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카톡 읽씹 안읽씹 대처하는 법(feat 소개팅)

여자 카톡 읽씹 혹은 여자한테 카톡 안읽씹 당하는 건 언제나 쓰린 일이다.

이제 사랑을 시작하는 입장에선 더더욱 참 가 슴아픈 일이다.

소개팅에서 내가 맘에 드는 사람을

만나는 것 자체가 어려운데

천운이 따라서 내가 맘에 들어도

상대 역시 나를 맘에 들어하는 건 더 어렵기 때문이다.

맘에 드는 사람이 나오면 평소처럼 침착하기 어려워진다.

밥이 코로 넘어가는지, 입으로 넘어가는지

무슨말을 하는지 정신없이 시간을 보내고

이제 에프터를 잡을 시간이 다가오면서

나의 마음은 본격적으로 초조해 지는 시간이다.

읽씹 당하는 이유대처법 여자 카톡 읽씹 안읽씹 대처하는 법(feat 소개팅)

밥먹으면서 분명히 영화 보는거 좋아한다고 해서

시간나면 같이 보러가자고 했을때 좋다고 했던 그녀였다.

헤어지면서 그녀를 정류장까지 데려다 주고

집 가는 길에 조심스럽게 카톡을 보내 본다.

1시간이 지났는데도 여자한테서 카톡 답이 안온다 ㅠㅠ

(썸남 썸녀의 카톡텀이 늦는 것이 고민이라면 아래 링크글을 참조할 것)

혹시 못봤나 싶어 다음날 봤는데 , 카톡에 1이 없는데 답이 없다.

이 여자 카톡 읽씹 한게 분명하다.

햐.. 완전 내 스탈이었는데 마음이 착잡하다.

밝은 표정 , 큰 리액션….분명히 분위기는 좋았는데ㅠㅠ

도데체 뭐가 문제였던 걸까?

여자 카톡 읽씹

각종 커뮤니티들을 보면

썸남 이나 썸녀의 카톡 읽씹 혹은 미지근한 반응 때문에

하루가 멀다하고 고민글이 올라온다.

내 속이 이렇게 타들어 가는 줄도 모르고

대부분의 반응은 “끝났네요. 접으세요”

“그남자 / 그여자 가 맘이 없는듯 접으세요”

같은 댓글만 달린다.

정말 그녀와는 끝난걸까?

그녀의 반응이 오도록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걸까?

대부분의 경우는 별로 좋지 않은 상황인 것은 맞지만

그렇다고 무조건 안되는 것은 아니다.

상대방의 심리를 잘 알고

잘 들이대면 상대방의 읽씹을 잘 풀어낼 수도 있다는 말이다.

그걸 니가 어떻게 아냐고?

내가 해봤으니까!

카톡 읽씹 에 대해서 우리가  오해하고 있는것


카톡 읽씹이 되었건 안읽씹이 되었건 안 씹히는것보단 나쁘다


분위기도 좋고 에프터도 잡았는데 여자 카톡 읽씹 하는 그녀,

두가지 가능성을 생각해 봐야한다

카톡 읽씹 하는 썸남 썸녀의 심리


첫번째는 여자는 에프터에 진짜로 응할 생각이 별로 없는 경우다

같이 있을때 에프터 신청은 거절하기가 힘들다.

그러니 같이 있을때는 적당히 같이 맞춰주다가 돌아서면 돌변하는 케이스이다.

그래서 혹자는 소개팅에 맘에 드는 상대가 나오면

 그 날 자리에 함께 있을 때 하라고들 한다

그런데 내가 볼 때 별 쓰잘데 없는 잡기술에 불과하다.

안읽씹 당하는 이유 여자 카톡 읽씹 안읽씹 대처하는 법(feat 소개팅)

상대방이 소개팅에서 만났건

우연히 모임에서 알게 되었건

알바를 하다 알게된 사람이건

핵심은 일단 씹혔으면, 상대방은 나와 별로 연락하지 않고

싶어하는 상태 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 자리에서 약속을 잡더라도

어차피 약속 잡으려고 하면 상대는 피하거나

최악의 경우에는 여자가 당파(당일파토) 낼 확률이 높다

상대가 나에게 호감이 있으면 , 에프터를 당일에 했건

다음날 했건 상관없이 약속잡는데 별 어려움없이 만날수 있다.


