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드시 알아야 할 미국 인공지능 관련주 (fear. 나스닥)

인공지능 관련주 2 반드시 알아야 할 미국 인공지능 관련주(fear. 나스닥)

내가 어렸을 때 터미네이터2 를 처음 봤을때는 아놀드쉐어제네거가 가장 화두였지만

수십년이 지난 지금도 꾸준히 터미네이터2가 거론되고 있다.

바로 ‘스카이넷’ 인데 이말을 쓰고 있는 요즘 친구들은 이게 뭔지 알고 쓰는지 모르겠다.

스카이넷은 요즘 핫한 인공지능의 거의 완전체 같은 느낌이라고 보면 된다. 사람처럼 정확도 높은 자료를 토대로 판단하고

모든 빅데이터를 모체 컴퓨터를 통해서 데이터들 공유하기 때문에 엄청난 양의 데이터역시 가지고 있다.

모체인 스카이넷과 터미네이터는 연결되어 데이터를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판단을 내려 로봇들을 제어한다.

다만, 인간과의 차이가 있다면 모든 판단의 근거는 감정을 배제한체 진행된다. 따라서 자연스럽게 인간은 기계의 적이 될 수밖에 없고

곧 제1 제거 대상으로 설정된다.

이런 시스템의 모태가 되는 것이 바로 오늘 소개할 인공지능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이다.

대부분의 인공지능 관련 회사들은 이 클라우드 컴퓨팅과 관련이 있다.

이미 미래가 인공지능을 따로 갈 수 없다는 사실은 이미

과학자들 사이에서도 , 아니면 이 분야의 전문가가가 아니더라도 이미 끝난 논쟁같다.

영화 터미네이터2의 스카이넷 같은 완성형 인공지능 은 아직은 시기 상조라는 판단이다.

그러나 인공지능의 역사는 꽤나 깊다. 우리가 느끼는 인공지능 의 붐은 한 알파고와 이세돌의 바둑 대결이 있었던

2014년을 기점으로 착각하기 쉬운데 실상 인공지능 의 역사는 1950년대 부터 시작되었다.

다만, 인간같은 직관적이고 논리적인 수준의 판단의 로직은 어려워 연구가 진행되다가 암흑기가 왔다가 

다시 연구가 활발하게 시작되는 활황기와 암흑기를 반복하며 발달해 왔다.

지금도 인공지능은 인간같은 직관적인 판단이 어렵다.

예를 들어 인간은

“부엌에서 한잔만 떠가지고 와 “

하면 어렵지 않게 이해하고 수행할 수 있지만

이를 컴퓨터, 로봇에서 시키면 로봇은 문앞을 나서자 마자 , 수많은 판단에 직면해야 한다.

문앞에서는 왼쪽으로 가야하는가 오른쪽으로 가야하는가

그 오른쪽에서 또 갈림길이 나오면 어디로 가야하는가

가다가 장애물이 있으면 어찌해야하는가, 물은 어떻게 떠서 어디에 담아야 하는가

이런 구체적인 프로세스 하나하나를 모두 고려해야 하기 때문이다.

아직도 컴퓨터가 사고하는 방식은 아주 단순하다. 그러나 이제는 프로세서의 발전으로

그런 단순한 반복 사고를 단시간에 엄청나게 반복 할 수가 있다.

지금은 생활 곳곳 전반에서 크고작은 인공지능의 힘을 경험 할 수가 있다.

예를 들어 단순 사무가 많은 회사에 , 인공지능 을 이용해서

엄청나게 많은 서류 작업들을 대신 해 주는 오피스 자동화의 경우에는 , 모 대기업 회사가

1000억짜리 용역을 따내는등 실제 기술을 통해서

인공지능 이 시작 단계가 아니라, 이제 실제 활용 단계에 와 있음을 알 수 있다.

또한 미국 물류업계에서 폭발적인 물류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서 아마존은 자체 물류관리를

인공지능 을 통해서 해결하고 있다.

로봇을 물건을 나르고 분류하고 정리하며, 이 작업을 사람보다 수백배 높은 효율로 24시간 작동한다.

