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로 깜짝이야 , 놀랬잖아 뭐라고 말하지??

영어로 깜짝이야 놀랬잖아

장난 좋아하나 모르겠다.

나는 장난에 환장한다. 장난 치는 것은 좋아하는데

당하는 건 안 좋아한다 ㅋㅋㅋㅋㅋㅋ

초등학교때 내가 정말 좋아하는 녀석이 하나 있었는데

그 당시에는 바지를 벗기는게 유행이었다.

그래서 체육시간에 몰래 뒤로 돌아가서 바지를 벗겼는데…그만

벗기지 말아야 할 속옷까지 함께 벗겨버렸더랬다.. -_-;;

흐헉…

혹은 집에 가고 있는 친구를 몰래 미행해서

뒤에서 전속력으로 뛰어와서 뒤에서 덥친다던가..

체육시간에 애들 다 나가고 문뒤에 숨었따가

잠깐다시 들어오는 애들 놀래킨 다던가 뭐 이런 류의 장난을 자주 치곤 했었다.

수학여행가서는 자는 친구 얼굴에 치약을 뿌리다가

너무 많이 뿌려서 치약이 친구 코에 들어가는 바람에 들통나기도 하고

여튼 예나 지금이나 장난끼 많은 것 만은 분명하다.

최근에 본 비디오 중에 정말 잘 놀래는 여친이라고

잘 놀래는 여친한테 엄청 장난 치는 동영상을 본적이 있는데

정말 너무 너무 재미 있었다.

https://www.youtube.com/watch?v=QrjkLdFc3LE

어디 숨어 있다가 사람 놀래키고 , 나도 당하는 일은 비일 비재 한데

생각보다 깜짝이야, 놀랬잖아 라는 표현을 영어로 하라면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적절한 표현을 찾는데 애를 먹곤한다.

깜짝이야 라는 표현은 다양하지만  영상에서도 나오지만

scary 라는  단어와 surprise 를 이용한 표현을 생각해 볼 수 있는데

오늘은  scary 를 이용한 표현을 한번 알아보려고 한다.

깜짝이야 는 you scared me  라고 하면 된다.

니가 나를 놀라게 했어 라고 직역을 해도 전혀 손색이 없고

이걸 조금 더 우리말 처럼 가다듬으면 깜짝이야 라는 표현이 된다.

놀랬잖아 라는 표현은 caught me off 라는 표현을 쓰면 좋은데

직역하면 너는 내가 가드를 내렸을 때 나를 잡았다.

가드를 내렸다. 즉 방심 하고 있을 때 나를 잡았다 , 덮쳤다

즉, 놀랬다 라는 뜻이 있다. 영어는 어디 까지나 한국어와는 다르다. 그래서

영어를 우리식으로 해석하려고 하면 저렇게 꼭 말을 돌려서 해야돼?? 라고 생각이 들순 있지만

걔네는 입장에선 그냥 caught me off -guard 하면 그 자체로 그냥 놀랬다는 뜻이지

우리처럼 직역을 해서 뜻을 2번 해석하지는 않는다.

you scared me, (you) caught me off-gu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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