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여자 라티나 특징 , 칠레 아르헨티나 여자 후기

경험은 2번 있다(브라질 여행중에 만남)

둘다 짧지만 남미여행을 하다가 만났다.

어디까지나 아주 주관적인 생각이니 참고만 하길 바란다.

( 남미여자 특징 ) 칠레여자 특징

 

1.  남미여자에게 한류 , 한국인 버프?

있을까?

아무리 사람바이사람

얼바얼 이라지만

난 좀 체  여기 브라질 , 칠레 여자 애들이

좋아하는 한국인 남자 애들 얼굴을 보면

혼란스러울 때가 많다.

진짜 좀 아닌데 싶은 애들인데도 신기 하게도

멀쩡한 칠레 , 브라질여자 친구들 끼고

다니는 걸 보면 분병히 한국인 버프가 있다고 확신했다.

우리처럼 얼굴보고 스타일 보고 멋있당…이게 아니고

그냥 진짜 한국 이란 나라 한국 문화(게이팝이던 뭐던)를 너무 좋아해서

그냥 면상이야 아무리 원시인 시대

민무늬 토기 처럼 심심하게 생겼어도 그냥 좋아 보이는 것 같다.

BTS는 위대하다

지금은 대한민국 역사상

한국남자가 외국인 여성들에게

가장 이미지가 좋은 가장 최고 전성기라고 봐도 무방하다.

여행중에 그냥 길을 물어보고 내가 한국인 인걸 확인하면

내가 요구하지 않아도

같이 볼거리를 소개 시켜주겠다는 친구들도 있었다.

착각하지 말 것 : 모든 한국남자한테 그렇지 않다.

그냥 기본적으로 좋은 인상과 호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글 쓰면 꼭 몇몇 찐따들은

“응 내가 여행할 땐 아니던데?” 하는 친구들이 있는데

걔네들도 눈 있다…

그렇지만 본인이 평균정도만 되고

한국에서도 한두번쯤 연애할 수 있는 정도만 되고

약간의 적극성만 있으면

남미 여자친구들을 만나는게 크게 어렵지 않다고 확신한다.

내가 이렇게 말 할 수 있는건

직접 만난 남미여자친구들한테 듣기도 했고

실제로 내가 겪은 바도 그렇기 때문이다.

또 실제 그런 애들이 적지 않기도 하고..

다만, 진짜 한국에서도 좀 곱상하게 ,

아이돌삘 나게 생겼으면

정말 인기가 많다.

마초 문화가 지배하는 미국은 아이돌같이

곱상한 스타일이 먹히기 조금 힘들수도 있지만,

남미 국가에서 아이돌같은 한국인은 그야말로 왕에 가깝다.

정말 만족스러운 생활이 가능하다.

그리고 한뽕에 취한 남이여자 라티나 들은

영어를 다들 수준급으로 하는 친구들이 많다.

그러니 영어가 된다면 , 스페인어가 안된다고 겁먹을 필요 없다.

설사 처자가 영어가 안된다고 해도,

영어가 되면 구글 번역기 돌려도

정확도가 매우 높은 편이다.

나도 여행다니면서 영어로 전부 번역기로 돌려서

들려줬을때 거의 아무런 문제 없이

소통 잘 하고 다녔고, 만난던 라티노 들도 문제없이 소통하고 다녔다.

영어 <-> 스페인어 , 포르투갈어는 워낙 사용 인구수가

표본이 많기 때문에

구글 번역기로도 정말 놀라운 수준까지 번역이 된다.

(슬랭,속어도 번역함.ㄷㄷ)

영어가 되면 정말 여러모로 좋은 점이 많다.

2. 슬랜더 같이 여리여리 한 스타일을 원한다? 남미여자 라티나는 NONO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칠레여자 는 모 아니면 도 같은 느낌이었다.

  • 약간 과도한 뚱녀
  • 심각한 뚱녀
  • 만화급 환상 몸매녀

소문은 익히 들어 알겠지만

이쪽 츠자들의 빵디랑 가슴은 진짜 타고났지 싶다.

빵디는 진짜 앵간하면 다 크다.

기본적으론 식습관 때문이라고 생각된다.

일단 기름진 음식은 패시브에 우리처럼 싱거운? 개념 자체가 없다.

그냥 음식이 모두 모 아니면 도이기 떄문에 체지방이 늘기 굉장히 좋다.

근데 키가 큰 편이 아니기 때문에 빵디가 크면

좀 둔해 보이고 짧아 보이는 느낌 ㅠㅠ

대신 슬랜더보다 육덕 스타일은 좋아한다면

남미여자친구들은 정말 너무 좋은 조건이다.

어디까지나 기본적으로 여자에 대한 미적 기준이

우리나라하고는 정말 다르다고 보면 된다.

