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로 무슨 말씀을 드려야 할지 네이티브는 뭐라고 말해?

 무슨 말씀을 드려야 할지 영어로

살다보면 하고 싶지 않은 말을 해야 할 때가 있다.

나는 이 잣같은 회사에 더 붙어먹고 싶은데

오늘부로 꺼져 달라고 한다던가.

가까운 친구나 전우를 잃었거나.

뭐 후자의 경우는 직접보단 아마 전쟁 영화같은데 보면

가끔 볼 수 있다.

차타고 와선 무언가 불길한 예감을 하고 있는 부인을 위로하며

” 무슨 말씀을 드려야 할지 “

라고 운을 떼며 , 고인의 비보를 전하는 모습을 전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오늘의 주제는

”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

인데 설명 하기 전에 한 가지 알아야 할 점이 있다.

혹시 답답해 할까봐 설명을 하긴 하는데

영어 공부 할 때 한가지 팁이라고 생각하길…

문장이 길어지면, 그걸 일일이 분해해서

문법책 찾아보고 알려고 하지말고

그냥 그 문장이 쓰이는 상황과 그 문장을 통째로 그냥 넘겨버려라(암기해라)

마치 구렁이가 먹이감을 씹지도 않고 그냥 통째로  삼켜 버리듯 말이다.

영어에서 통암기 법이란 ,

마치 우리가 영어를 잘 하기 위해서 미국에 살러간 사람이

영어를 학습하는 방법과 같다.

거기 가서 걔네들은 하루 24시간 동안

말 뜻도 모르는 영어를 접하며 살아야 되는데

한국에서 하 듯이 그걸 일일이 분석하고 그러면 그냥 망하거나

미치거나

그냥 다시 한국 오거나 셋중 하나다.

가장 현명한 건 , 그냥 체감으로 양놈들은 저런 상황에서

저런말, 요런 상황에선 요렇게 말을 하는 구나 하면서

자연스럽게 그렇게 들은 걸 반복하고 받아들이면서 학습하는 과정이다.

본인이 인식하지 못 할뿐이지,

본질은 통암기 법과 별반 다르지 않다.

자, 본론으로 돌아와서

뭐라고 말을 해야 할지.. 라는 표현은

I don’t even know what to say

라고 한다.

I don’t know + what to say 인 형식인데.

모르겠네요 + 뭐라고 말 할지

이다.

물론, 여기에 to 부정사가 어떻네 저떻게 what 의 무슨 용법 이라고

I don’t know 에서 even 은 왜 쓰는 건가

질알 발광을 할 수도 있는데

우린 그러지 말자. 내가 제일 혐오하는 학습법이다.

언어는 배우는게 어렵고 피곤하다고 느끼는 순간 끝장이다.

그냥 그 상황에 맞는 문장을 외워서 쓰면 그만이다.

문법 같은거 완벽하게 하면

막, 원어민 처럼 술술 문장 만들 수 있을 것 같은 환상에서 벗어나자.

평생을 그 짓거릴 하지만, 그 비참한 결과는 바로 본인들이 더 잘 알것이라 생각한다.

그냥 문장 전체를 외우자.

그리고 그냥 말 하자.

I don’t even know what to 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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