미국같은 큰 나라의 땅에서 아무리 물류창고를 많이 지어도

인공지능 의 힘이 없었다며, 우리나라 쿠팡같이 주문후 24시간내 배송이라는 서비스가 어디 꿈이나 꿀 수 있었을까?

아마, 불가능 했을 것이다.

인공 지능은 이미 업계에 큰 지각변동을일으키고 있다.

인공지능 관련주 6개 반드시 알아야 할 미국 인공지능 관련주(fear. 나스닥)

인공지능 관련주 가 한때 “매력적이지만 현실과는 동떨어진 분야”라는 인식이 강했지만

현재 구매할 수 있는 최고의 인공지능 관련주 는 앞에서 언급했듯이

일상속에서 기계 학습 및 신경망과 같은 기술을 비즈니스의 핵심 기능으로 사용하고 있다.

수십 수백 아니 수천만 명의 사람들이 영화 아이언맨의 토니스타크의 가상 ​​비서 쟈비스를 이용하거나,

안면 인식 기술, 게임 플랫폼, 챗봇, 매핑 애플리케이션 등을 통해서 매일 직간접적으로 인공지능을 이용하고 있다. 

그러나 이건 아직 완전 시작 단계에 불과하다.

인공지능이 가진 수익 잠재력은 너무 커서 감히 측정하기 어려울 정도다.

지금부터 최첨한 컴퓨팅 부터 관련 제조업체에 이르기까지 인공 지능에 투자하고 있는 

최고의 인공지능 관련주 들 중에서

최고의 나스닥 인공지능 관련주 BEST 10 종목을 소개하려고 한다.

지금은 아는 회사가 몇개 없더라도

십년 안에 언제든 이름을 듣게될 회사들이 많으니 잘 기억하길 바란다.

***순서는 순위가 아님


인공지능 관련주 no.1 마이크로소프트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기술을 가진 IT 기업들은 정말 예외없이 인공지능 투자에 돈을 아끼지 않고 있다.

정말 예외가 없다.

윈도우로만 사람들이 알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는 사실 오래전부터 인공지능 사업에 공을 들여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본인들이 제공하고 있는 클라우드서비스에 인공지능을 접목시키고 싶어한다.

(클라우드 서비스란?: 링크)

마이크로소프트는 예전부터 클라우드 서비스 분야를 확장시키고 있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클라우드 서비스 분야에 인공지능을 접목시키고 싶어했던 이유는,

대규모 자료분석 혹은 인공지능 서비스가 필요한 작업을 하기 위해선 성능좋고 비싼 컴퓨터가 필요한데,

그런 컴퓨터를 사무실마다 혹은 집집마다 놓기에는 비용이 크게 들어가는 문제가 있었다.

바로 그런 문제를 클라우드 컴퓨팅을 통해서 해결 할 수가 있는데, 문제는 그러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

설치해야하기 위해서 자체 하드웨어를 모두 설치할 필요 없이 모두 통합해서 쓸 수 있는 인공지능 기술을 필요로 하고 있었다. 

이에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체 개발한 Azure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을 통해서 ‘보고 듣고 대답하고 자동으로 번역까지 해내는

인간같은 인지기능, 의료 이미징 기술까지 구현하기 위해서 각종 기기연결과 간단한 명령을 수행하는 로봇은 물론

엡(App)에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하는 인공지능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머신러인 이나 딥러닝을 통해서 개인이건, 회사건 인공지능 관련 사업을 하고 싶다면

마이크로소프트 인공지능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서, 코딩(엄밀히는 프로그래밍,) 지식이 없는 사람이더라도

인공지능 과 관련된 사업을 하고 싶다면 누구든지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해 개발 할 수 있다는 뜻이다.

다음 동영상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코딩 지식없이 그냥 자기가 구현하고 싶은 내용만 말로 하면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컴퓨팅 을 통해서 컴퓨터가 알아서 코딩을 해주는 장면인데

정말 엄청나다. 절대 유망분야라고 사람들이 철썩같이 믿고 있는, 프로그래밍 개발자의 위치까지 통째로 넘보고 있는 것이다.

<30:31 초부터 보면 된다, 코딩 하는것은 사람이 아니고, 말하는 요구를 받아 컴퓨터가 하는 것이다>

인공지능 시장에서는 클라우드 컴퓨팅을 잡는 회사가 곧 인공지능 시장을 잡는 것으로 본다.

