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로 길들이다 네이티브 원어민은 뭐라고 할까?

거만한 신입이 오면 눈을 척 깔고 선임들은

후임 길들이기에 들어간다.

나도 선천적으로 누굴 괴롭히거나 꼰대같이 구는 것 딱 질색이다.

그러나 군대생활을 겪으면서 생각이 조금 바뀌었다.

세상은 호구처럼 굴면 그대로 호구로 당하는게 세상이다.

절대 만만하지 않다.

나이가 많건 적건 만만하게 보이는 순간 한도 끝도 없이 기어오르게 되는건 한순간이다.

나도 가끔 그런 실수를 할까봐 두려울때가 있다.

마냥 사람 좋은 사람인줄 알고 선을 넘거나 할까봐 나는 친한 사람일 수록

일부러 거리를 두려고 노력한다.

그래야 그런 실수를 줄일 수 있을테니 말이다.

인간이고 사물이고 간에 길을 잘 들여야 한다.

처음에 길을 잘못들이면 그 다음에는 정말 고치기가 힘들어 진다.

사람은 처음에 길을 잘 못들이면 정말 어려워진다.

필요할때는 할말 하면서 똑부러지게 대처하고

선배는 후배를 잘 길들이는 것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효과는 있다고 본다.

그렇게 확실하게 선을 긋지 않으면

언젠가는 머리 끝까지 기어 오르는게 사람이다 보니..

오늘의 주제

영어로 길들이다 편 시작한다.

영어로 길들이다

영어로 길들이다 는 표현은 꼭 사람한테만 쓰는게 아니다.

사물에도 쓴다.

가령 새 신발을 사고 신으면 기분은 좋지만 오래 신으면

반드시 뒤꿈치가 까지기 마련.

그 때도 역시 신발을 길들이다 라는 표현으로 같은 표현을 쓴다.

하여간 무언가 타이트한 것을 부드럽게 바꾸는 작업 모두를 포함해

하나로 모두 정리 할 수 있다. 아주 편리하다.

영어로 길들이다 는

break in 라고 한다.

첫 예제에 대입해 사람에게 쓰면

I’m gonna break in that rookie sometime

_저 신입 점마 언제 한번 잡아 줘야 겠어.

영어로 신발을 길들이다

두번째 예제에선

this shoes need to be broken in.

_ 이 신발 길들여야 겠어

각각 길들이다 라는 뜻으로 사용 되었다.

물론 다른 뜻도 있다. 하지만 뭐든 한 꺼번에 너무 욕심내면

체하는 법이다. 나중에 천천히 다루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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