여자가 남자가 맘에 있었다면 소개팅 이후에

에프터 신청을 했건 그런것은 별로 중요하지가 않다.


문제가 되는건 여자가 남자가 별로맘에 안들었다는 사실이다.

남자는 그 자리에서 에프터 신청을 했고

거절하기 어려운 분위기에서 여자는 일단 승낙을 한다


집에 오는길에 여자는 고민에 빠진다 별로 내키지가 않는거다

images 여자 카톡 읽씹 안읽씹 대처하는 법(feat 소개팅)


이에 대한 대응으로 여자는 카톡을 씹거나

일부러 연락텀을 길게 가져가며 이미 거절에 대한

간접 의사를 표현하게 되는 경우가 그렇다.

이렇게 까지 하는데도 , 내가 눈치 없이 계속 연락을 해온다면.

아마 상대는 연락을 본격적으로 씹으면서,

자연스럽게 연락두절이 되는 경우가 많다.

물론, 100%는 아니다.

상대가 내가 맘에 있지만, 내 애간장을 녹이려고 일부러 밀땅중일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녀의 반응이나 행동으로 검증하기 전까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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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읽씹 안읽씹 이후에 추가로 보내지말 것


사람의 심리는 참 이상하다.

이상하게 나 좋다고 할땐 괜히 부담스럽고 ,

별로라 상대방을 밀고 싶은데

또 나한테 분명히 관심있어 하던 사람한테서

연락이 뜸해지면, 또 궁금해 지는 것이다.

도데체 왜 그런걸까?

사람의 심리가 참으로 요상하다.

남녀 불문 같은 심리가 작동한다.

나 좋다는 사람은 내 눈에는 차지 않고

내가 좋다는 사람에게 나는 눈에 차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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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 보면, 성공할 수 있었는데도

잘못된 대처 때문에 실패하는 경우를 자주 본다.

예를 들면

썸남 썸녀 단계에서 원칙적으로는

여자(혹은 남자)가 씹고 나면 더 이상 절대 연락을 해선 안된다

엄밀하게 말하면, 씹히고 난 직후나

시간이 충분히 지나기 전에는 다시 연락을 보내선 안되는 것이다.

나는 이걸 “부담시기”라고 부르는데

상대가 날 잘 모르고 호감도 그저그런 상태에서

내 감정만 너무 앞세우면서 직진하면

상대는 필연적으로 부담을 느끼기 마련이다.


남녀 불문하고 부담을 느끼면 당신은 곧 차단 당할 수도 있다.

애시당초 서로 완전히 맘에 들었다면

볼것없이 직진이 가능하지만, 그런 경우라면

애시당초 상대방과 특별히 다툰게 아니라면

내 카톡을 읽씹 안읽씹 할 일이 있을까?

혹시 내가 상대방한테 차단 당한 것 같고

상대방이 나를 차단했는지 안했는지 여부를 확인하고 싶다면

아래글을 통해서 확인 해 보면 된다.


상대방이 나에게 별로 호감이 없다는 사실을 읽씹이나 안읽씹으로

확인했으면, 다음 단계는 부담 안주는 선에서

천천히 친밀함을 쌓아서 경계와 부담의 벽을 허무는게 우선이다.

그리고 한가지 명심할 점 :

상대방의 마음을 여는데 시간이 필요하는 점을 받아들여야한다.

명언 여자 카톡 읽씹 안읽씹 대처하는 법(feat 소개팅)

삼세번 혹은 4-5번 안에 상대방의 마음을 얻을 수 있으리라는

생각은 완전히 접어야 한다.

장기전을 생각해야 한다는 뜻이다.

카톡 읽씹 당한후 구체적 행동 방법 :

카톡읽씹 (혹은 안읽씹)당한 당일과 그 다음날도 건너뛰고 최소 3일 이후 다시 연락 한다

카톡읽씹 후 다시 연락할 때 주의점

제발 다시 연락 했을때


뭐해요?

회사에요?

밥먹었어요?

 같은 뻔한 멘트는자살행위니 제발 자제하자

나는 지금 상대방에게 씹힘을 당하고 다시 연락하고 있다는 사실을 상기하길 바란다.

