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e1.com] 자기는 나를 너무 흥분하게 해 / 자기는 나를 너무 흥분시켜 영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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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e1.com] 자기는 나를 너무 흥분하게 해 / 자기는 나를 너무 흥분시켜 영어로??

영어로 자기는 나를 너무 흥분시켜

 

혹시 결혼한 부부들 사이에 의무 방어전이라고 들어봤는지 모르겠다.

요즘 에는 우리나라에서 복싱이 좀 시들한데

복싱에선 챔피언이 되고나면 밑에 도전자 들과 타이틀 방어전을 해야한다.

하기 싫어도 챔피언 자리에 계속 있으려면 의무적으로 방어전에 임해야 한다.

바로 여기서 나온 유머?로 부부간 성생활이 신혼같지 않고

상대 배우자가 원 할 때면 가끔씩 해 주는 것을 의무 방어전이라고들 한다. 결혼 후에는 와이프가 남들이 보기에 얼마나 이쁘고 자시고를 떠나

한 3년 빠르면 1년 안에 부부 성생활에 권태를 느낀다고들 한다.

부부 성생활이 큰 행복과 즐거움이 아니라 말 그대로 힘들고 귀찮은 일이 되어 버린다는 거다.

물론, 안 그렇고 애정이 오래오래 지속되는 부부들도 있지만 그런 케이스는 상당히 복 받은 케이스 임은 분명하다

여튼 각설하고 뭔 이야기를 하려다가 말이 여기가지 왔는지 모르겠는데

아, 오늘은 꽤나 유용한 침대위 19금 표현 하나를 소개하려고 한다.

외국산 야동 좀 본 사람이라면 오늘의 표현이 그리 낯설진 않을꺼다

또한 실전이고 야동이고 간에 실제로도 음청 자주 사용하는 말이니까 알아두면 아마 요긴하게 써먹을 수 있을거다.

주로 여자쪽에서 많이 쓰는 표현이긴 하지만

남자가 말해줘도 상대방이 아주 좋아한다

바로

오, 자기는 나를 너무 흥분시켜 라는 표현이다.

사람마다 상대방의 파트너를 흥분시키는 방법들은 다양하겠지만

나 같은 경우에는 전희를 길게 하는 편이다.

보편적으로 아주 짧고 강한 섹스보단

부드럽고 긴 섹스를 더 선호한다고 생각한다 난

물론 아주 강하고 길다면 더 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ㅋㅋ

하루에 3번 이상씩 한다면 긴 전희는 생각만으로도 남자들을 지치게 한다.

그치만 효과는 강력하다.

자기만 빨리 흥분해서 빨리 끝내는게 가장 좋지 않다.

섹스는 2인 운동이다.

서로간의 호흡을 맞추며 보조를 맞출 줄 알면 상대방이 아마 더 좋아하게 될꺼다.

 

진짜 신기한 점은 여자는 달콤한 말 만으로도 흥분상태에 다다르게 할 수 있다.

몸매가 운동으로 탄탄하고 다져진 몸매가 아니라 배가 좀 나오고

허벅지에 살이 좀 많아도 니 몸만 봐도 너무 흥분된다 던지

이…이상은 언급안하지만 여하튼 평상시에는 씨알도 안 먹힐 입에 발린 칭찬들을 은근한 목소리로 깔아주면 진짜 먹힌다(근데 개인적으로 남자들은 말에는 별로 흥분이 별로 안 먹히는 것 같다. 남자는 시각과 스킨십에 반응이 훨씬 빠르다)

 

쓸데 없이 말이 좀 이상하게 샜는데

이론공부는 여기서 이쯤하고 이제는 알아서 실전에서 잘 발휘해 보길 바란다.

Good luck

 

영어로 흥분하다 라고 하면 또

흔히들 exciting을 많이 생각하는데

물론 흥분 하다에 excite를 쓰는 것은 문제가 없는데 침대위에서

excite를 쓰면 살짝 어색하다.

 

대신 make me so hot 이라고 쓰면 아주 자연스럽다.

make 대신 get me를 쓰기도 한다.

 

또다른 표현으로 horny 라는 단어를 자주 쓴다. 여자 입에서 you make me so horny 라는 말이 나오면 당신은 아주 잘 하고 있다는 뜻이다.

 

마지막으로

turn me on 이라는 뜻이 있는데

몸에 힘을 빼고 편안하게 단어를 읽으면 나를 킨다 라는 뜻인데

켠다고? 내가 무슨 전등이야? 켜게?

 

나를 켠다, 일깨우다

즉 나를 흥분시킨다 라는 뜻이 된다

 

요 세가지 정도는 반드시 알아 두는 것이 좋고

사용해도 아주 좋다.

 

조금 수위가 있는 표현이긴 하나.

뭐 법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도 아니니 부담없이 배워서

개같이 자주자주 사용해 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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