이쪽 분야의 성장이 매년 상승하고 있고, 특히  퍼블릭 클라우드 시장 의 상승세가 가팔라 2022년에는 그 시장 규모가 3300억 달러

까지 높아질 것으로 예상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딩 컴퓨팅 시장 점유율은 아마존에 이어2위를 하고 있는 시장의 강자이다.

거의 확실시 되는 마이크로소프트이기에 수익 증가도 거의 당연하다고 예측되고 있고,

마이크로소프트의 주식은 예전에도 거의 흔들림없이 우상향 해왔지만, 앞으로도 그럴 확률이 높다.

또 하나의  이유는 바로 엘론 머스크가 만든 openAI 에 관한 것이다. 

머스크는 2019년 10억 달러를 투자해서 , 인간과 같은 인공지능 기술의 최고의 정점이라고 할 수 있는

일반인공지능 즉 AGI(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를 만들고 싶어한다.

AGI 란 인공지능이 인간처럼 사고하고, 인간이 할 수 있는 모든 지적인 일을 수행할 수 있는 그야말로 전천후 

인공지능을 말한다.

AGI 란 : https://ko.wikipedia.org/wiki/%EC%9D%B8%EA%B3%B5_%EC%9D%BC%EB%B0%98_%EC%A7%80%EB%8A%A5

일단 머스크의 이 야심찬 계획이 성공하게 되면 , AGI 의 상용화를 위한 OpenAI 의 선호 파트너가 된다.

초기 머스크는 OpenAI를 비영리 회사로 만들었지만, 이를 비영리 회사로 전환했다.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는 바로 이 OpenAI 에 무려 1조 2천억을 투자했다.

 

물론, 이를 실행하기 위해선 십수년이 걸릴 가능성이 있지만, 일단 성공한다면, 그 수익은 거의 측정 불가에 가까울 정도다.

회사가 수익을 많이 발생시키면 주가가 급등하게 된다.

마이크로소프트 주식이 오르면 다른 인공지능 관련주 들 역시 상승하겠지만,.

가장 독점적인 수익은 인공지능 관련주 들 가운데서도 단연, 마이크로소프트가 될 확률이 높다.

이러한 가능성 때문이라도 , 인공지능 관련주 를 고려하고 있다면, 마이크로소프트는 필수적으로 담아야 하는 회사다.


인공지능 관련주 no.2 Salesforce ( CRM )

아마 우리나라에선 생소한 이름이 아닐까 싶은데 , 미국에선 1위 기업으로 실제로도 인공지능이 사용될 분야가 많아

앞으로도 성장이 기대되는 인공지능 관련주 이다.

바로 CRM(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즉, 고객관계관리를 하는 회사 이다.

소비자들을 고객으로 유치하고, 이를 장기간 유지시키는 경영방식이다.

한마디로 고객 관리 시스템이라고 보면 되는데, 고객관리시스템이 잘 구축된 일부 대기업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회사는 고객관리체계가 부실하고 주먹구구인 경우가 많다.

바로 이런 경우에 바로 세일즈포스를 이용하면 어렵지 않게 고객관리 및 기존 고객분석 툴을 세일즈 포스에서 본인들이 클라우드 서버에

저장된 고객정보를 바탕으로 분석한 알고리즘을 가지고 추천해 준다.

한마디로 기존의 고객관리는 물론, 새로운 고객유치를 위한 통찰까지 제공해 준다.

이회사는 본인들의 소프트웨어를 업그레이드 하기 위해서 자주 인기 기술 스타트 업을 인수해 왔다.

19 년에는 Bonobo AI을 인수했는데,

이 회사는 고객과의 전화 통화,  주고받은 문자 와 채팅 내용 분석을 자동으로 해주는 회사다.

분석된 데이터를 이용해서 새로운 비즈니스 패턴을 만들고,

가장 인기있는 판매 후보군을 제공하고, 어떤 마케팅 카피가 가장 잘 먹힐지 등을 분석한다.

세일즈포스의 사업문야가 CRM 만 있는 것은 아니다.

ERP(Enterprise Resource Planning) 이라는 것도 있다.