뭐해요? 회사에요? 밥먹었어요?

직장인이면 당연히 일을 하고 있을거고

일을 하면 당연히 회사에 있을거고

점심이면 당연히 밥을 먹을텐데 궂이 저런 뻔한 톡은

왜 날리는지 모르겠다.

저런톡은 차라리 안 보내니만 못하다.

대신 상대방에게 나는 너한테 연락을 씹혔어도,

그건 아무 문제 없었다는 늬양스 + 여유로운 느낌으로 접근해야 한다.

예를 들면


에프터에 진짜 응할 생각이 있는지 + 지루하지 않은 주제 를 포함한 톡을 보내라


일테면

” 수요미식회에 나온 돈가스집+사진첨부 여기 혹시 가봤어요? 연예인 ㅇㅇ도 온데요

같이 돈까스 먹으면서 연앤구경하러 안갈래요?”

라던가

” 우리 이번주 한번도 안 가본 대박 맛집

한번 가볼래요? 제가 찾아 봤는데 평이 진짜 갠찮네요ㅋㅋ”


포인트는 그전에 여자가 씹었건 말건

 마치 아무일 없이 능청스러우면서도

젠틀하게 다시 연락하는게 포인트다


다만 여기서 여자가 연락이 왔는데도

“그저께는 바빴어요? 연락이 안되시던데”

같이 질척대는 느낌을 주면 끝장이다…(제발 이 고자들아 제발 말 좀…)

카톡 읽씹


이렇게 보냈는데도 씹히면 그땐 99% 그녀는 나한테 관심이 없는거다


그래도 포기하고 싶지 않다고?ㅋㅋㅋ

당신의 근성에 존경의 박수를 보내며

한가지 방법을 더 제안한다


카톡 읽씹 후 대처법

그럼 이번엔 카톡을 사흘 뒤에 보내라

씹히면 일주일 뒤에 보내라.

보내기-> 여자 카톡 읽씹 혹은 안읽씹 -> 몇일 있다가(2일)….

계속 반복하되 씹힐 때마다 텀은 더 길게 한다.

한 텀이 2주에서 한달 정도 까지 길어져도 괜찮다.

이쯤 되면 여자쪽도 궁금하다.

” 이 남자 뭐지?”

싶은거다.

원래 한 2번쯤 씹으면

95% 남자는 지쳐 떨어져 나가거나 , 포기한다.

지가 잘났다고 생각하거나 , 잘났다 싶은 남자는 자존심이 세서

더 쉽게 떨어져 나간다.

읽씹 방지법 여자 카톡 읽씹 안읽씹 대처하는 법(feat 소개팅)

그러나 5%의 남자는 포기 하지 않는다.

대신 스토커처럼 매일같이 연락하면 차단당하거나 경찰에 신고당하겠지만

텀을 늘리면서 연락을 하면,

나의 마음을 진정으로 생각하고 조금씩 벽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낮아진다.

왜? 시간적 텀을 둠으로서 여자에게 부담을 주지 않기 때문에 그렇다.

진짜 마음을 얻고 싶다면 자존심을 잠시 넣어둬

사람들은 누구나 자존심이 있기 때문에

2번이나 카톡 씹힘을 당하면, 그냥 포기해 버리고

다른 사람을 찾는게 낫다고 생각한다.

나도 동의한다.

별로 시간과 노력을 들일 가치가 없는 사람에게

저런 에너지와 시간 돈을 낭비할 필요가 있나?

그렇지만 어떻게든 정말 마음을 얻고 싶거나

그럴 가치가 있는 사람(그게 외모던 매력이던)이라면

나는 충분히 자존심을 누르더라도 노력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진짜로 여자의 마음을 얻고 싶으면 포기하지말고

계속 두드려봐라 열린다.

나는 이걸 해본적도 있고, 당해 본적도 있다.

둘다 성공했다. 내가 작업할 땐 3개월 걸렸다.

할 때 자존심 여자 카톡 읽씹 안읽씹 대처하는 법(feat 소개팅)

그리고 나한테 호감이 있었던 여자는 이걸 반년했다.

신기한게 꾸준하게 연락이 오는 것 자체만으로도

그 사람이 정말 달리보인다.

뭔가 굉장히 매력있어보인다.

