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e1] 영어로 죽도록 일만 했다 , 개같이 일만 하다 외국인은 뭐라고 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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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e1] 영어로 죽도록 일만 했다 , 개같이 일만 하다 외국인은 뭐라고 말하지??

죽도록 일만 했다 , 개같이 일만 하다 영어로

동의 할지 모르겠지만

요즘 애들은 요즘 우리나라를 헬(hell) 조선

혹은 노예들의 나라라고 한다.

 

일반 노동자는 휴식도 별로 없이

노예처럼 일하고

 

젊은 벤처들은 열심히 개발 해 놓으면

대기업이 다 가져 간다던 뭐 그런 이야기다.

 

사람마다 관점이 다르긴 한데

나는 그런 비관론에 별로 크게 동의하진 않는다.

 

물론, 우리나라 군대식 꼰대식 직장 문화는 정말 최악이긴 하다.

그렇다고 정말 이나라에서 아무것도 못하고

꼭 노예의 삶인가? 에 대해선 여전히 의구심이 들기도 한다.

 

안정적인 것과 물질적 풍요 둘 다를 갖긴 정말 힘들다.

안정적이면 아주 풍요롭긴 힘들고

남들보다 더 가지고 싶다면

빈털터리 거지에 밑바닥 까지 내려 갈 수 있다는 사실을

본인이 먼저 알고 시작해야한다.

 

직원들 몇십 거느리고 사업 잘하다가

한방에 망하면 길바닥에 나 앉는 것은

여기나 미국이나 별반 다르지 않다.

거기도 잘 나가다가 하루아침에 직장 잃고 잘리면

길바닥에 텐트 쳐야 되는 신세는 별반 다르지 않다.

 

 

진짜 실력이 있는데

본인의 결과물을 대기업이 뺏어 간다고 생각한다면

해외에서 일을 추친해도 된다.

 

뭐 여하튼 오늘은 그렇게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하는

푸념에 대한 표현을 소개 하려고 한다.

 

죽도록 일만 했다 , 개같이 일만 했다

라는 표현을 알아 볼꺼다.

 

뭔가 쉬운 표현 같으면서도 막상 입으로 말을 하려면

그렇게 도 쉽지만은 않은 표현이라는 생각이 든다.

 

work all day?

work so hard?

 

의미를 전달 하자면 좋은 시도이지만

아무래도 본문 처럼 적나라한 표현을 생생하게 표현하기엔

무언가 모자란 것이 사실이다.

 

죽도록 일하다 , 개같이 일하다 라는 표현에 딱 걸맞는 단어가 있다.

바로 , 여러분들도 아주 잘 아는 단어다.

 

바로  Slave 라는 단어다.

노예로 아주 유명한 단어로

학교 들어가기 전 유치원 생들도 아는 단어다.

 

그런데 아이러니 하게도

이 slave 가 노예라는 명사 대신

동사로 쓰일 수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사전에도 분명하게 나와 있다.

” 노예처럼 뼈빠지게 일하다 “라고

 

그럼 이제 문장 만들러 가 보자

 

자기야 나 오늘  하루종일 개같이 일만 했어 ㅠㅠ

 

baby , I slaved all day

 

이렇게 가볍고 깔끔한 표현으로 표현이 가능하다.

그러니 일을 하되

정말 열심히 힘들게 일 했다는 것을 강조하고 싶다면

work 도 좋지만

앞으론 요 slave 도 한번 고려해봐 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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