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e1.com] 영어로 여기 소개 시켜 줄 사람이 있어 뭐라고 말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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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e1.com] 영어로 여기 소개 시켜 줄 사람이 있어 뭐라고 말할까?

여기 소개 시켜 줄 사람이 있어 영어로

새로운 환경과 새로운 사람들에 적응해야 하는 순간들이 있다.

초딩학교에 입학했을 때 꼭 담임 선생님들이

한명씩 일어나서 자기 소개 하라고 시킨다.

대학교 동아리 뭐 말이 필요없다.

이전과는 다른 패기도 장착해 소개해야한다.

학교나 지역 특정 학과에 따라서 FM 도 곁들여야 한다.

직장 들어가기 전에 좀 더 성인이 된 후

바로 여행가서다.

여행가면 하나부터 열까지 타이트하게 계획하에 뭐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여행 하는 스타일은 취존이지만, 개인적으로 난 저렇게 숨막히는 여행은 별로다.

내가 직접 다니면서 느낀바도 같다.

여행의 가장큰 재미와 묘미는 바로 계획되지 않은 의외의 곳에서 느끼는 경우가 많다.

원래 예정에 없던 소도시 인데 , 차나 기차 표 예매에 실패해서 어쩔수 없이 하루 묶게 되었는데 정말 그 길었던 모든 계획된 여행지 보다 그 이외의 장소가 그 여행을 최고로 만들어준 예는 수도 셀수 없이 많았다.

그런 경험을 하고 나서 난 진짜 시간이 촉박한 여행이 아니라면

여행은 최소한의 준비만 하고 나머진 그곳의 운에 맞겨 보는 것도 정말 갠찮다고 생각한다.

 

아니면 혼자 떠나온 여행인데, 숙소에서 만난 수많은 인연들이 현지 친구들을 만나보는 것 또한 정말 그냥 넘길 수 없는 엄청난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여행에는 사람마다 각각 다른 목적과 계획이 있겠지만

개인적으론 여행 = 사람 이라고 생각한다. 가서 친구들도 사귀면서 여러사람도 사귀고 두루두루 정말 좋다.

 

갑자기 글을 쓰다가 내가 무슨 말을 하려고 이런 화재를 꺼냈을까

잠시 당황했는데..아차차

 

그래 오늘의 주제는 바로

“ 여기 너희들에게 소개시켜주고 싶은 사람이 있어 ” 편이다.

한국에 처음 온 친구를 내 친구나 우리 가족에게 소개하고 싶을 때 사용하면 좋은 표현이다.

 

표현자체는 알고 보면 별로 어려울 것이 없는데 (아닌가?ㅎㅎ)

생각보다 이걸 말로 하려면 잘 안되는 모습이 종종 보여

언젠가 한번 다루어야겠다고 생각했던 주제다.

 

일단 오늘은 영어와 한국말 사이에 근본적인 어순에 대한 설명을 할꺼라

일단 문장에 대한 답부터 먼저 공개 해 보겠다.

 

here’s a somebody I’d like you to meet.

 

이걸 직역하면

여기 누가 있네 니들이 만나봤으면 하는…

이라고 해석이 되는데 요걸 한국어 어순으로 바꾸어 완전히 자연스럽게 만들어 보면 요렇다.

 

여기 니들이 한번 만나봤으면 하는 사람이 있어 = 여기 니들한테 소개할 사람이 있어 라는 뜻으로 가만 보면 영어와 한국말의 어순의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다.

 

영어는 일단 말을 종결 지어 놓고 살을 붙이는 방식이다.

there is a dog in the house

개가 있어 집안에

 

근데 우리는 집안에 개가 있어 라고 말을 한다.

말을 풀어내는 방식에 차이가 있는 것이다.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영어와 한국말을 1:1로 대응하면 해석이나 문장을 만들 때 문제가 생기게 된다.

 

자, 그럼 본론으로 들어와서

here’s a somebody I’d like you to meet.

을 보자.

여기 누군가가 있어 (그게 누구?)

너희들에게 소개시켜주고 싶은 누군가 라는 뜻이다.

I’d like you to 라는 것은 나는 너에게 ~해주고 싶다는 뜻이다.

그러니까 여기 누군가가 있어, 내가 너에게 만나게 해주고 싶은 누군가 가 있어 라는 뜻이다.

 

이해 되나?

오늘 내용은 살짝 어려울 수도 있는데

찬찬히 생각해 보면 그닥 어려울 것도 없다.

 

이해를 했으면 이제 입에 기름칠을 할 시간이다.

백날 머릿속으로 이해 해 봐야

내가 직접 말하고 연습 안해보면 말짱 도로묵이다.

영어회화는 머리로 공부하는 절대로 안 텨나오고

절대로 입으로 연습해야만이 능숙하게 써먹을 수 있다.

그러니 제발 말로 자연스럽게 나올 때까지 연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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