그걸 뒷받침 할만한

능력(학벌, 직업)같은게 있다면 그때 더 큰 힘을 발휘한다.

그리고 나도 넘어갔다.

무조건 찍는다고 넘어가진 않아


그렇다고 열번찍는다고 무조건 다 넘어가는거 아니다

스토커 혹은 찌질이 같이 질척거리면

 열번 아니라 백번 찍어도 안 넘어간다

근데 “잘 찍으면” 열번에 넘어갈 수 있다


다만, 정말 쿨하고 담백하게 다가 가야한다

그리고 그나마도 씹더라도 읽어는 봐야한다는 전제가 있다


아예 여자가 안읽씹 이면 차단 당한거니 이제 당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했다

나와는 인연이 아닌것이다

여기까지 왔으면 놓아 주어야 한다.

더이상은 할 수 있는게 없다.

초반작업의 중요성

그래서 초반작업이 중요하다.

애시당초 그 사람과 처음 관계를 맺고

번호를 받고 연락을 하기 시작했을때

상대가 아직 나에게 부담감을 크게 느끼지 않았을때

내가 호감을 상대방에게 보였다고 가정해 보자.

그런데 처음엔 카톡도 잘 해주고 잘 맞춰주다가

갑자기 카톡의 답 텀이 길어진다던지 ,

뭔가 상대방이 날 피하는 것 같아지는 그 시기에

적절하게 거리를 두었어야 했다.

그래야 추후를 생각하며 꾸준하게 작업을 할 수가 있다.

그런데 초반에 막 혼자 불타올라서

혼자서 직진해버리면

상대방은 부담스럽고 , 너무 지나치면 상대방이

무섭게 다가온다.

그럼 차단 당하는 것이다.

진짜 고수들의 작업방법

남녀를 불문하고 이성친구가 많은 친구들은

나중에 내 여친이나 남친으로는 별로 적합하지가 않은 경우가 많다.

그런 친구들은 편안함과 친근함을 무기로

주위에 있는 남사친 여사친들과 언제든 썸을 탈 수 있기 때문에

위험하다.

대신 그런 친구들은 항상 여자친구 남자친구가 끊이질 않는다.

여자 카톡 읽씹 안읽씹 대처하는 법(feat 소개팅)

이런 친구들의 공통적인 특징이 있다.

바로 상대방에게 “부담감”을 주지 않으면서

친해진다는 점이다.

친근함과 편안함으로 무장해제시켜놓고

천천히 호감을 쌓아서 상대가 스스로 먼저 호감을 갖고

다가오도록 만든다.

여자 카톡 읽씹 케이스 2 (호감이 있지만 밀땅)


두번째 케이스는 상대가 나에게 호감이 있고

싫은 것은 아니지만 씹힐 수 있는 가능성이다


여자는 남자가 싫지 않더라도 카톡읽씹 할 수 있다

그건 여자가 살짝 부담인 관계에서

너무 지나친톡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일수도 있고


일명 자신의 매력이나 가치를 상승시킬 목적으로

일부러 밀땅을 하는 것 일수도 있다.


혹은 당신이 연락을 취하는 방식때문일 수도 있다


여자가 참 난감한 경우가 

진짜 대답하기 애매하거나 짜증나게 톡을 하는 경우이다


매일 출근하는 여자에게 

“좋은 아침이에요.행복한 하루 되세요~^^”


이렇게 보내는 인간들이다.

뭐 어쩌라는 건지? 남자가 봐도 답답하다.

답을 하기 애매한 카톡은 차라리 안하니만 못하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이런 톡은 안하니만 못하니 이렇게 보낼꺼면 차라리 보내질 말자


남자 입장에선 안 보내는게 훨씬 있어보이고 매력적이다


어디서 또 보고 줏어들은 얘기는 있어서

톡을 보낼땐 반드시 질문을 해야한다는

강박을 느끼는 친구들은 이렇게 보낸다


일어났어요?

뭐해요?

밥먹었어요

뭐 먹었어요?


햐…이놈들도 안부톡 보내는 놈들과 별반 다를게 없는 놈들이다


밀땅이 아닐때 여자들이 카톡읽씹 을 하는 이유는

“딱히  답을 보낼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시시한 질문을 하기 때문” 이다.

