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미있는 영어단어 ) 지망생 을 영어로 뭐라고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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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있는 영어단어 ) 지망생 을 영어로 뭐라고 하지??

( 영어단어 ) 영어로 지망생

 

 

사람들의 꿈이 다양하기에 각자가 추구하는 인생이나 직업 혹은 되고 싶은 것들은

전부 가지 각색이다.

 

무언가가 되고 싶어 추구하는 사람들 혹은 학생들을 지망생 이라고 부른다.

법조인이 되고 싶은 사람은 법조인 지망생

의대를 희망하는 학생은 의대 지망생

아나운서를 희망하는 사람은 아나운서 지망생 등등 말이다.

 

영어단어 에도 이런 뜻을 가진 단어들이 있다.

조금 격식으로 쓰이는 영어단어 가 있고

조금 비격식으로 살짝 안 좋은 늬양스로 쓰이는 영어단어 가 있다.

 

오늘은 이렇듯 무언가를 희망하는 사람들을 표현하는 단어

지망생에 대한 이야기다

 

aspirant 라는 단어가 있다.

약간의 포부가 있어 평범한 범인 보다 조금 더 잘나고 특별한 의욕을 가진 사람들을 칭한다.

예를 들어 우리도

무슨 지망생 이라고 하면

각분야 에서 조금은 특별한 무언가가 되려고 하는 사람이지

그냥 직장 생활을 하거나 평범하게 살려는 사람들을 보고

평범한 삶 지망생 이라고 하지 않는 것과 같다.

무언가 진지하고 약간은 특별하고 큰 꿈을 가진 사람을 aspirant 라고 한다.

 

 

다음은 wannabe 라는 표현이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종종 쓰는 표현으로 사람들이 되고 싶은 것 , 혹은 꿈 같은 것을 두고

워너비 라는 표현을 쓴다.

 

조금 엄밀하게 말하자면  조금 전에 언급한 것은 wanna-be 지 내가 지금 언급 하려는 wannabe와는 다르다.

전자는 말 그대로 되고 싶다는 wanna be 를 동사로 받아들여 쓴것이고

내가 지금 설명하려는 wannabe  는 wanna와 be가 하나로 붙은 동사가 아닌, 명사 즉 단어다.

이 표현 역시 무언가가 되려는 지망생 이라는 뜻이 있는데

아나운서 나 연예인 같이 화려한 인생을 따르고 동경하는 무리 라는 약간의 무시의 늬양스가 있다.

무슨 말인고 하니 , 아나운서나 뭐 아이돌 같이 화려하고 조명받는 삶을 동경하면서도

현실은 노력도 그럴 능력도 없이 그저 시간 , 밥이나 축내고 돌아 댕기는 한마디로 골빈 무리 라는 늬양스가 있다.

한마디로 될 것같지도 않은데 말만 번지르르 한 애들이다.

” 나이는 35 정도에 아직 직업은 없지만 아나운서 지망생이에요 ”

이 정도면 아마 설명이 쉽게 될것으로 믿는다.

 

물론, 다 이런 늬양스로 쓰이는 것은 아닌데,

화제나 분위기에 따라 대충 저런 늬양스가 있다는 것 참고로 알아두길 바란다.

 

aspi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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