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로 온몸이 쑤시고 찌뿌둥해 뭐라고 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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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온몸이 쑤시고 찌뿌둥해 뭐라고 말하지?

영어로 온몸이 쑤시고 찌뿌둥해 뭐라고 말하지

나도 잠을 잘 때 이리 뒤척이다 저리 뒤척이다.

뒤집엎다 엎었다.

아주 난리도 아니다.

 

몇 일전에는 옆방에서 슈퍼갑 여사 잠꼬대 때문에

새벽에 잠을 설쳐서

다음 날 잠꼬대가 엄청 웃기다고 ㅋㅋㅋㅋㅋ

엄청 놀리고 있었는데

 

슈퍼갑 여사가 말하시길..

” 난 니 이 가는 소리에 자다가 소름 끼치더라..”

한 소리에

아무말도 못하고 방에 들어 와서

혼자 ㅂㄷㅂㄷ했다.

 

요즘 잠도 잘 못자고 그래서 일어나면

몸이 찌뿌둥하고 비까지 오면 온 몸이 쑤시고 그런다 -_-;

나이로는 한창인데

몸은 벌써 나를 노인내 취급을 하고 있다.

이런 제길슨.

 

 

해서 오늘의 주제

영어로 온몸이 쑤시고 찌뿌둥해 편 시작한다.

 

나도 찌뿌둥하다는게 정확히 뭔 뜻인지 좀 긴가민가 해서

사전을 찾아서 정확한 뜻을 보니

” 감기, 몸살 따위로 인해서 몸이 무겁고 개운하지 못함 ” 이라고 나온다.

우리가 알고 있는 대략의 뜻과 유사하다.

다만, 꼭 어디 아파서 몸이 무겁다고 하는 것을 제외하면 말이다.

 

쑤씨다는 뭐 설명 안해도 알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단어 자체가

” 쑤시다 ” 쑤신다는 데.. 뭐

당연히 아프겠지..

 

일단 영어로 쑤시다 라는 표현은 한단어로

ache 라는 표현을 한다.

우리가 아는 바로 그 느낌과 일치한다.

 

그렇다면 찌뿌둥하다 는 뭐라고 할까?

정확하게 이것을 표현하는 단어는 없지만

 

유학파 학생이나 현지 교민들은 이런 늬양스로

feel heavy 라고 한다.

한마디로 몸이 무겁다는 뜻이다.

 

영어 문장으로 완성하면 이렇다.

I ache all over and feel heavy

 

 

 

** 영어로 이런 표현들은 어떠세요??

>> [ 자투리 영어회화 ] 가장 답답하고 하고 싶었던 영어회화 표현들(Click)

<대화 >
나한테 전부 자세하게 말해 줄래?
내 친구들 앞에서 그 얘길 꺼낸 건 바로 너야
다른 얘기 하자
말 돌리려고 하지마
이 말만 할게요
우리 어디까지 얘기 했지?
이건 너하고 나만 알고 있어야 돼
이건 너하고 나만 아는 거니까 딴 사람 한테는 절대 말하지마
절대 아무 말도 안 할게
그걸 꼭 말로 해야 아냐?
 
<동의 >
당연하지
지당하신 말씀
동감이야
내말이
내 생각에 우리 모두 같은 생각인것 같은데
넌 걔 말을 곧이 곧 대로 믿냐?
니 말에 반박 불가네
나도 그 말 하려고 했어
 
<장난 >
썰렁해 
지금 장난해?
말장난은 이만 하자
장난이 좀 심하네 
장난도 못치냐?
웃기시네
 
<입장 >
내 입장이 정말 난처해
너 때문에 난 지금 완전 난처한 상황이라고
너 진짜 사람 난처하게 만드는구나
이거 정말 당황 스럽네
내가 지금 좀 난처한 상황이야
 
