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가지 썼을때 영어로 따지기 (여행영어)

바가지 썼을때 영어로

바가지 썼을때 영어로

요즘은 정말 여행을 많이들 간다.

내 사촌 동생은 지금 대학생인데 미국 놀러간다길래

엊그저께 동남아 여행가 노쿠선 이번엔 또 일본을 간다길래

아니 도데체 니가 재벌도 아니고 뭐냐고 했다가

아재 소리를 들었다. 아니 대학생이 1년에 두번 그것도 해외로 여행을 간다니

세상 오래 살고 볼일이다.

동남아는 뭐 기본 3-4번이고 이제는 학생들도 알바해서

일년에 두번씩 해외를 나간다는 소릴 듣고 내가 적잖이 충격을 받았다.

요즘은 진짜 그런가?

아마 우리나라가 예전에 비해서 잘살게 된 것도 이유가 되겠지만 , 결정적인것은 우리나라도 단거리 여행지의 경우

이전에 없던 저가 항공사가 취항을 시작하고 나서부터

또 하나는 중동의 항공사들이 대거 진입 + 중동 공항들의 허브화를 하면서 장거리 여행 비용이

획기적으로 감소하기 시작했다.

뭐 이래나 저래나

여행가서 꼭 들리는 곳이 있다. 바로 재래시장이다.

바가지 썼을때 영어로

해외 여행은 사실상 재래시장 또는 현지 맛집 찾아다니는 맛으로 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가서 우리나라에선 맛보기 힘든 현지 음식을 음미하면서 돌아다니는 재미가 또 쏠쏠하다.

그런데 가끔 들리는 소식이지만

식당이나 재래시장에서 가끔 바가지 를 쓰는 경우가 많다.

영어로 바가지 를 이야기 하려니 그것도 쉽지 않고

내가 눈으로 목격한 가장 안타까운 케이스 중에 하나는

아마 덤탱이를 쓴 것 같은데

혼자온 처자 하나가 영어가 안되는 것 같아서 더욱 안타까웠다.

아마 생각했던 것보다 가격이 훨씬 많이 나와서 뭔가 항의를 하긴 해야겠는데

그러지는 못하고 영수증을 들이밀면서

” what price????”

” what price????” ” what price????”

” what !!!”

이러고 있는데 아마 추측컨데 가격이 이게 뭐냐고 ? 어?

어?

막 이렇게 따지는 것 같았다.

바가지 썼을때 영어로

아마 영어로 왜 50달러나 나온거냐 뭐 이렇게 따져 묻고 싶었던것 같다.

이런 일이 비일비재하니 바가씨 썼을때 영어로 말을 좀 할 줄 알아야 한다.

자초지종을 물어보니 역시나

자기는 1인분만 시켰는데 2인분을 자기들 맘대로 줘놓고

2인분 가격을 첨부했다고 하소연을 하는데 딱해보여서

종업원한테 자초지종을 물으니

종업원 말은

손가락으로 둘을 만들길래 당연히 2인분 줬더라는 거였다.

말을 들어보니 여자말은 2번 메뉴를 달라고 강조하면서 손가락 2를 만들어 2번 보여줬는데

종업원은 그걸 2개로 착각해서 벌어진 헤프닝이었다.

이때 내가 종업원에게 영어로 했던 말이다.

” 왜 50달러나 나온거야 ? “

라고 영어로 물어 봤었다.

어디 해외가서 식당이나 술집가서 바가지 썼을때 영어로 알아두면 정말 좋은 표현이다.

너무 뻔한 표현 말고 이런 표현도 알아두면 좋다.

영어로 왜 이렇게 나온거야 ? 라는 표현은 이렇게 하면 된다.

how come it cost me 50 $?

how come 어떻게 나온거야?

cost me 라는 것은 가격을 청구하다 라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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