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면접 시 반드시 알아 둬야 할 영어 질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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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면접 시 반드시 알아 둬야 할 영어 질문들

영어면접

요즘은 워낙 서류상 스펙이 짱짱한 사람들이 많이 쏟아 지는 지라.

만점에 가까운 토익 점수와 말하기 점수들..

이런 상황 덕분에 회사에선 더더욱 편접자 들의 실제 역량을 알기 위해서

 

이전까지 다른 면접에 비해서 조금 형식적으로 진행 되 왔던 영어 면접들이

이제는 점점 그 비중이 확대 되는 추세에 있다.

 

아예 영어 점수란을 없애 놓고

면접 자리에서 아주 제대로 역량 평가를 하기도 한다.

 

그렇지만 영어면접 자리는 특성상

절대로 빠질 수 없는 질문들이 있다.

 

오늘은 바로 그런 기본적인 영어면접 질문들에 대해서 알아 보려고 한다.

간단하지만 중요한 질문들.

 

가끔 너무 긴장한 나머지

영어로 질문을 잘못 알아듣고 동문서답을 해버리면.. 그런 참사만은 막아야 하지 않겠나(흐..읍;;)

 

1. tell me about yourself : 자기 소개 좀 부탁합니다. (요거 모르는 사람은 없을꺼다)

2. what have you done up to this point ? : 아마 요기서 부턴 살짝 멘붕이 올 수도..

3. are these any qualities you possess that you consider liabilities? : 오노,, 멘붕

4. what do you look for in an employer? : 또 멘붕

 

물론 잘 못들었다고 하면, 면접관이 눈치를 채고 쉬운 말로 다시 물어 봐 주기도 한다.

그렇지만 그러는 동안 여러분의 채점지에 마이너스가 붙는 것을 막을 수 없을 뿐이다.

 

앞서 언급했지만

보통 이전에는 간단하고 쉬운 영어면접이 많아 상대적으로 대비 하기도 쉽고

비중도 높지 않았다.

 

그래서 요즘 영어면접 에선 직접적이고 뻔한 질문도 바로 윗 본문같이 더 어렵게 돌려 물어 봄으로써

직접 대답을 듣지 않고도 대략적인 지원자들의 실력을 미리 가늠해 본다(물론 이공계는 제외)

 

 

여하튼, 영어면접 장에서 놓치고 당황하기 쉬운 몇 가지 면접 질문들에 대해서

더욱 자세하게 알아 보도록 하자

 

1. 은 너무 쉬우므로 pass

 

2. 보통 면접에선 귀가 닳도록 들을  질문이다.

바로, 당신은 지금까지 무엇을 했습니까? 라는 질문이다. 일부 지원자들에겐 생소한 질문이라

살짝 맛이 갈 수도 있다.

 

3. 본인에게 약점이라고 생각되는 것이 있습니까? 라는 뜻이다.

보통은 그냥 what are your strengths and weakness 라고들 물어 본다.

이렇게 물어 보면 외운 답을 척척 하는데, 저렇게 살짝 틀어서 물어 보면, 어버버 눈치를 보다가

결국 동문 서답으로 무너져 버리고 만다.

 

4. 당신이 직장에서 추구하는 바를 묻는 직업에 대한 가치관을 묻는 질문이다.

질문을 이해하고 나면 생각보다 편하게 답을 할 수 있는 질문이다.

그러나 언제까지나 질문을 완벽하게 이해 했다는 조건하에 말이다.

 

영어면접 에서

작은 차이긴 하지만

이런 작은 영어 능력 차이 때문에

자신의 재능과 능력을 써 보지도 못하고 탈락의 고배를 마시는 일이 종종 생긴다.

 

혹시 이해가 어려운 질문이 들어오면

말도 안되는 소리로 변명이나 그것을 감추려 하지말고

솔찍하게 자신의 실력을 진정하고 이해하지 못했음에 대해서

양해를 구하는 편이 천배 만배 더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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