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후 카톡 하는법

소개팅후 카톡 하는법

카톡 하는방법 소개팅후 카톡 하는법

소개팅후 카톡 을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에 빠지는 이들이 많다.

남자의 경우에는 에프터를 하기전에 어떻게 말을 꺼내고

자연스럽게 다음 약속을 잡을 수 있을까? 를 고민하고

여자는 남자가 맘에 안들면, 오는 연락 다 쳐내고

그냥 카톡 읽씹, 안읽씹 시전하면 그만이다.

혹시 소개팅 후에 썸남, 썸녀에게 읽씹, 안읽씹 당하면서

고통을 당하고 있다면 아래의 링크를 통해 해결방법을

모색해 보기 바란다.

링크 : 카톡 읽씹, 안읽씹 대처방법

그렇지만 만약에 나도 나온 썸남이가 맘에 든다면?

썸남이 나한테 에프터를 해오거나

톡을 해오면 , 의외로 어찌할지 몰라 당황하는 경우가 종종 생긴다.

오늘은 소개팅 후 카톡 하는데 어려움이 있는 사람들에게 팁을 주기 위한 글이다.

소개팅에 나오는 남녀를 쉽게 비교하면 공 / 수와 같은 것이다.

나서 카톡 소개팅후 카톡 하는법

남자는 공격, 여자는 수비

남자는 여자의 닫힌 마음을 열어 젖히기 위해서, 맹렬하게 돌진하고

여자는 쉽게 틈을 주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상대에도 호감이 있지만, 급하게 마음의 문을 열면

상대방에게 쉬운 상대처럼 보일까 두려워하는

마음은 많은 여성분들이 초반 연애에서 상당히

방어적으로 나오게 하는 기본적인 심리적 토대가 된다.

문제는 이런 방어적인 행동이 지나치면, 남자는 지쳐서 나가떨어져

영영 돌아올 수 없게 만들 수 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맹렬하게 도전해 오던 썸남이 소개팅후 카톡 이

하루아침에 연락이 두절되면

또 이번에는 여자쪽이 불안해 하게 된다.

뭐든 적당히 밸런스가 중요하다.

그 남자가 그 여자의 마음의 방어벽을 무너뜨리는 방법

그럼 남자의 입장에서 이런 썸녀의 심리적 장벽을 어떻게 하면 무너뜨릴수 있을까?

소개팅 후 카톡은 여자의 방어벽을 무너뜨릴 수 있는 중요한 수단이 된다.

대신, 잘못쓰면 그 여자와는 영영 bye bye이다.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남자들은 카톡을 잘 사용할줄 모르고 어설프다.

이건 타고난 감각이기도 하다.

어디서 배우거나 교육받지 않아도, 연애 잘하는 놈들은

소개팅후 카톡 만으로도 썸녀를 자연스럽게 무너뜨릴 수 있다.

그렇지만, 타고 나지 않아도 , 방법만 알면 충분히 무너뜨릴 수 있다.

낯선 여자와 만났을떄 가장 경계해야 하는 것은 “부담” 이다.

소개팅후 카톡 하면서 상대 여자가 내가 부담스럽다는

느낌을 받게되면, 관계는 거기서 끝이다.

썸녀와 같은 직장도 아니고, 따로 어디선가 마추칠 공간이 없는이상

더이상의 기회도 없고 , 그냥 말 그대로 소개팅후 카톡 에서

기억하는 그녀의 모습은 말 그대로 그날이 끝이다.

대신, “부담” 이라는 선을 넘지만 않으면

우리는 언제든지 그녀의 마음을 겨냥할 수 있다.

카톡하기 소개팅후 카톡 하는법

*썸녀가 느끼는 부담이란 어떤것이 있을까?

” 과도한 액션, 되도 않는 개그 , 과한 탠션, 상대방과 보조를 맞추지 않는 배려없는 속도,

과도한 친절 , 딱딱함 재미없음 ”

대부분의 연애고자들이 가진 특징은

“눈치가 없다” 는 것이다.

상대여자가 말이 빠르고 텐션이 높으면 , 거기에 맞추어 본인의 텐션을 맞추면 된다.

상대방은 텐션이 높은데 본인만 땅쏙까지 축축 쳐지는 행동을 하면 상대방은 본인과

맞지 않는 사람이라고 느끼게 된다.

상대방을 잘 보면서 상대방과 보조를 맞추라는 이야기 이다.

그냥 대화를 나눌때나 카톡을 할 때나 본질은 크게 다르지 않다.