앞에 설명한 CRM 이 잠재고객발굴 및 기존고객의 관리라면

ERP 는 우리가 흔히 회사에서 하는 모든 업무들, 인사업무, 구매업무, 총무 업무 같은 업무들을

쉽게 관리 할 수 있도록 하는 소프트웨어 툴을 제공한다.

예전에는 그냥 사람이 하는 일을 소프트웨어 툴을 이용해서 조금 더 쉽게 해주는 정도였다면

이제는 아예 그 과정을 전부 인공지능이 알아서 처리하게 해준다는 것이다.

그러면 어떻게 될까?

그러면 회사측면에서는 저렴한 비용으로 인건비를 대폭 줄여서 회사 이익을 크게 향상 시킬수가 있게 된다.

세일즈 포스는 각각 분야에서 M&A를 통해서 덩치를 키웠고, 기존의 강자였던 SAP와 오라클을 제끼고

시장 1위 기업이 되었다 ㅎㄷㄷㄷ

관련주 세일즈포스 반드시 알아야 할 미국 인공지능 관련주(fear. 나스닥)

실제도 차트도 영업이익에 맞게 꾸준하게 우상향 중이다.

전초적으로 인공지능 기술을 사용하는 기업인데다 매년 매출이 20%이상 급성장 하고 있다.

이미 이 분야 인공지능 관련주 중에 대장주가 된것은 하루아침에 그냥 된 것이 아니다.

전문가들도 매년 이런 이익 증가 추세가 최소 5년은 지속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고, 언택트 기업이라

외부상황에도 크게 영향을 받지 않고 견조한 상승을 하는 강점이 있다.

인공지능 관련주 를 찾는다면 세일즈포스 는 꼭 기억하도록 하자.


인공지능 관련주  no.3알파벳 (feat. 구글)

구글로 알려져 있는,  인공지능 관련주 알파벳이다.

주식 하는 사람들은 잘 알지만, 주식 초보들은 창에서 왜 구글 없냐고 헤메는 사람들도 있다.

구글이  상장된 이름이 알파벳이다.

구글은 인공지능 에 굉장히 관심이 많다.

머신러닝과 딥러닝 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한번쯤 들어보거나 사용해 봤을 툴인 텐서플로우 는 바로 구글의 작품이다.

구글이 주력하고 있는 인공지능 분야  음성 인식, 자율 주행 기술, 광고 가격 책정, 개인 비서 소프트웨어 등이 있다.

요즘은 다른 IT 기술주들에 비해서 이슈가 좀 덜 되기 때문에 성장이 약간 주춤한것 아니냐 할 수 있지만

구글의 성장세는 아직도 흔들림이 없다.

관련주 구글 반드시 알아야 할 미국 인공지능 관련주(fear. 나스닥)

그럼 구글이 지금 적극적으로 개발하고 있는 몇가지 신기술을 살펴보도록 하자.

1) 구글 신경망

가장 많이 체감되고, 체감하기 쉬운 분야는 바로 구글 번역기로 알려진 구글 신경망 번역일 것이다.

내가 정말 놀랬던 것이, 브라질 여행을 갔을때였다.

물론, 나는 포르투갈어를 하나도 할 줄 모르는데 , 구글 번역기로 영어로 말하고 실시간으로 포어 번역기를 돌려주니

거짓말 하나도 안보태고 위화감 1개도 없이, 번역해 줬다. 심지어는 농담도 번역을 무리없이 해준다.

물론, 포어와 영어 번역을 찾는 사람의 수가 영어 한국어 번역 수보다 훨씬 압도적으로 많기 때문에 그 정밀도가 높아졌겠지만,

사람들이 검색을 하면 할 수록 정교해지고, 똑똑해지는 인공지능 방식을 채택해서 신경망 방식을 적용하기전에

묻지마 동문서답형 번역때와 비교하면 정말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큼 그 정밀도가 상승했다.

꼭 우리나라 말고 영어의 절대 데이터 축적 빈도수가 작다고 아쉬워 할 필요 없다.

우리나라와 어순이 비슷한 일본, 터키어 같은 경우 한글과 같은 언어체계로 분류가 되있어,

일본어로 영어를 검색하면 똑같이 한글 영어 번역도 정확해 진다.

