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e1] 내맘을 알아주지 않아 / 아무도 날 알아주지 않아 영어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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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e1] 내맘을 알아주지 않아 / 아무도 날 알아주지 않아 영어로 ???

내맘을 알아주지 않아 영어로.jpg

누구도 피할 수 없다는 그것.

바로 짝사랑이다.

 

내 첫사랑은 바로 초딩 때 였는데

같은 학원을 다녀서 혹시라도

혹시 앞에 먼저 그 여자애가 걸어가기라도 하면 가슴이 그냥 콩닥콩닥.

 

학교 조회 시간에도 걔만 힐끔힐끔.

걔네반 체육 시간만 되면 딴짓 하는척 하면서 걔만 쳐다보던

 

내가..바로 그런 순정남이었다.

지금 봤으면 그냥 가서 들이대는 건데 말이다 (웃음)

 

가끔 외국인 장거리 연애 하거나

학교 교환 학생으로 온 외국인 친구와 인연을 맺기도 하는 친구들이

자신의 마음을 몰라준다 / 내맘을 알아주지 않아 라며 좌절하는 친구들이 있는데

 

그 중 몇몇은 아마 왜 너는 내 맘을 몰라주는 거냐며 직접 고백하기 위해서

말을 묻는 친구들도 있었다.

 

그래서 오늘은 바로 그 표현을 직접 배워 보려고 한다.

맘을 알아주다 이걸 영어로 말하면 뭐라고 하면 좋을까

 

you know my heart?

조금 더 업그레이드 해서는

why you don’t know my heart

 

첫 번째는 아마 상대가 듣고도 한 몇초 생각 해야 이해를 할꺼고

2번째는 나름 갠춘한 시도 인 것 같다.

 

그치만 외국인들이 쓸 때는 know 를 쓰진 않는다(아쉽게도)

know 대신 recognize 를 사용한다.

 

둘이 뭔 차이냐고?

 

know VS recognize

엄밀하게 따지면 know는 말 그대로 사실을 알다 지

알아주다 는 아니다.

내가 조인성과 공효진이 사귀는 것을 “안”거지 알아준 것은 아니듯이 말이다.

 

recognize 는 인지 하다 라는 뜻으로 받아 들이면 편하다(다른 뜻도 있지만 지금 여기선 인지 라는 뜻)

따라서 상대방이 내가 좋아 한다는 사실이 알아주는 것이니

know 대신 recognize 를 사용하면 된다.

 

따라서 내 맘을 알아주다는 recongnize the heart

넌 왜 내 맘을 몰라주는 거야? why you not recognize my heart? 하면된다.

 

알아주다 recognize 대신에 notice 라는 표현도 상당히 봐 줄만하다.

 

I’ve worked for 24 hours everyday , nobody notices me

매일 하루죙일 일 했는데, 아무도 안 알아주네

 

라는 뜻의 표현이다.

내가 지어낸 말인데 실제 저렇게 말한다.

(계속 강조하지만, 나는 안쓰이는 표현은 절대 언급 안한다. 그러니 믿고 써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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