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전 카톡 해야될까? 말아야 할까? (소개팅하는분 필독)

소개팅전 카톡 해야되?

소개팅전 무언가를 해야 한다는 강박을 버려라

나도 알고 있다 오랫만에 소개를 받으면

먼가 만나서 어색하기도 할꺼같고

그래서 소개팅전 에 카톡 하면서 미리 친해지고 나서

만나면 좀 좋지 않을까 하는 머 그런 생각들 말이다

꼭 잘못이라고 할 수는 없다.

잘하면 좋다.

그런데 어디까지나 연애를 잘하는 사람들은 소수고

경험없고 못하는 친구들이 압도적으로 많다.

그래서 내가 추천하는 방법은 안해도 되니,

굳이, 위험한 리스크 만들어서 만나기 전부터 점수 까먹는 일은 하지 말자는 거다

대표적인게 바로 소개팅전 카톡 같은 것이다.

앞서 언급했지만 소개팅전 카톡 도 잘하면 좋다.

이게 가능한 경우들을 추려보면 이렇다

 

1. 톡을 진짜 잘하는 고수인 경우

말이 별로 끊기지 않으면서 분위기도 어색하지 않게 친해지는데 별로 어려움이 없다하는 케이스.

이런경우는 보통 타고나는 경우도 있다.

사람마다 타고나는 센스가 다르니까, 그냥 가르쳐 주지 않아도 알아서 척척

센스있게 질문도 하고, 피식하게 만들면서 처음 만났는데도 마치 오래전부터 알고 지내던 사람처럼

그렇게 톡을 하는 친구들이 있다.

또는 얼굴이 잘생겨서 자연스럽게 여자를 대할 일이 많아서, 경험치를 쌓으면서

자연스럽게 소개팅전 카톡 스킬을 터득하게 되는 경우도 있다.

2. 서로에 대한 호감이 처음부터 아주 높은경우

보통 사진같은 것을 확인하고나서 본인 스타일이라 만남 전부터 호감인 경우인데

이 경우에도 리스크는 존재한다.

어떤 문제인고 하면,  둘다 아직 실물을 보지 못했다는 리스크이다.

실 예로, 내가 내 친구한테 아는 동생을 하나 주선해 주고 소개를 시켜줬는데

내 친구가 여자 동생 사진을 받고 정말 엄청 좋아했었다.

완전 자기 이상형이라며….

문제는 소개팅 자리에 나가서 실물을 본 내 친구의 표정이 3분카레보다 빠르게 식어가는 것을 지켜보면서 시작되었는데

더 난감한건, 소개팅 만나기 전에는 둘이 아주 그냥 만나기만 하면 당장이라도

사귈것처럼 달달하다가

만나고 나서 갑자기 냉각되는 정말 아찔한 상황이 연출되는 것이었다.

아무리 사진이라지만 어찌 그렇게 빨리들 식는지…-_-;

3. 톡을 하다보니 진짜 너무 잘 맞는 경우

충분히 좋은 싸인이다. 그러나 흔치 않은 케이스 임을 명심하자.

나같은 경우에는 소개팅전 카톡 으로 아무리 잘 맞는다 싶어도

만나기 전까진 선을 지키는 편이다.

2번케이스 같이 소개팅전 카톡 으로 설레발 치다가.

망하는 경우도 종종 봤고

진짜 사람일 어찌 될지 모르기 때문에 , 카톡만으로 케미가 잘 맞을 것 같아도

일단은 신중하고 본다.

나는 여러분에게도 부디 신중하라고 권하고 싶다.

지키기만 하면 잃을 것이 없는 전략이다.

소개팅 만나기 전에 톡좀 안한다고 , 남자를 까거나 이상하다고 욕할 여자는 거의 없다.

오히려 소개팅전 카톡 하면서 나대다가 깨지는 경우는 자주 발생해도 말이다.