한글을 영어로 번역하면 어색한데

일본어를 거쳐서 번역하면 자연스러워 지는 것은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이다.

2) 인셉션

구글이 밀고 있는 비전 기술이다. 14년 구글은 글로벌 이미지 인식 대회에 나와서 우승한 경험이 있다.

그것이 V1이고, 이때 나온 구글넷은 거의 90%에 육박하는 인식률을 보여줬다.

거의 99%에 이르는 인식률을 목표로 하고 있고, 현재는 V4까지 나와 있다.

이 분야가 발전하면 적용될 분야는 바로 의료쪽이다.

구글에서 밝은 바에 따르면 구글비전을 통해서 당뇨로 인한 망막병증을 사람이 아닌 구글 비전만으로 진단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참고로 , 망박병증은 당뇨가 있는 사람이면 거의 대부분에게 발병하는 증상으로, 당뇨병이 진행되면 망박병증 으로 인해 대부분은 실명하게 되는 병이다.

3) 연합학습

보통의 빅데이터 수집과 분석은 큰 서버나 클라우드에 데이터를 저장해서 분석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그러다 보니, 사람들의 대체적인 성향에 대한 분석이나, 트랜드 분석은 가능하지만,

개개인 맞춤형식의 학습이나 분석은 어려운 단점이 있었다.

연합학습은 핸드폰상에서 카메라 렌즈를 통해 보이는 사용자의 움직임을 수집, 분석, 학습하는 기술이다.

이 기술을 접목하면, 특정사람이 검색하는 방법, 즐겨찾는 사이트, 음악등을 즉각적으로 반응해 제공 할 수 가 있다.

물론, 이방법에는 사용자가 데이터 제공에 동의하지 않았는데도, 무단으로 수집하여 분석하는 경우에 문제가 될 수 있다.

이 뿐만 아니라 구글은 독자 클라우드 컴퓨팅 시스템인 파이프라인이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구글이 그리는 큰그림

미국 ai 관련주
500

자율주행차 시장에서는 테슬라의 오토파일럿이 가장 앞서있다고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그렇지만 아쉽게도 그렇지가 않다.

인공지능 기반 자율주행 전문기업인 웨이모가 가장 앞선 기술을 가지고 있다.

정말 다양한 인공지능 관련 사업을 하고 있는 구글은 이 뿐만이 아니라 자율주행 기술을 드론에 접목시킨 ‘윙’

머신러닝을 통해서 새로운 신약개발과 생명공학 기술을 개발하는 ‘칼리코’

인터넷상에서 인공지능이 악플을 감지해 자동으로 잡아내는 ‘직소’등 대부분의 유망 신사업에 투자를 하고 있다.

특정 분야에서 집중적 투자를 하고 있는 다른 회사와는 조금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인공지능 에 대한 구글의 야망, 욕심은 인공지능 분야 인재 영입과 회사에서 쏟아지고 있는 

인공지능 관련 논문수만 봐도 알 수 있다.

구글에서만 나온 인공지능 관련 논문수는 거의 800여건에 육박하고 있다.

이제까지는 구글이 곧 안드로이드 였다면,

이제는 대 놓고 인공지능 기반 회사로 탈 바뀜 하겠다는게 구글의 큰 그림이다.

그리고 지금은 구글이 그리는 그림은 이제 막 초입이다.


인공지능 관련주 로서 구글은 가장 흥미로운 기업중 하나가 분명하다.


인공지능 관련주 no.4 알테릭스

캘리포니아 어바인에 본사를 둔 Alteryx는 최고의 인공 지능 회사 중 상대적으로 신생 기업이다.

이미 수익을 내고 있는 회사들은 대부분 본업? 을 통해 새롭게 인공지능 분야에 투자로 진출하고 있는 모양새라면

알테릭스는 처음부터 인공지능 과 빅데이터 분석 이라는 키워드를 들고 시장에 진입한 신생 인공지능 회사이다.

주 사업은 빅데이터 분석툴을 제공하는 회사로 알려져 있다.

일명 빅데이터 분석가 들은 분석을 하기 전에 긁어모은 빅데이터를 사용 할 수 있는 방식으로 바꾸어야 한다.

