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글리쉬 때려잡기] 영어로 나이트 과연 맞는 단어 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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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글리쉬 때려잡기] 영어로 나이트 과연 맞는 단어 일까?

영어로 나이트

나이트.

한 때 화려한 청춘을 불태우는 성지로 통했지만.

지금은 좀 한 풀이 꺾인 느낌이다.

 

한 때는 강남에 줄리아나  / 보스 로 정점을 찍던 시절도 있었는데

이후 망하면서 단코 등등으로 바뀌면서 완전히 내리막길로

사라져 가고 그 자리를 빠르게 클럽들이 차지하기 시작했다.

 

그나마 엔써 정도가 자존심을 지키고 있었는데

들리기론 거기도 이제는 클럽화가 다 되었다는 소문이..

 

그래서 대한민국은 나이트 시절을 지나

본격적으로 클럽시대로 넘어오게 된다.

 

나는 다른 동네는 별로 잘 안가봐서 모르겠는데

일단 클럽하면 대한민국  / 서울에서

3곳을 꼽는다,

 

바로

강남 / 홍태 / 요즘 핫한 다크호스 이태원 이다.

 

그런데 이곳 말고 비교적 변두리 지역은

아직도 클럽말고 나이트가 성행중이라곤 하는데

나는 거기까긴 가 본적이 없어 잘 모르겠다.

 

하여간 나이트 하면 워낙 많고 재미있는 일들이

많이 생기는 법이니까..

썰을 풀자면 재미있는 일들이 많지만

여기선 자제하기로 하고

 

영미 권에선

우리와 비슷하게 그곳의 유흥의 중심이

클럽이지만

 

중소도시나

다른 대륙 같은 경우에는 아직도

우리의 90년대말-2000년대 초같이

아직도 클럽과 나이트가 양분하고 있는 곳도 많다.

뭐, 굳이 구분짓지 않는 곳도 있고 말이다.

 

하여간, 클럽은 그냥 club 이다.

그럼 나이트는 우리가 쓰는 night 라고 하면 되는건가??

 

아쉽게도 그렇지가 않다.

어디 해외에 나가서 춤도 추고 술도 마시면서

즐겨보겠다고

 

Night , Night?

그러면 잘 못알아 먹는다.

완벽하게 한국화된 단어다.

 

혹시 말죽거리 잔혹사 라고 영화 아는지 모르겠다.

영화보다

떡볶이 아줌마의

” 현수도 하고 싶은거 해~ ”

라는 주옥같은 명대사가 더 유명한 영화로 유명한데

왜 거기 보면 주인공하고 애들끼리 내기에서 이긴 돈으로

고고장가서 춤도 추고 한다.

그 당시 말로는 고고장이라고 했던 것 같고

그냥 쉽게 디스코텍 정도로 생각하면 될 것같다.

 

왜 우리도 우리 삼촌들 세대

그러니까 70-80 세대에는 클럽은 당연히 없고

나이트라는 개념도 생소하던 시절

나이트하고 비스무리 한 것을

바로 디스코텍 이라고 부르곤 했는데

 

바로 여기서 쓰는 Disco 가 바로 우리가 아는

night 와 같은 개념이라고 보면 된다.

 

아니면 확실하게 Nightclub 라고 확실하게 언급을 해 주어야 한다.

뭐 별로 중요한 내용은 아닌데

자칫 지루하기 쉬운 학습에 약간의 새로운 자극을 위해서

이야기를 꺼내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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