2번의 경우 먼저 번호를 받아 카톡을 통해 사진으로

상대를 확인했더니 진짜 갠찬아 초반부터 호감이 뿜뿜한 경우에 해당한다

결론부터 이야기하며 나는 소개팅전 에 불필요한

카톡은 하지 말것을 권유한다

이유는 이렇다

연애는 양방향의 감정 커뮤니케이션이다

소개팅전 카톡 잘못해

만나기도 전에 지나친 톡질은 잘못하면 상대에

대한 기대와 환상을 깨뜨려 만나기전부터

호감을 떨어뜨릴수 있다

그리고 내가 호감을 느껴친해지고 싶어서 소개팅전 카톡 으로 이어나가더라도

어디 상대방 마음도 나와같으리라는 법은 없다

그렇기 때문에 만나기 전에 톡질은 잠시 접어두고

만난 후에 천천히 시작해도 늦지 않다

소개팅전 카톡, 잘해봐야 본전

본게임 전에 아무리 톡 잘해봐야… 결국엔 본전이라는 소리다.

만나기전부터 소개팅전 카톡 을 해서 친해졌다고 하자

근데 만나고 나서 그녀가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별로여서 호감이 떨어질 수도 있다

만나고 나서는 그 전에 했던 톡질이 아~무 의미없어진다는 뜻이다.

물론 선톡질로 친해진 상태로 가서 가서는 더욱 편안하게 좋은 분위기로 갈 수도 있다

그러나 그건 어디까지나 여러 조건이 맞아 떨어졌을 때 이야기다

소개팅전에는 한주 전에 인사하고 정중하게 약속만 잡고나면

이로 인해 적어도 마이너스 먹고 갈 일은 없다는 거다.

아무것도 안하면 궂이 ㅡ 가 될일이 없는 것을

약간의 호감과 유리함 때문에

끌어안고 갈 필요가 없다.

어차피 잘 될 것이라면 선톡으로 이러이러 썰푸는 수고를 하지 않아도

첫만남 후에 연락하면서 자연스럽게 친해지게 된다.

불필요한 소개팅전 카톡 질은 살짝접어두길 바란다.

이상으로 모든 소개팅 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소식만 있었으면 좋겠다.

 

 

  응원의 메세지나, 의견 등 멘트 한마디 꼭 남겨주세요~!! ^^

  블로그 운영에 큰 힘이 됩니다.

소개팅전 카톡 해야될까? 말아야 할까? (소개팅하는분 필독)

소개팅전 카톡 해야되?

소개팅전 무언가를 해야 한다는 강박을 버려라

나도 알고 있다 오랫만에 소개를 받으면

먼가 만나서 어색하기도 할꺼같고

그래서 소개팅전 에 카톡 하면서 미리 친해지고 나서

만나면 좀 좋지 않을까 하는 머 그런 생각들 말이다

꼭 잘못이라고 할 수는 없다.

잘하면 좋다.

그런데 어디까지나 연애를 잘하는 사람들은 소수고

경험없고 못하는 친구들이 압도적으로 많다.

그래서 내가 추천하는 방법은 안해도 되니,

굳이, 위험한 리스크 만들어서 만나기 전부터 점수 까먹는 일은 하지 말자는 거다

대표적인게 바로 소개팅전 카톡 같은 것이다.

앞서 언급했지만 소개팅전 카톡 도 잘하면 좋다.

이게 가능한 경우들을 추려보면 이렇다

1. 톡을 진짜 잘하는 고수인 경우

말이 별로 끊기지 않으면서 분위기도 어색하지 않게 친해지는데 별로 어려움이 없다하는 케이스.

이런경우는 보통 타고나는 경우도 있다.

사람마다 타고나는 센스가 다르니까, 그냥 가르쳐 주지 않아도 알아서 척척

센스있게 질문도 하고, 피식하게 만들면서 처음 만났는데도 마치 오래전부터 알고 지내던 사람처럼

그렇게 톡을 하는 친구들이 있다.

또는 얼굴이 잘생겨서 자연스럽게 여자를 대할 일이 많아서, 경험치를 쌓으면서

자연스럽게 소개팅전 카톡 스킬을 터득하게 되는 경우도 있다.

2. 서로에 대한 호감이 처음부터 아주 높은경우

보통 사진같은 것을 확인하고나서 본인 스타일이라 만남 전부터 호감인 경우인데

이 경우에도 리스크는 존재한다.