무슨 말인고 하니 , 데이터도 모든 데이터를 사용하는게 아니라,

쓸 수 있는 데이터와 쓸수 없는 혹은 필요없는 데이터를 걸러서 적당하게 가공을 해야 , 그게 프로그램에서

돌아간다. 프로그램을 돌릴 수 있어야 빅데이터 분석이 가능한 것이다.

빅데이터 분석가 들이 이런 자료들을 쓸수 있는 자료로 만들기 위해서 가공하는 작업을 ‘데이터 프랩’이라고 하는데

사실상 데이터 분석은 실제 분석하는 것보다.

그 데이터 들을 분석 할 수 있도록 가공하는 과정에서 90%이상의 시간을 쓴다.

알테릭스 는 바로 이러한 데이터프랩 과정을 쉽게 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회사 이다.

알테릭스의 비젼은 바로 이런 데이터 분석 서비스에 인공지능을 접목시켜

데이터 분석 전문가가 아니라고 하더라도, 누구나 쉽게 빅데이터를 분석하고, 그 분석된 내용을 가지고

통찰을 가질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관련주 알테릭스 1 반드시 알아야 할 미국 인공지능 관련주(fear. 나스닥)

현재 전 세계적으로 800여개의 고정 회사를 두고 있고, 고 성장군에 속하는 인공지능 관련주 면서도

대부분 신생 인공지능 회사들이 성장기에는 수익을 내기 힘들지만

알테리온 은 현재 꾸준히 수익이 증가중이다.

알테리온이 데이터 분석에 강점이 있고, 반복적인 기능의 자동화에는 유아이패스가 강점을 가지고 있는데

이 두회사가 서로 손잡고 시너지를 낸다면, 이분야에서 독보적인 수익을 가져 갈 수 있을것으로 보고 있다.

대부분의 인공지능 관련주들이 현재 직접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기보다는

미래를 보고 진행중이라면

알테릭스의 장점은 바로 성장이 눈에 보인다는 것이다.

매년 매출도 성장하고 있고, 인공지능 기술이 탑재될 경우에 성장에 가속도가 붙은 것은 명확하기 때문이다.

때문에 최근 엄청난 주가 성장이 있었지만, 향후 5년간은 매년 20-30%정도 성장 할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인공지능 관련주 no.5 아마존

말이 필요 없는 현재 클라우드 컴퓨팅 의 최강자 아마존이다.

아마존은 전자상거래, 유통업 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겠지만, 아마존 역시 인공지능 관련주 하면 뺴놓을 수 없는 기업이다.

아니 사실상 유통업의 가면을 쓴 최첨단 인공지능 회사라고 보면 된다.

그것도 현시점에서 가장 최강의 기술을 가진.

아마존의 매출과 그들이 돈을 벌어들이는 방식을 보면

유통업하는 회사 주식이 왜 저렇게 비싼 값을 하는지 , 그리고 주당 수천불하는 지금의 가격도

절대 거품같이 느껴지지 않을것이다.

클라우드 시장 절대 강자 , 아마존

클라우드 컴퓨팅, 사물인터넷, 데이터베이스 분석,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인공지능(AI), 보안까지 종합 토탈 솔루션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무려 90 여개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거의 미친게 아닌가 싶은 수준.

더 재미있는건, 사이트 바로 옆에선, 사과도 팔고, 신발도 팔고 , 장난감도 파는데

클릭 하나로 카테고리 하나만 넘으면 최첨단 IT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아마존의 장점은 고객이 마치 레고를 조립하듯이 , 어떤 소프트웨어나 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면

아마존을 통해서 빠르게 개발 할 수있도록 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현대 인공지능의 핵심은 빅데이터다.

일단 빅데이터가 있어야, 분석도 하고, 분석을 토대로 모델을 만들어서 상품화 할 수가 있는 것이다.

그런데 아마존의 경우에는 아마존 사이트 자체가 빅데이터의 보고 라고 할 수 있다.

미국 인구의 40%이상이 아마존을 이용하고, 심지어는 해외 사람들도 아마존으로 직구하러 온다.

그러한 사람들이 아마존 속에서 이곳저곳 돌아다니면서, 여러가지 정보들을 뿌리고 다닌다.