너무 앞서나가지도 말고

그냥 상대방의 보조에 천천히 맞추어야 한다.

예를 들면 소개팅후 카톡 하면서 여자는 한두마디 하는데

혼자서 다섯마디를 던지면서 본인만 말을 하는 것이 그렇다.

혹은 상대 여자는 그냥 조곤조곤하게 톡하고 있는데,

본인 혼자 신나서 이모티콘 도배를 한다던가 전부 자제해야한다.

왜 그렇게 신나서 이야기 하는지 이해는 간다.

어색한 상황속에서 , 뭔가 끊기지 않고 말을 한다는 사실 만으로도

남자 스스로에게 그래도 뭔가 진행되고 있다는 안도감을 주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이건 그냥 자기위안이자, 마약일 뿐이다.

실제로 썸녀와 관계를 진전시키기는 커녕, 악화시킬뿐이다

소개팅후 카톡 하는법

말이 많아지고 빨라진다는 것은 사실 그가 느끼는

초조함을 그대로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한마디로 여유가 없다는 거다.

솔직하게 말해서, 소개팅후 카톡 이 어려운 친구들은

실제로 여자랑 얼굴보고 있지도 않은데도

혼자 안절부절하며 어려움을 겪고 있지않나?

그런 초조함은 성급함을 낳고 , 그런 성급함은 잘 되어가던 관계도

이상하게 만들어 결국 상대방이 떠나게 만든다.

혹시 , 소개팅후 카톡 이 본인 뜻대로 되지 않는다고,

혹은 연락이 잘 되지 않는다고

상대를 재촉하면 상대는 부담을 느끼고 GAME OVER 다 .

이렇게 되면 어떻게 할 방도가 없다.

당신을 잘 모르는 상대는 당신의 그런 모습에 호감이 떨어짐은 물론

상당히 부담감에 당황스러운 느낌마저 받기 때문이다

소개팅후 카톡 최악의 스타일

[1] 주구장창 안부형, 과도한 친절형

분명히 어제까지는 모든게 갠찮았다.

아니 몇일까지는 갠찮았다.

소개팅후 카톡 으로 나의 건강과 안위를 물어주는 이남자 ㅋㅋㅋ

그러나 그것도 하루 이틀이지, 약속까지 잡아놓구선

무슨 아침 저녁으로 그렇게 살뜰하게 안부를 묻는지…ㅠ

대다수 여성들이 소개팅후 최악의 카톡 유형으로 꼽는 안부 유형이다.

연애 초보인 대부분의 남자들이 저지르는 실수이며,

또 쓸데없이 시간을 어찌나 잘 맞추는지 무슨 로봇이랑

카톡하는 것 같다는 느낌이 많다.

“안녕하세요 , 좋은 아침이네요

저는 출근하고 있어요, ㅇㅇ씨도 오늘 좋은 하루 보내세요 ^^”

크게 2가지 문제가 있다.

일단 의도가 불분명하다.

우리는 소개팅을 막 끝낸 썸남/썸녀 사이이지 사귀거나, 건강을 챙기는 부부가 아니라는 점이다.

사귀기 전까지 TMI 는 삼가는게 좋다.

물론, 삼대방이 호감이 있어서, 적극적으로 나와서

소개팅후 카톡 이 길어지면 조금 더 사소한 이야기를 할 수 있겠지만,

그게 그렇게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면, 지금 여기와서 이 글을 보고 있었을까?

두번째는 너무 뻔하다.

카톡 이후에 어떠한 기대감이나 긴장감도 없다.

이게 하루이틀이지 두번 세번 계속되면, 이사람 뭐지? 싶은 생각이 든다.

상대방으로 하여금 내가 궁금해지는게 아니라,

오히려 내가 상대방에게 귀찮고 짜증나는 존재가 되어가는 것이다.

[2] 과도한 친절 역시 장애가 된다.

기본은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편하게 다가가는것이다.

과도한 친절남들은 너무 의식적으로 선을 넘지 않는데 대해서 강박을 가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장난도 치지 못하고

편하게 말을 놓지도 못하며, 마치 드라마속의 젠틀한 주인공같이

항상 깍듯하게 , 선을 지키는게 좋다고 여긴다.

그러면서도 당당하지 못하고, 끊임없이 아첨하고 굽신거린다.

미안하지만 이쁘면 이쁘고 맘에 들수록 칭찬에 인색해져야 한다.

반면에 얼굴보다 다른 매력이 있는 사람에게는 외모칭찬이 엄청난 효과가 있다.

요는 그 사람에게 부족해 보이는 것을 역으로 칭찬하라는 거다.

