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l in 과 deal with 차이점

with No Comments

deal in 과 deal with 차이점

deal in 과 deal with 차이

deal 하면 역시 거래

deal하면 역시 다루다 처리하다 라는 것이 대세다

물론, 거래나 다루다 라는 의미가 아니라 구어체 에서 명사로 쓰이는 deal 의 경우에는 다르다라고

다른 곳에서도 언급 한 바 있다.

 

하지만 장사를 하던 사업을 하던간에

거래와 취급에 관한 이야기에 deal 을 빼 놓는 다는 것은 그야말로 말도 안 되는 일이다.

deal 이 가진 기본적 속성은 자동사 라는 것이다.

동사가 자동사 라는 것은 스스로 목적어를 가질 수 없기 때문에

동사 바로 뒤에 전치사가 붙어줘야 만 한다.

 

위의 주황색 문구를 보고

이게 뭔 개왈왈 소리여??? 라는 생각이 든다면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그냥 deal 이라는 놈은 deal 혼자선 안되고

뒤에 in / with 같은 놈이 붙어줘야 되는 구나,.. 엉,,,

그냥 이정도로만 받아 들여도 좋다.

그럼 본격적으로 deal in 과 deal with 차이에 대해서 차근 차근 짚어 보도록 하겠다

 

~을 판다  / 취급한다 , deal in

무슨 물건을 파는 회사나 법인에서 자주 쓰는 말이다.

취급한다 = 판매한다 와 같은 말이다.

판매보단 조금 더 유식한 표현이다.

그렇기 때문에 with 다음에 올 목적어 자리에는 무조건 상품이 온다.

저 자리에 사람은 올 수 없다.

** 동물은 사물 취급하기 때문에 가능하다

 

 

누구와 거래하다 , ~을 다루다 deal with

deal with 를 쓸 때는 2가지로 쓰인다.

첫번째는 목적어와 거래 한다는 뜻으로 쓴다.

we’re dealing with Samsung : 우리는 상성과 거래하고 있습니다.

 

두번째 는 ~을 다루다는 뜻인데

앞의 deal in 이 주로 상품을 다룬다 라면 여기선 상품이 아닌 어떠한 추상적인 문제를 다룬다는 뜻이다.

예를 들면 어떤 사람의 성격을 다루기를 힘들다 던가

그런 문제는 저희가 다루기 어렵습니다 라던가

구체적 상품이 아닌 추상적 문제나 상황을 다룬다는 뜻으로 쓴다는게 deal in 과 결정적인 차이다.

 

Sign up for free Updates :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