아마존은 매일 넘쳐 흐르는 데이터를 그저 차곡차곡 쌓아 뒀다가 필요할 때 다른 사업자나 사람에게 팔 수도 있고

직접 가공 분석하여, 새로운 서비스를 내 놓을 수도 있다.

아마존이 빅데이터를 위해서 새롭게 창출 할 수 있는 분야는 이미지 프로세싱, 음성인식, 자연어 처리, 자동화, 무인 시스템 등 매우 다양하다.

관련주 아마존 반드시 알아야 할 미국 인공지능 관련주(fear. 나스닥)

실제로 아마존의 세 가지 AI 서비스는 ‘아마존 폴리’, ‘아마존 레코그니션’, ‘아마존 렉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마존 폴리는 텍스트를 음성으로 바꾸어주고, 음성을 텍스트로 바꾸어 저장 할 수 있도록 해준다.

아마존 레코그니션 이미지 인식 기술인데, 사진이나 화면에 보이는 것을 인식해서 그것이 무엇인지 자동으로 알려준다.

또한 얼굴인식도 가능해서, 특정 값을 주면, 수많은 얼굴중에서 특정인만 정확하게 특정해서 잡을 수 있다.

경찰이 용의자 식별에 아마존 레코그니션 을 이용하려고 하자, 아마존 측은 윤리적 이유를 이유로

경찰이 이 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하도록 제한을 하기도 했었다.

또한 이기술을 이용하면 사용자의 외모에 맞는 옷을 자동으로 추천하거나, 안경을 쓰지 않았으면 인식해서

안경 광고를 보여주는 식으로 이용할 수 있다.

아마존 렉스는 음성과 텍스트를 사용하는 대화형 인터페이스를 구축하는 서비스다.

이미 미국에서는 많이 대중화 되었지만, 아마존에서 나온 개인 비서 스피커인 알렉사가 대표적인 아마존 렉스의 형태라고 할 수 있다.

어? 클라우드 컴퓨팅은 아까 마이크로소프트도 한다면서요?

두개가 사업이 겹치는거 아닌가요?

이미 각자의 분야에서 독보적 1위를 하고 있는 두회사가 , 같은 먹이를 두고 싸우면

누가 이기던, 둘다 큰 피해를 보는 것은 당연하다.

둘다 , 인공지능 개발에 큰 관심이 있고 , 카테고리는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같지만

잘 살펴보면 둘이 타겟으로 하는 분야가 좀 다르다.

앞에 언급한 마이크로소프트는 클라우드 서버 내에서 딥러닝 과 같은 인공지능 개발할때 필요한 모든 인프라를 제공해 주는 플렛폼

기반 서비스 이고

아마존 같은 경우에는 가상 서버나, 데이터 저장같은 기존에 있는 데이터 센터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으로,

엄밀하게 말하면 성격이 조금 다르다.

지금도 개인이나 딥러닝을 연구하는 연구소 회사 같은 경우에서는 대규모 딥러닝을 실행하기 위해서 아마존 가상서버를 이용해서

서비스를 테스트 하거나 구현한다.

살펴본 봐와 같이 아마존은 이미 전세계 클라우드 시장 점유율이 1위인데다가 사실상 압도적 전사 상거래 플랫폼 까지 갖추고 있어

아마존의 지배력에는 한계까 없어 보이는 게 사실이다.

물론, 그러한 생각은 다른 IT 회사들에 비해서 비싸보이는 주식이 그 증거이기도 하지만

인공지능 관련주

그럼에도 불구하고 , 인공지능 관련주 에 투자를 고려하고 있다면, 단언컨데 아마존을 제외한다는 생각은

하기 조차 힘든게 사실이다.


인공지능 관련주 no.6 엔비디아

대부분의 인공지능 관련주 들은 클라우드 컴퓨팅과 관련이 있다.

그렇지만 미래 슈퍼스타가 될 인공지능 관련주들이 전부 클라우드 사업체만 있는 건 아니다.

인공지능 칩, 설계 생산 회사도 눈여겨 봐야 한다.

인공지능 의 핵심인 칩과 관련한 대장주가 바로 여기 있다.

이미 한국에서도 유명한 엔비디아 이다.

