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볼 레전즈 후기 , 큰 과금 없는 혜자 모바일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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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레전즈 후기 , 큰 과금 없는 혜자 모바일게임

레전즈 혜자 게임 드래곤볼 레전즈 후기 , 큰 과금 없는 혜자 모바일게임

컨텐츠의 힘은 정말 대단한 것 같다.

드래곤볼 만화가 나온지 40여 년이 지났는데, 그 캐릭터들은 죽고나서도 다시 살아나고

또 살아난 캐릭터들은 끝도 없이 성장하고..

분명 어릴적 기억하던 내가 아는 드래곤볼 은 더벅머리 오공에서 초사이언3 , 그리고 초베지트

오천크스 , 부우 정도면 우주 최강의 전투력을 가진 전사가 분명한데

요즘 나오는 걸 보면 , 무슨 머리가 다들 파랗고…. 하여간 뭔가 복잡하게 돌아가고 있는 것만은 사실인것 같다.

더불어 드래곤볼 의 인기는 한창 연재중이던 최전성기를 지나 지금 새로운 전성기를 맞고 있는 것 같다.

추억에나 젖어 볼까 해서 찾아보기 시작한 혜자 모바일게임 드래곤볼 레전즈

심심해서 뭐 재미있는 모바일 게임 없나 두리번 거리다가 우리가 어렸을때

누구나 좋아했던 만화 캐릭들이 생각났다.

드래곤볼 의 손오공, 나루토의 나루토 혹은 우치하 사스케, 슬램덩크의 강백호 서태웅 등등

그 중에서도 난 예전에 초무투전 시절에 나왔던 드래곤볼 생각이 나서

그때는 돈도 없을 때라, 그냥 돈많은애들 집에서 하는거 그냥 꼽사리 껴서

가서 먼 발치서 그냥 플레이 하는거 그냥 먼 발치에서 바라 보기만 했던 아픈시절이 기억났지만

이제는 성인이니까 ㅎㅎ

어쨌든 추억에 잠기며 구글플레이 에서 숨죽이며 조심스럽게 드래곤볼 로 검색을 해봤다.

드래곤볼 레전즈 후기

검색하니 막 꽤나 여러가지 드래곤볼 관련 게임들이 나오는데

사람들한테 압도적으로 어필하는 드래곤볼 게임은 2가지가 나왔다.

음 평가를 보니 벌써부터 혜자 모바일게임 냄새가 난다..킁킁

하나는 바로 오늘 소개할 드래곤볼 레전즈 , 그리고 드레곤볼 폭렬격전

둘다 서로 비슷한 모티브라 인기도 비슷하게 많고

평점도 둘다 4점을 훌쩍 뛰어 넘을정도로 평가가 좋은 편이다.

다만 종합평점은 드레곤볼 폭렬격전이 가 조금 더 높았다.

근데 나는 화려한 일러를 더 좋아해서 드래곤볼 레전즈 로 시작하기로 했었던것 같다.

(아직까지도 드래곤볼 폭렬격전은 해보질 못했다)

드래곤볼 레전즈 후기 내가 맘에 들었던 이유 , 실력으로 보상받는 경쟁시스템

나는 드래곤볼 레전즈 개인적으로 플레이 한지 1년 반정도 지났는데

다른 게임을 해봐도,

인기있는 혜자 모바일게임 혜자 핸드폰게임 들은 공통점이 있었다.

바로 , 핸드폰게임 유저들 사이에 경쟁을 교묘하게 유도하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반면, 유저간 경쟁이 없는 게임은 초반 컨셉이 신선해도

그 신선함이 시간이 지나면서 반드시 사라지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롱런하기는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애니팡 같은 단순한 컨셉의 게임만 봐도 그렇다.

애니팡의 컨셉 자체는 그닥 새로울 것이 없는 것이었다.

오히려 아주 오래전부터 존재하던 게임 포맷방식에다가 귀여운 케릭터와 몇가지 기능을 추가한 것에 불과하다.

