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은 기다리게 해서 미안 영어로 뭐라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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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은 기다리게 해서 미안 영어로 뭐라고 할까??

영어로 기다리게 해서 미안

나는 가급적이면 약속시간을 지키려고 하는 편이다.

약속시간 사수하려고 발바닥에 땀내서 달려 갔는데 매번 아무렇지 않게 늦는 상대를

만나면 나도 모르게 정말 빡친다…

요것도 사실상 예전에나 그렇고 지금은 아예 프리한 마인드로 간다.

그냥 책을 가져 간다던가.. 사람 기다리기용 영화를 넣어간다거나 하는 식으로 말이다.

나야 뭐 그냥 그렇다고 쳐도

 

잘 모르는 사람 끼리 약속에선 정말 시간 약속을 목숨처럼 지키는 것이 좋다.

이런 사소한 것에서 오는 사람 이미지 라는게 작지만 한번 박히면

나중에 가서는 참 바꾸기가 힘들다.

아마, 평소에 지각을 밥 먹듯이 하는 사람이라면 뭐 말 할 것도 없이 그런 일로

낭패를 볼 일이 반드시 생기기 마련이다.

 

이건 순전히 나의 작은 경험에서 비롯된 선입견일 확률이 높지만

주로 미팅, 소개팅에서 정시에 맞추어 오는 여자 만나는 것은

흔히 여성들이 말하는 똥차 보내고 벤츠 오는 것 만큼이나 사실 구경하기가 힘들었다.

와서 그냥 아무렇지 않게

 

기다리게 해서 미안

 

한마디 하면 끝이니 말이다. 아마 연인들 중에서도 약속 시간에 대한 개념이 없는

상대방 때문에 알게 모르게 스트레스 받는 커플들이 좀 있는 걸로 안다.

언제나 빡치는 쪽은 늦는쪽이 아닌 기다리는 쪽이다.

그렇기 때문에 늦는 쪽은 시간을 오바해서 기다리는 사람의 심정을 잘 이해 못한다.

이런 유형의 사람은 정각에 만나기로 했으면 한 10-15분쯤 같이 늦게 나가서

보조를 맞추던가 아니면 매번 늦는 상대방보다 더 늦게 만나던가

둘중에 하나만 하면 된다.

 

자, 그럼 잡설은 이만하고 영어로 기다리게 해서 미안

외국인은 뭐라고 하는지 알아보자

 

재료는 모두 다 잘 알듯이 wait 이다

미안 이라는 단어도 있으니 sorry 도 필요 할 것이고

~해서 미안 이니 sorry에 to 를 붙여서 sorry to 라고 하면 될 것같다.

 

자 이제 거진 뼈대는 만들었고 이제 화룡 점정 하나만 찍어 마무리 하면 된다.

사실 여기 까진 다들 많이들 알고

진짜는 바로 sorry to 다음에 들어갈 동사 keep 에 있다.

그럼 완성하면

 

sorry to keep you waiting

 

keep ~ing 는 잘 알다시피 계속 ~하다라는 뜻을 가진 단어다.

직역하면 계속 기다리게 해서 미안 이라는 뜻이 된다.

이걸 그냥 부드럽게 조금 다듬으면 우리식 표현인

기다리는 것은 당연히 계속 기다리는 것이므로, 계속을 생략하고

(계속) 기다리게 해서 미안 이라는 표현이 완성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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