물론, 상대방이 내가 정말 맘에 들면,

저런 시덥잖은 질문에도 엄청나게 반응이 좋고

답도 빠르다.

저런 뻔한 질문을 해도, 오히려 본인이 질문을 던져가며

대화를 이어가려고 애쓴다.

그러나 상대에게 저정도의 반응을 역으로

이끌어 낼 정도의 뛰어난 외모나 매력이 있었다면

지금 카톡을 씹히는 일은 발생할 일이 없을 것이므로

여기서는 별 의미가 없다.


그나마도 이런 시시한 질문에 여자가

정말 성심 성의껏 답을 해준다면

그 여자는 지금 당신에게 

엄청난 인내를 가지고 있다는걸 눈치채야 한다.

차라리 저기다가 좀 새롭고 지루하지 않게 변형해서 보내는게 좋다.


사귀기 전에 톡은

가급적 필요한 용건만 보낸다가원칙이다.

소개팅후 카톡하는 방법도 아래 링크를 통해 적어 놨으니

연애 고자들은 한번씩 읽어 보길 추천한다


진짜 고수들은 톡은 용건만하고

진짜 필살기로 전화를 한다


다만 전화의 영역은 살짝 타고나는것도 있는지라 여기서 할 말은 아니고


핵심은 사귀기 전에 여자의 맘에 대한 확신이 없는

애매한 상태에서는


톡은 그냥 뭔가 용건만 하는 용도로 쓰라는것이다

그러면 쓸데없이 카톡읽씹을 당하는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

첫만남 후 에프터까지 만났다면

연락의 횟수나 연락텀을 조금더 높여도 갠찮다

전화를 하면 더 좋고.


삼프터까지 해서 만나고 고백을 해서

커플이 된다면 그때부턴

아마 틈나는 데로 연락을 해 주면 더 좋아할 것이다

(연락 잘되는걸 좋아하는 여성의 경우)


그런데 그 말 주변이라는게 스스로 타고 나는것도 있고


많은 이성 경험으로 상대방을 긴장시키지 않으면서

본인과 상대방을 편하게 만들수 있으면


여자사귀는 문제로 고민 할 일은 별로 없을거라 생각한다.

안읽씹 : 혹시 내 톡을 못본것은 아닐까?

카톡을 보냈는데 1시간째 지워지지 않는 1을 보며

혹시 그녀가 못 봤거나

바쁘다고 스스로 자기합리화에 빠지기 쉽다.

그렇지만 헛된 희망은 버리는 것이 좋다.

글을 1시간만에 읽던 하루가 지나고 읽던

내가 보낸 카톡을 상대방은 5분정도면 무조건

확인 했다고 봐야 한다.

미리 보기로 이미 내가 톡을 보냈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알고 있지만,

그냥 넘겨 버려서 “안” 읽은 상태일뿐

“못”읽은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카톡은 썸남 썸녀하고만 하는 것이 아니라

수많은 친구, 동료, 가족들과 모두 소통하는 어플이기 때문에

우리가 한두번 어쩌다 사용하는 어플처럼 알림을 끄는것이

애초에 거의 불가능하다.

따라서 직장인도 컴퓨터에 카톡을 켜놓고

일과후에는 더더욱 핸드폰을 붙잡고 있는

일반적인 사람들의 생활 패턴을 생각해 볼 때

누가 보내던 보낸 카톡에 대해선 알고 있을 수 밖에 없다.

애시당초 상대가 바빠서 내 톡을 못봐서 답이 안온다는

순진한 희망은 버리는 것이 좋다.

믿기지 않겠지만 쓸데없는 희망회로 돌리는 것을 막기 위해서

한가지 팩트를 이야기 해 주자면

인기남이나 인기녀의 경우에는 카톡을

보냈을때 읽씹이나 안읽씹을 당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물론,카톡을 보내고 한나절 혹은 하루 이따가 오는 경우도 거의 없다.

답은 이미 알려줬다.

  • 급하게 들이대지 않기
  • 부담주지 않기
  • 부담없이 연락의 텀을 늘려가며 천천히 연락하기

이제 남은 것은 이 길고 어려운 길을 갈 것을 스스로 결정하는 것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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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 그냥 가시려고~~?? 왔으면 흔적을 남기고 가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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