다만, 핵심은 이전 게임은 그냥 말그대로 혼자 즐기는 게임이었다면

애니팡의 경우에는 유저간 경쟁을 유도하므로써 사람들의 승부욕을 자극해

국민 대박게임으로 성장 할 수가 있었다.

드래곤볼 레전즈 후기

드레곤볼 레전즈 역시 마찬가지의 속성을 가지고 있다.

드레곤볼 레전즈 에는 PVP(aka .핍)이라고 불리는 시스템이 있는데

바로 유저들 간에 격투를 진행하여 높은 포인트를 얻어 일정 등수안에 진입하면

케릭터를 뽑을 수 있는 보석을 보상으로 지급한다.

물론, 보석은 돈을 주고 구매해야하는 과금 시스템으로 구성되 있지만.

본인이 게임을 잘 하면 할 수록 과금없이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는 것이다.

물론 욕심을 부리면 끝도 없지만, 큰욕심 안부리면 혜자 모바일게임 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혜자 모바일게임 ? 경쟁구도? 그거 과금해야 이길 수 있는 거 아니야?

대부분의 핸드폰게임 에서 유저들 과금유도는 매번 뜨거운 감자다.

모바일 게임의 특성상 항상 헤비 유저들의 지갑을 여느냐 열지 못하느냐는

그 게임의 성패를 좌우하는 매우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이다.

긔만 유저의 입장에선 혜자 모바일게임 으로 소문이 나느냐 아니느냐는 초기 유저들의

진입 여부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이기도 하다

우리나라에서 과금 하면 떠오르는 유명한 핸드폰게임이 있다.

바로 그 이름도 유명한 리.니.지 이다.

나는 항상 수많은 리니지 유저들을 보면서 , 엔시소트프에서

가장 플레이 층이 두터운 중, 하위권에서의 적당한 과금이 게임을 살린다고 생각했었다.

그렇지만, 결과는 정 반대였다.

정작 리니지와 엔시소프트를 먹여 살리는건 과금을 적게하는 다수의 유저들이 아니라

한달에 적게는 몇천에서 수억을 쓰는 헤비유저들이라는게 밝혀졌기 때문이다.

이후에 엔씨는 대놓고 극악의 확률을 만들어 엄청난 과금유도와 함께 대다수의 무과금, 소과금 유저들의

원성을 받았지만

결과는 반대로 이익은 폭증했었다

드래곤볼 레전즈 역시 유저들 사이에서 과금 유도 문제에서 완전히 자유롭지는 못하다.

다만, 드래곤볼 레전즈 는 엔씨같은 극단적인 헤비과금러만 살아 남을 수 있게 한게 아니라.

평범한 소과금 무과금 유저 역시 머리를 써서 드래곤볼 팀을 잘 꾸리면

적절히 시너지를 내어 적당히 돈으로 바른 과금유저도 상대 할 수 있게끔 게임 설계를 해 놓았다.

그래서 리니지 같이 현질 안하면 제대로 게임진행이 어려운 게임들에 비하면

드래곤볼 레전즈 는 혜자 모바일게임 이라는 평을 들을 수 있었다.

게임내에서 팀을 덱을 꾸린다 라고 말을 하는데

팀에 들어가는 구성원을 어떻게 꾸리느냐에 따라서 , 특정 덱에 강한 팀이 되기도하고

특정 덱에는 약점이 있는 덱이 되기도 한다.

따라서 과금을 크게 하지 않아도, 적절하게 캐릭터의 특징을 분석을 잘 하면

자신만의 독특한 덱을 구성 하여 플레이 할 수 있는 생태계가 조성되는 점이 상당한 장점이다.

물론, 돈을 압도적으로 쓰면 훨씬 좋은 성능으로 덱 상성 무시하고

다 뚜디려 팰수도 있다.

대신, 그 차이가 도저히 게임 못해먹을 수준까지는 가지 않는다는 점이다.

아마, 이런점이 비교적 드래곤볼 레전즈 가 혜자 모바일게임 으로 장기간 유저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이유가 아닐까 싶다.

드레곤볼 레전즈 , 돈도 돈이지만 손꾸락 실력으로 결정된다.