키가 작은 사람한테는 비율이 좋아보인다고 말하고,

성격이 좋은 사람에게는, 얼굴이 매력있다고 말하는 식이다.

대신 얼굴이 이쁜 여자한테 가서, 수백번도 더 들었을 소리

“아… 너무 이쁘세요, 진짜 너무 이쁘세요”

이런 멍청이 같이 보이는 아부성 카톡 좀 그만하라는거다.

상대방에게 점수따고 싶은 본인 심정과는 달리 그렇게 칭찬하고 굽신거릴수록 여자의 마음은 헬륨가스를 가득채운 풍선처럼 멀리멀리 날아간다.

나중에 언급하겠지만 칭찬에도 방법이 있다.

그런 비굴함이 소개팅후 카톡 할 때도 그대로 전달이 된다.

그러니 소개팅 은 물론이고, 여자 라는 생명 자체가 어렵게 느껴지는 것이다.

명심해라, 사람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카톡이라고, 함부로 카톡하면서 호감을 나타내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상대방의 호기심을 떨어뜨려서, 매력을 반감시킨다.

못생겨서, 상대하고 외모 차이가 나면 날 수록, 상대방의 외모를 칭찬해서는 안된다.

학력이 좋은 사람한테는 학력으로 칭찬하면 안된다.

고백하는 순간까지,

” 아~ 난 니가 너무 좋아”

라는 늬양스를 풍겨서는 안된다.

너무 쉽게 마음을 보여주는 상대는 남자건 여자건 둘다 매력없다.

포커의 묘미는 끝까지 쥐고 있는 상대방의 히든 카드가 뭔지 모르기 때문에

패를 까기 전까지 긴장을 놓을 수 없다.

나는 이미 내 패를 이미 상대방한테 다 보여 줬는데 , 상대방이 더 이상 나에게 관심을 갖지 않는것은

아주 당연한 결과다.

[3] 안지 얼마나 됬다구요 , 집착형

나는 사귀기 전까지 카톡을 자주 하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같은 글이라도, 그 사람의 기분이나 느낌에 따라서 느낌이 천차 만별로 달라 질수 있으니까.

세심한 친구들중에 간혹 , 본인의 위치를 착각하고 오버하는 경우가 종종있다.

예를 들어서

“ㅇㅇ씨는 저녁먹고 뭐해요?”

“저는 저녁 먹고 요가 갈려구요”

” 요가가 몇시에 끝나는데요? 혼자가요?”

관심을 빙자한 쓸데없는 질문들을 하는 경우이다.

아직 서로에 대해서 잘 모르는데, 지나치게 상대방 사생활을 파고 드는 것 자체가 상대방한테는 부담이다.

내 디테일한 사생활을 상대방한테 아직 오픈하고 싶지도 않을 뿐더러, 조금 불쾌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연애전이나 연애후나 막 예민한 스타일 보다는 좀 무던하면서도 가끔 챙겨주는 스타일이 동서고금 먹히는 스타일이다.

뭔가 자상하면서도 여유있어 보이기 때문이다.

반면에 안달내는 스타일은 상대방을 부담스럽고, 짜증나게 만든다.

[4] 나와 상관없는 이야기만 하는 스타일

사실 별로 친하지 않은 상태에선, 할 수 있는 말이 상당히 제한적이다.

그래서 자기의 사소한 신변잡기 이야기를 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면

” 아 과장님이 오늘 또 야근하라네요 ㅠㅠ”

내가 여자라면 속으로 이럴 것 같다.

“어쩌라고?”

소개팅후 카톡 을 할때는 내가 지금 다분히 목적성이 있는 상대와 톡을 하고 있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

그냥 사소한 이야기를 하더라도, 그속에는 다분히 목적성이 있어야 한다.

예를 들면 이렇게 말이다

” 아 과장님이 오늘 또 야근하라네요. ㅇㅇ 씨는 야근 안해요?”

” 어! 저도 오늘 야근인데 ㅠㅠ”

” 어쩔까요? 우리 같이 튈래요?ㅋㅋ”

이렇게 하면 신변잡기적인 사소한 주제를 가지고 상대방을 참여 시킴으로서

재미도 있고 , 긴장도 자연스럽게 풀린다.

당신은 왜 이렇게 못하나? 못하겠으면 그냥 따라라도 해보길.

[5] 혼자만 텐션 up 스타일

가장 최악의 상황은 바로 앞에 언급한 나쁜 카톡습관과 함께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노답유형인데

대부분은 온라인 커뮤니티 상에서 그것도 남초 싸이트 가서 자기네들끼리

주고 받을 법한 글들을 현실과 분간 못하고 쓰는 경우이다.

