렇게 하면 된다.

 

please let me go

 

직역하면 보내줘, 보내주세요 정도 되는데

(날 해치지 말고 그냥 보내달라) 즉, 살려주세요 라는 표현이 된다.

 

그보다 더 직접적으로 해치지 말아주세요 , 죽이지만 마세요

는 이렇게 말을 하면 된다.

 

Don’t kill me

 

라는 표현이 적합하다.

 

직접적인 신변의 위협을 당했을 때 말고

사고에 의해서 도움이 필요 할 때 외치는

 

“살려주세요” 를 두고 let me go 나 don’t kill me 를 사용하면 곤란하다.

이럴 땐 누구나 알겠지만

 

Help me 가 되어야 맞다.

이상으로 영어로 살려주세요 편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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