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e1] 너랑 싸우기도 지쳤다 영어로 뭐라고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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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e1] 너랑 싸우기도 지쳤다 영어로 뭐라고 하지??

영어로 너랑 싸우기도 지쳤다

진짜 연애하면서

진짜 남자들이 돌아버릴것 같은 때가 있다.

그게 바로 언제냐 하면

바로

” 오빤 내가 왜 화났는지 몰라? ” 가 나왔을 때다.

여자친구 눈에는

뭔가 나도 모르는 잘 못을 했는데

당사자인 나는 도데체 뭐가 잘 못되었는지 알 수가 없을 때다.

 

그래서 궁여 지책 끝에

” 그래 , 내가 다 잘못했다 ”

라고 하면

” 오빤 항상 그런식이야 . 됐어 나 갈래 ”

를 시전해 버리면

제 아무리 제갈공명이라도 상황을

완벽하게 타게 하지는 못했을 꺼다.

 

 

뭐 이유는 다양할 수 있다.

여자친구가 어제 눈썹을 1mm 정도 다듬었는데

못 알아 챘다던가

 

혹은 매니큐어 색이 바뀌었는데

그걸 못알아 봐주니

무심해 보여 속이 상했을 수도 있고

 

머리 색을 초코 브라운에서 다크 브라운으로 바꾸었는데

그걸 전혀 눈치를 못채서 그런 것일 수도 있고

(개인적으론 100번을 쳐다봐도 그게 그거 같은 염색을 하고 나타났을 때가 가장 곤욕스럽다)

 

여하튼 ,

이런일도 한두번이래야 용서빌고

용서받고 화해하고 하는 것도 하지

 

자꾸 반복되는 탓에

우리의 뇌는 알파고가 아닌 탓에

지치기 마련이다.

 

그러다가 남자도 인내에 한계에 다다르면

한마디 하게 되어있다.

 

” 아.. 인제 너랑 싸우기도 지쳤다 ”

 

남자 여자 누가 잘못해서

꼭 저런 싸움을 하기보단

궁극적으로 남/녀 라는게 본질적으로

사고 회로 차제가 다르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든다.

 

혹시하는 맘에 첨언하자면

요즘 외국여자들에 대해서 많이들 관심이 많은 것 같던데.

외국여자에 대한 무조건적인 환상은 버리는 것이 좋다.

 

정말 신기하게도 문화의 차이가 있을 지언정

여자는 국적 불문하고 여자다.

 

무슨 소리냐면

결국 큰 차이가 없다는 말이다.

너무 큰 기대는 하지 않는 편이 좋다.

 

자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서

너랑 싸우기도 지쳤다 영어로 뭐라고 하는가 하면

 

I’m too tired to argue with you

 

라는 표현을 쓴다.

문장을 분석하기 전에

문장 앞과 중간에 있는 too ~to  라는 녀석을 먼저 봐주면 좋은데

너무 ~해서 ~하다 라는 뜻으로 쓸데 쓰이는 녀석으로

알아두면 쏠쏠하게 쓸 일이 있다.

 

I’m too tired to argue with you

i’m too tired :  나 너무 피곤해(지친다)

to argue with you : 너랑 싸우는게

 

둘이 합해 너랑 싸우는 거 지친다 라는 뜻이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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