예를 들면

” ㅇㅇ씨 오늘 하루도 화이팅 가즈아아아아~!!! “

가긴 어딜가나… 여자한테 까이고 혼자 쏠로로 집에나 가겠지…

여기도 두가지 심각한 문제점이 있다.

일단 혼자 너무 텐션이 높다.

그리고 유치해 보인다. 에너지가 넘치고 유쾌해 보이는게 아니고

말 그대로 성숙해 보이지 않고 애같이 보인다는 말이다.

이런 느낌은 남녀 긴장감을 만들어 내는데 아주 치명적으로 독으로 작용한다.

못생기고 등치 산만하고 막 털많고

완전 애기같고 방방뜨고 얼굴 동안 (이승환st)

누가 선호도가 높을까? 무조건 전자다. 후자는 아예 이성으로 고려조차 되지 않는다.

최소한 나를 리드 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조차 안되는 스타일이다.

그런데 저런 이성한테 어필안되는 사람들이 많이 가진 특징이 바로 저런 쓸데없는 텐션이 높다는 것이다.

실제로는 당신이 엄청 활기차고 유쾌한 사람이었을지 몰라도

당신을 잘 모르는 사람 입장에선

카톡 몇마디 했을 뿐인데 , 그냥 애같고 가벼운 느낌이 폴폴 나는 것이다.

넘치면 모자르니만 못하다고 했다.

저렇게 할꺼면 그냥 입 닫고 무뚝뚝하게 몇마디 그냥 쿨하게 던지는게 훨씬 낫다.

소개팅후 카톡 하면서 자제해야 할 사항에 대해서

다른 글의 링크를 거니 참고하길 바란다.

카톡할때 주의할점

나한테는 그렇게 어려운 그녀 , 왜 딴남자 한테는 쉬울까?

카톡 어려운 이유 소개팅후 카톡 하는법

여자들도 남자 만날때 그 남자 행동 표정 분위기 보면 3분안에 내 발밑의 남자인지, 본인이 끌려서 어떻게든 같이 하고 싶은 남자인지 판단 한다.

여자쪽에서 내 발 밑의 남자라고 판단하면, 그때서부터 나에대한 호감이 떨어져 모든것이 어려워 지는 것이다.

초반 주도권 싸움은 중요하다.

소개팅후 카톡 할 떄 어설픈 밀땅을 하라는게 아니고.

최소한 나는 니 밑이 아니고

너한테 끌려가지 않는다는 인상을 줘서

관계에 긴장이 흐르도록 해야한다.

그럼 그냥 무게 잡고 인상쓰고 있으면 되는건가?

쉽게 말해서 볍신같이 어버버버 하지 않으면서, 당당하고 능글 맞는게 포인트다.

자칫 딱딱한 주제에 대해서도 뻔하고 딱딱한 응수를 할게 아니라

탈압박을 통해서 상대방에게 놀아나지 않는게 포인트이다.

예를 들어보자.

당신은 학벌도 좋지 않고, 외모도 그닥이다.

키가 아주큰것도 아니고, 얼굴이 빼어난것도 아니다.

학벌이 좋지도, 집안이 좋지도 않고 그렇다고 번듯한 직장이 있는것도 아니다.

당연하게도 연봉도 많지 않다.

소개팅에 나온 여자가 생각보다 너무 괜찮고 이쁘다.

딱봐도 굉장히 조건 좋은 남자들과 만났을것 같은 그녀가

소개팅후 카톡 에서 조금 난감한 질문들을 해온다.

예를 들어

“ㅇㅇ씨는 키가 얼마에요?”

“네… 제 키는요 173이에요, 너무 작죠?ㅠㅠ ㅇㅇ씨는 여자치고 엄청 커보이시던데

아.. 제가 딱 10센치만 더 컷었어도”

딱 키에 열등감 있는 찌질이의 전형적인 답변이다.

이후 분위기는 갑분싸… 여자는 호감도 급하락.

이렇게 질문 몇개만 던져봐도, 여자는 남자가 찌질이 인지 아닌지 금방 눈치챌 수 있다.

그렇게 땀 삐찔삐질 흘리지 말고 이렇게 이야기 하는게 낫다.