우리나라 아이돌 같이 길고 슬랜더한 스타일을 좋아하면

이쪽 남미 츠자들은 좀 과하다고 느낄 확률이 높다.

이건 어디까지나 우리나라 기준에서 과하다고 느끼는 거지,

남미에서 는 절대 과하지 않다.

그런 스타일을 선호하는 친구들도 많기 때문이다.

여기선 일단 신체부위중에서는 엉덩이 답도적으로 선호된다.

히스패닉 계열에서는 대부분 공통적으로 선호되는 부분이다.

우리나라는 슴기가 일단 빵디보다는 선호되지만 남이여자 라티노 들은

일단 빵디가 크면 크게 먹고 간다.

가슴보다 압도적으로 선호도가 높다.

재미있는 사실은 우리나라도 언제부터 인지 ,

골반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기 시작하면서

슴가보다 빵디가 큰 처자들이 점차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이제까지 신체 성형수슬을 하면 압도적인 부분이 바로 슴가였는데

요즘에는 슴가보다 빵디 수술을 하는 경우가 점차 늘어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근데 남미여자 라티노 들은 보형물을 넣어서

크기 자체를 크게 키우려는 목적이 많은 반면에

우리나라는 크기를 입체적으로 키우려고 한다기 보다는

영살 옆의 크기 , 골반을 키우려고 보형물을 넣은 경우가 많다고 한다.

어찌된 일인지 최근에는 갑자기

남자들 사이에서 어깨를 키우려고 난리인 경우와 비슷한 것 같다.

여튼

현지에서 가끔 느끼는 거지만 정말 엄청난 비율과 몸매를 가진 처자도 많다.

정말 한국에서는 보기 힘든 몸매의 처자들이 가끔 보인다.

한국인 남자 선호도도 높은 편이니 블루오션을 찾고 있다면 진지하게 남미여자 라티노

도 고려 해 보기 바란다.

나도 운동을 좋아해서 여행하면서도 항상 헬스장을 찾아가는데

짐(헬스장)에 가도 몸관리 하는 애들도 심심 찮게 보인다.

원래 타고난 것도 뛰어난 애들이 운동까지 한다면 정말 언터쳐블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u5ZnAIktES4&ab_channel=JonahLee

3. 은근히 자국에 대한 자존심이 세다

남미쪽 나라가 좀 몬 산다고 무시라도 했다간

날 제대로 잡은 거다.

진짜 아주 매우 많이 기분나빠한다.

왜 그런애들 있잖냐

어린애들 싸우는거 보면 꼭 둘이 싸우다가도

갑자기 ” 니네 집은 못 살잖아 “

하는 것 같이

상대 여자한테 직접 욕은 못하고 그 나라나 사람들 싸잡아서

은근히 속 긁는 애들 있는데

차라리 직접 욕을 해라.

나라 무시 했다간 아마 다시 보기 힘들지도 모른다.

비단 남미쪽만 그런것은 아니다.

원래 가진거 없고 못사는 나라일수록 자존심이 센 법이다.

동남아 친구들이 국뽕은 한뽕 저리가라 수준으로 더 심한것을 알고 있나?

아이러니 하게도 우리나라에서 열풍인 국뽕 두유노우 시리즈가 흥하고

우리나라 컨텐츠에 대해서 관심갖는 외국인들의 반응을 신경쓰는 것 역시

우리가 외형적으로는 선진국에 들어섰지만, 실상은 아직도 열등감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4  남미여자 라티나 ,의심이 참 드럽게 많다

이건 남미여자 라티나 의 특징이라기 보단

그냥 여자 자체의 종특이 아닌가 싶기도 한데..

일단 나는 거짓말을 할 의도가 1도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내가 말 실수를 하나라도 하는 날엔

미국 CIA 소속 전담 형사로 빙의해서

진짜 집요하게 파고든다.

따라서 선의의 거짓말이고 나발이고 그냥 아주 아작을 내버린다.

특히 남미에선 남미여자 라티나가

얼굴도 이쁘고 몸매 쩌는 애들이 많고,

거기에다가 남자애들도 여자한테 접근하고 추파 던지는데

별 거리낌이 없다

게다가 남미여자 라티나는 남녀모두

너나 할 것 없이 모두다 적극적이다.

때문에 실제로 남미여자 라티나 와 라티노 연인 사이에서도

다른 사람과 눈맞아 바람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조그만 거짓말에도 굉장히 민감하게 반응하는게 꼭 이해 못할바는 아니지만

하여튼 생각보다 의심이 심하다고 느꼈다.

혼자서 영어공부 하는 영어관련 자료들

영어독학 / 공부 관련 포스트

재미있는 포스트

여행 관련 포스트

전세계 뉴스 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