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e1] 아직도 회사야 ? / 아직도 학교야 ? 영어로 뭐라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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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e1] 아직도 회사야 ? / 아직도 학교야 ? 영어로 뭐라고 할까

 

아직도 학교야 아직도 회사야 아직도 집이야 영어로

 

우리가 친구나 여자친구 남자친구와 약속이 있어서 만 날때,

혹시 전화가 왔다가 치자

가장 먼저 묻는 말은 뭘까?

당연히 1순위는 어디야 가 먼저 나올꺼다.

그 다음은 여러분이 직장인 이라면 아직도 회사야 ?

학생이라면 아직도 학교야 ?

백수라면 아직도 집이야 ?

가 될 꺼다.

 

여담이지만, 주위에 친한 친구놈이나 혹시 여자 친구나 남자 친구가

약속이나 약속 시간을 안 킨다면 ?

정말 짜증이 솟을 때가 있다.

물론, 나도 인간인지라 약속에 늦을 때가 있고

살다 보면 내 의도 와는 상관없이 늦을 수 밖에 없는 상황들도 생긴다.(뭐 오는길에 사고가 난다던지..)

그런거 말고 아주 의도적 습관적으로 늦는 생키들은 정말 답이 안 나온다.

 

특히 , 매번 늦는 여친에게 뭐라고 했다간

오빤 그런것도 이해 못해?? ㅡㅡ^

시전하며 갈고리 눈 뜨기 시작하면

그날의 만남과 데이트는 물론, 한 주가 피곤 해 질 수 있음을 알기에 .. 섣불리 뭐라고 할 수도 없다.

게다가 다 왔다면서 왜 도데체 코빼기도 안 보이는 것인지..으어어엉어

 

오늘은 이와 관련된 유용한 문장 표현들에 대해서 한번 알아 보려고 한다.

 

먼저 영어로 ” 아직 집이야 ? ” “아직 회사야 ? ” 는 바로 이렇게 말한다.

 

are you still at work?

 

괸장히 쉽다. 단지 아직 이라는 표현에 still 을 사용 한다는 점만 기억한다면 말이다.

 

그렇다면 뒤 이어서 ” 나 지금 가는 중이야 ”

는 뭐라고 말하면 좋을까?

뭐, 우리가 쉽게 아는 I’m going 이라고 말 하고 싶은 분들이 꽤나 많겠지만

아쉽게도 이는 완벽한 콩글리쉬다.

잠시 접어두길,,

 

우리 식으로 생각 할 때나 가고 있어는 going 이지

(너에게) 가고 있다는 상대방의 입장에서 말을 하기 때문에

I’m coming  이라고 해야 맞다.(왜 그러냐고 , 나도 모른다 그냥 걔들이 그렇게 쓴다는데 ,,별수 없다)

 

또는

I’m on my way 라고 해야 맞는 표현이다.

 

요건 그냥 외워야 한다. 아주아주아주 자주 쓰는 표현이다.

on my way

 

on my way 가 가는 중이라고 했는데

I’m on my way home 이라고 하면 집에 오는 중이야 라는 뜻이다.

응용하기도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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