” 제 키는 173인데 제가 oo 씨보다 한 2센치는 더 클것 같던데요? , 나랑 키 차이가 너무 나서

첨에 무슨 애기가 걸어오는줄 ㅋㅋ”

핵심은 자칫 잘못 대답하면 갑분싸 만들수 있는 상황을

재치있게 탈압박으로 벗겨내면서, 여자의 압박에 전혀 굴하지 않는 카톡이라는게 핵심이다.

소개팅하는 여자가 상대방 남자 키정도도 확인 안하고 나왔을것 같나?

주선자 통해서 키가 별로 크지 않음을 이미 알고나왔다.

그런데도 자리에 나온것은 여자가 키가커서 남자 키에 크게 신경을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는 뜻이다.

신경 많이 썻으면 애시당초 소개팅자리에 나오지도 않았을꺼다.

상대방한테 뻔뻔할 수 있다는건, 그만큼 자신감이 있다는거다.

얼어있으면 절대 저런 능청스러움이 나오지 않는다.

뻔뻔함+자신감 은 외모 못지 않은 엄청난 매력으로 작용한다.

왜? 저런 스타일하고 있으면 지루할 틈이 없기 떄문이다.

카톡 소개팅후 카톡 하는법

글보면서

나는 키도 크고 얼굴도 되고 학벌도 되는데ㅋㅋ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자기가 좀 갖추었다고, 신나서 거만하게 자랑질 늘어놓으면 까이기 딱 좋다.

그냥봐도 재수없기 때문이다.

재수없고 잘난척 하는 사람을 좋아하는 사람은 별로 없다.

사실 내가 서울대를 나왔다고 치고

여자가 oo씨는 학교 어디나왔냐고 카톡으로 물어봤다고 치자

그럼 나는 여기서 기다렸다는 듯이

” 카이스트요 “

하고 눈을 반짝이고 있으면 상대 여자가

“어맛 카이스트래”

하면서 껌뻑 죽을것 같나?

뭐, 그런여자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그냥 공부 잘했구나 하고 만다.

이럴때 일수록

” 지방에 있는 쬐그만 대학 다녀요 , 그런거 묻지 마요 다쳐요 ㅋㅋ “

라고 가볍게 받아치고 나중에 여자가 알게 하면

굉장히 매력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왜? 재치, 위트가 있는 남자이기 때문이다.

카톡도 여유있게 , 급하게 하면 망

혹시 소개팅후 카톡 을 보낼때 항상 답을 빨리 보내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든다면, 지금 마음을 다시한번 진정시킬 필요가 있다.

상대방에게 너에게 올인이야~! 라는 느낌

나는 너만 바라보구 있어~!

너를 위한 시간은 엄청 많고

너를 위해서 라면 나는 24시간 한가해 같이

뭔가 안달난 needy 한 느낌이 나면 안타깝지만 망이다.

곧 연락을 씹히거나, 약속을 잡으려고 해도

잘 안잡히는 매직을 보게 될 확률이 높다.

초조해 하고 있는 내 마음 상태를 상대방이 알게 되면 곤란하다

앞에도 언급했지만, 상대방이 내 마음을 알게 되면

그때 부터 나는 상대방에게 싱거운 게임이 되어버린다.

결정을 짓기 정까진, 표현을 절제해서 여자를 헷깔리게 만들어야

상대방에게 매력적인 사람이 될 수 있다.

표현 잘하는 남자가 좋다는건 남자친구가 되었을때

사랑꾼 처럼 표현 잘해주는 남자가 좋다는 거지.

썸 탈때 혼자 급발진 해서 , 마치 남친인것 처럼 오바 하는걸 말하는게 아니다.

남자 친구가 되기 전까진, 절대 오버 하지말고 감정을 조금 억누르는게 좋다.

여자의 입을 통해서 나오는 말은 50%는 그냥 무시해도 좋다.

착한남자가 좋다고 해놓구선 , 누가봐도 나쁜놈한테 끌리는게

여자들이다.

그리고 그런 행동을 하는데는

심리학적인 근거가 있다.

억지로 밀땅을 할 필요는 없다.

그냥 본인 타이밍에 맞게 하면 된다.

빨리 답할수 있을때는 빨리 답을 해주고

상황이 여의치 않으면 늦게 보내면 된다.

소개팅후 카톡 할 때는 편안하게 그렇지만 무례하거나 선을 넘지 않아야 한다.

편하게 한다면서, 무례한 섹드립 아재 개그 같은것은 절대 하면 안된다.

편한것과 무례한 것은

소개팅후에 꼭 말을 놓을 필요는 없지만, 최소한 만남을 한번 가졌다면

상대방이 나에게 느끼는 느낌이 최소한 불편하거나 딱딱하지 않도록 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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