어떤 문제인고 하면,  둘다 아직 실물을 보지 못했다는 리스크이다.

실 예로, 내가 내 친구한테 아는 동생을 하나 주선해 주고 소개를 시켜줬는데

내 친구가 여자 동생 사진을 받고 정말 엄청 좋아했었다.

완전 자기 이상형이라며….

문제는 소개팅 자리에 나가서 실물을 본 내 친구의 표정이 3분카레보다 빠르게 식어가는 것을 지켜보면서 시작되었는데

더 난감한건, 소개팅 만나기 전에는 둘이 아주 그냥 만나기만 하면 당장이라도

사귈것처럼 달달하다가

만나고 나서 갑자기 냉각되는 정말 아찔한 상황이 연출되는 것이었다.

아무리 사진이라지만 어찌 그렇게 빨리들 식는지…-_-;

3. 톡을 하다보니 진짜 너무 잘 맞는 경우

충분히 좋은 싸인이다. 그러나 흔치 않은 케이스 임을 명심하자.

나같은 경우에는 소개팅전 카톡 으로 아무리 잘 맞는다 싶어도

만나기 전까진 선을 지키는 편이다.

2번케이스 같이 소개팅전 카톡 으로 설레발 치다가.

망하는 경우도 종종 봤고

진짜 사람일 어찌 될지 모르기 때문에 , 카톡만으로 케미가 잘 맞을 것 같아도

일단은 신중하고 본다.

나는 여러분에게도 부디 신중하라고 권하고 싶다.

지키기만 하면 잃을 것이 없는 전략이다.

소개팅 만나기 전에 톡좀 안한다고 , 남자를 까거나 이상하다고 욕할 여자는 거의 없다.

오히려 소개팅전 카톡 하면서 나대다가 깨지는 경우는 자주 발생해도 말이다.

2번의 경우 먼저 번호를 받아 카톡을 통해 사진으로

상대를 확인했더니 진짜 갠찬아 초반부터 호감이 뿜뿜한 경우에 해당한다

결론부터 이야기하며 나는 소개팅전 에 불필요한

카톡은 하지 말것을 권유한다

이유는 이렇다

연애는 양방향의 감정 커뮤니케이션이다

소개팅전 카톡 잘못해

만나기도 전에 지나친 톡질은 잘못하면 상대에

대한 기대와 환상을 깨뜨려 만나기전부터

호감을 떨어뜨릴수 있다

그리고 내가 호감을 느껴친해지고 싶어서 소개팅전 카톡 으로 이어나가더라도

어디 상대방 마음도 나와같으리라는 법은 없다

그렇기 때문에 만나기 전에 톡질은 잠시 접어두고

만난 후에 천천히 시작해도 늦지 않다

소개팅전 카톡, 잘해봐야 본전

본게임 전에 아무리 톡 잘해봐야… 결국엔 본전이라는 소리다.

만나기전부터 소개팅전 카톡 을 해서 친해졌다고 하자

근데 만나고 나서 그녀가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별로여서 호감이 떨어질 수도 있다

만나고 나서는 그 전에 했던 톡질이 아~무 의미없어진다는 뜻이다.

물론 선톡질로 친해진 상태로 가서 가서는 더욱 편안하게 좋은 분위기로 갈 수도 있다

그러나 그건 어디까지나 여러 조건이 맞아 떨어졌을 때 이야기다

소개팅전에는 한주 전에 인사하고 정중하게 약속만 잡고나면

이로 인해 적어도 마이너스 먹고 갈 일은 없다는 거다.

아무것도 안하면 궂이 ㅡ 가 될일이 없는 것을

약간의 호감과 유리함 때문에

끌어안고 갈 필요가 없다.

어차피 잘 될 것이라면 선톡으로 이러이러 썰푸는 수고를 하지 않아도

첫만남 후에 연락하면서 자연스럽게 친해지게 된다.

불필요한 소개팅전 카톡 질은 살짝접어두길 바란다.

이상으로 모든 소개팅 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소식만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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