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로 배웅 해 줄께 네이티브는 뭐라고 말하지?? 영어로 배웅해주다

영어로 배웅 해 줄께 뭐라고 말하지??

날이 따스해진다. 좀 있으면 벗꽃도 필꺼고 곧 수많은 연인들로 붐빌날들이 머지 않았다. 이제 곧 커플들이 봄날의 벗꽃 처럼 여기저기 피어오를 시즌이다. 남자 입장에선 여자가 벗꽃같이 영롱한 눈빛을 하면서 남 좀 배웅해줘 라고 하는 것 보다 더한 심쿵 작전도 없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배웅이라는 표현을 딱히 영어로 하자니 그게 잘 떠오르지가 않아서 문제일뿐 오늘은 그런 봄같은 여인의 입장에서 써 봄직한 표현 하나 소개하려고 한다. 바로,..

“나 좀 배웅 해줘”

​크… 듣기만 해도 가슴이 달달 해 오는 표현이다. 여자들도 아무나한테 이런 표현 안한다. 데이트중에 이런말을 들었다면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직진해라. 완전 그린 라이트 신호니까. 주책맞게 남에 연애사에 왠 독거노인 혼자 흥분하고 난린지 모르겠다;; 잡설은 이만하고 자, 한번 머릿 속으로 생각해 보자.  나좀 배웅해줘.. 배웅 해주고 나면 응?..??? 아놔 자꾸 개소리만 떠오른다… 정신 차리고 생각 났는가? 영어로 배웅 해줘 는

see me off 라고 한다.

다른 미사 여구가 필요 없다.

see me off

see me off

see me off

see me off

see me off

하면 끝이다. 친절하게 부탁을 하고 싶다면 would you see me off my home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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