혹자는 엔비디아가 단기간에 너무 급등해서 이제 그 매력이 떨어진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러나 사실은 정 반대다.

엔비디아는 아직 열리지 않은 미래에 다가올 인공지능 시대에 가장 수혜가 클 종목중 하나이다.

사실 엔비디아는 미래 인공지능 시장이 각광받기 전까지 그다지 시장의 주목을 받지는 못하던 회사였다.

그저 컴퓨터 게임을 즐기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엔비디아에서 만든 그래픽 카드들에 대해서 잘 알고 있긴 했다.

그런데 엔비디아가 떡상하게 된 것은.

빅데이터 처리에 필요한 알고리즘을 개발하면서 단일 스레드로 연산을 처리하는 cpu보다 다중 스레드를 이용하는

GPU를 사용하는게 훨씬 좋다는게 밝혀지면서 , 폭발적으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그럼 엔비디아의 회장인 젠슨황은 엔비디아가 미래 인공지능 시대가 올 것을 예상하고

지금까지 GPU를 놓치 않았던 건가?

젠슨황 자신조차도 그건 아니라고 한다.

인공지능 관련주

누구도 엔비디아가 이런 화려한 스포트 라이트를 한몸에 받게 되리라 기대하지 못했다.

이제 엔비디아는 인공지능 하면 뺴 놓고 생각할 수 없는 회사가 되었다.

인공지능은 바꿔말하면 아주뛰어난 컴퓨터 연산이나 다름없는데

그 연산의 핵심인 칩이 가깝게는 모든 자율주행차에도 핵심으로 활약할 것이고

슈퍼컴퓨터 연상, 헬스케어 제품 개발등 (사실 지금도 적용되어 쓰이고 있음)

그 활용도가 정말 무궁무진하다.

구체적인 방향과 새로운 제품을 개발해야하는 다른 회사들과 달리

엔비디아의 칩은 그냥 공급만 하면 된다.

엔비디아와 관련된 인공지능 시장의 규모는 약 15조 달러로 전세계 경제의 큰 축인 중국과 인도시장을 합친 값보다 더 커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미국 ai 관련주 엔비디아

이외에도 페이스북 , 트윌리오, 인텔 같은 인공지능 관련주 종목들이 있다.

트윌리오는 실시간으로 음성, 문자, 화상통화 같은 서비스를 클라우드 방식으로 제공하는 회사다.

2016년 나스닥 시장 IPO 떄 무려 10억 달러 기업평가를 받아 화려하게 상장되었다.

그리고 우버같은 큰 손들을 유치하는데 성공하며, 안정적인 좋은 실적으로 주가가 급등해왔다.

그러나 최근 인공지능 분야의 공룡인 아마존이 트윌리오와 사업이 비슷한 비지니스에 진출하겠다고 공식 선언뒤

주가가 급락했고, 최근까지 좋은 파트너 기업이었던, 우버역시 자체 서비스를 만들어 제공하겠다고 하는등

압도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기업보다는 안정성이 조금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다.

페이스북은 현재는 페이스북 플랫폼을 통해서

엄청난 광고수익을 벌어들이고 있었다.

페이스북 같은 경우 매출 비중이 99%가 광고 수익이다.

물론, 페이스북도 인공지능에 대한 청사진을 가지고 있다.

바로 VR/AR 같은 가상 환경 서비스에 대한 비젼을 가지고 있다. 실제로 가장 유망한 가상환경 개발 회사인

오큘러스를 전격적으로 인수해 사업을 본격화 함을 공식 선언했다.

페이스북의 비젼은 인공지능을 이용한 가상환경을 구축하고, 그걸 페이스북과 연동시켜 사람들을

연결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성공한다면 경쟁자가 별로 없는 분야에 무혈입성하여 노다지를 캘 수있는 포텐이 많다.

다만, 아직까지는 실제 상용화에 관련된 소식이 별로 없고

그게 언제 될지 모르는다는게 단점이다.

이상으로 미국 인공지능 관련주 에 관해서 알아봤다.

너무 무작정 투기에 가까운 투자보다는 내가 투자하려는 회사의 비젼과 최소한의 정보는 가지고

들어가야 가격 조정이 와도 확신을 가지고 기다릴수 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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