드래곤볼 레전즈 는 실시간 대전게임이다.

상대방과 직접 붙으면서

키를 입력하면

공격, 회피, 특수공격, 필살기 등을 사용하는데

철권이나 킹오파같이 직접 조적 전투게임은 아니다.

다만, 게임기 패드같이 버튼을 누르면

캐릭터가 특수동작을 수행하는 방식인데

키를 누르는 타이밍이나, 조작키의 방향 컨트롤 속도 , 타이밍에 따라서

승패가 결정되므로 , 실력으로 상대를 제압했을때 상당한 쾌감이 있다.

하다보면 더 이기고 싶고, 더 잘하고 싶어지다보니

덱을 연구하고 , 직접 조작법에도 관심을 두게 되면서

유저는 자연스럽게 드래곤볼 레전즈 의 매력에 서서히 마음을 뺏기게 된다.

나도 정말 한창 할때는 하루종일 게임하고

유튜브로 플레이 영상 찾아보고 했었다.

찾아보면 이렇게 강의 영상을 직접 찍어 올리는 영상들도 꽤 올라와 있다

화려한 기술 , 일러스트 보는 재미가 있는 혜자 모바일게임

드래곤볼 레전즈 는 핸드폰게임이지만

플레이를 해보면 , 기술 구현 일러가 정말 굉장히 화려하다.

나는 생각보다 수준높은 드래곤볼 레전즈 일러 수준에 처음에는 상당히 놀랬었다.

어? 이거 내가 하던 게임기 보다 더 밋있는데?

이게 솔직히 내가 처음에 플레이 해보고 든 생각이었다.

드래곤볼 레전즈 드래곤볼 레전즈 후기 , 큰 과금 없는 혜자 모바일게임

드래곤볼 폭렬격전은 레전즈 보다는 그래픽이 쬐금 떨어져 보였다.

본인이 실력으로 기술을 쓰고

또 화려한 애니매이션으로 상대방을 제압할 때 쾌감이 느껴진다.

대신, 처음에는 굉장히 멋있어 보이는데

자꾸 플레이 하다보면

아주 ,특수한 케릭터가 아니면 , 나중에는 다 그놈이 그놈같고 다 비슷해 보인다.

드래곤볼 레전즈 후기 , 단점은 새로나온 캐릭터의 수명이 그닥 길지 않다?

만화를 기반으로 한 게임을 해본사람은 아마 알 꺼다.

대다수는 본인이 꽃혀있는 특수한 케릭터가 한 둘은 있기 마련이다.

나같은 경우에는 트랭크스가 참 간지나게 생겨서 좋아하는데

(정작 만화나 게임에선 ㅈ 밥취급당해서 좀 가슴이 아프지만… ㅠ)

소위, 이런 애정캐릭터 를 드래곤볼 레전즈 에서는 키우기가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왜냐하면 , 한달에 한두번은 꼭 신캐를 출시하는데

그 신캐는 구케를 카운터 치는 특성을 달고 나오기 망정이고

혹시 과금을 해서 캐릭터를 뽑고, 애정 듬뿍주면서 끝까지 가고 싶은 애정캐를 도저히 끌고 갈 수가 없기 때문이다.

처음 플레이를 하면 다이아를 많이 주기 때문에

뽑을 당시에 가장 좋은 캐릭터가 나올때까지 게임을 지웠다가 깔았다가 하며, 캐릭터를 뽑는

일명 리세마라 작업을 하지만,

플레이 하다보면 곧 부질없는 짓임을 깨닫게 된다.

이상으로 유저입장에서 적어본 혜자 모바일게임 드래곤볼 레전즈 편 후기를 마치도록 하겠다.

다음편에는 혜자 축구핸드폰게임 PES 후기 편을 가지고 돌아오겠다.

**어딜 그냥 가시려고~~?? 왔으면 흔적을 남기고 가시오!!

 어딜 그냥 가려구

언니 옵빠들!! 댓글도 달아주시고

  Like , Share 버튼 한번 누르고 가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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