<오해 >
오해하지마
난 쓸데없는 오해받기 싫어
내가 널 오해한 것 같네 
서로 오해가 있었던 것 같은데, 오해는 이제 풀자
 
<부탁 / 용서 >
부탁 하나만 하자
잠깐만 시간 좀 내주실 수 있으세요?
이번 한 번만 봐준다
쟤는 좀 봐줘
부탁 하나만 해도 될까?
이번엔 속는 셈 치고 한번 믿어 주지
 
<의도 / 사과 >
내가 일부러 그런 게 아니야
너 들으라고 한 소리는 아니야 
잠깐 나랑 얘기 좀 할래?
미얀. 그 땐 잠깐 이성을 잃었던 것 같애
어젠 내가 너무했지?
어젠 내가 너무 망나니 같이 굴어서 미얀해
미안해 할 것까지는 없어
내가 나설 자리가 아닌데 너무 주제 넘어서 죄송해요
그때 내가 갑자기 너한테 버럭 화를 내서 미얀해
 
<일상 생활 >
어디 갔다 왔냐
또 수업 제끼고 왔냐?
아직도 할일 없이 노냐?
만사가 귀찮다
하루 종일 뻘 짓 / 헛 짓만 했네
여기 사람들은 너무 느긋해(게을러)
그냥 가끔 좀 나가서 놀고 그래
나 좀 귀찮게 하지마
그런다고 뭐가 달라지냐?
사람 일 어찌 될지 모르는 거야
 
<인간관계 >
야, 친구 좋다는 게 뭐야?
걱정마, 내가 니 뒤를 돌봐 줄 테니
삐졌냐?
야, 너하고 나 사이에 그런게 어딧냐?
걔 때문에 골치아파 죽겠다
 
<술 / 유흥 >
건배하자
다들 잔들어
원샷
한잔 따라봐
2차가자
좀 적당히 마셔라
내 걱정은 마라, 그 정도 갖곤 안 죽어
술이 왠수지..
마실 만큼 마셨자나
이제 자리 정리 하고 가자(정리하고 집가는 뜻)
소주 4병에 취하다니.. 얘도 한 물 갔네
너 예전엔 이러지 않았잖아
거기 물 좋아
니네는 짐하고 같이 있어라, 최소한 여기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감은 잡게 해줘야지Y
취했으면 운전대는 잡을 생각도 하지마
 
<행동 일반 >
곧 뒤따라 갈게
잠깐만
그냥 해봐
먼저 해
아직 안 끝났어
그렇게까진 할 필요 없어
그건 나한테 무리야(중복)
아무 것도 손에 안 잡히네
그냥 좀 참아, 우리 모두 다 힘드니까
 
<생각 >
이제 생각 났다
무슨 생각이라도 있냐?
왜 그 생각을 못했지?
무슨 일이야?  / 무슨 고민 있어?
한번 고려 해 볼게
생각을 정리 할 시간을 좀 줘
나도 내 생각을 좀 말하고 싶었어
내 생각은 그래
내 정신 좀 봐
너도 내 입장이 되어봐
털어 놓으니 속이 다 시원하네
그럼 지금부터 이해득실을 따져 보자
이건 작년에 우리가 미국에 있을 때 사진인데, 뭐 기억나는 거 없어?
생각해보니 니 말이 맞네..
너 지금 헛다리 짚고 있는 거야
왜 내가 그렇게 될 줄 몰랐지?
그럴 줄은 몰랐네
 
<아침 생활  / 청소 >
푹 잤니?
너 왜 이렇게 얼굴이 퉁퉁 부었냐?
어제 밤샜냐?
매일 아침 8시가 되면 알람이 울린다 
너무 피곤해서 알람 울리는 소리도 못 들었어
니가 옆에서 하도 코를 골아서 한숨도 못 잤다 
잠꾸러기 아저씨 이제 일어날 시간이야
 난 아침형 인간이야
하루 종일 침대에만 누워 있을꺼냐?
방 꼬라지 좀 보소. 가서 방 좀 치워
방이 하도 더러워서 발 디딜 틈도 없네
내 룸메는 쓰레기를 아무데나 막 버려
환기 좀 시키고 청소기 좀 돌리자
나중에 하면 안되냐?
살짝 손만 댔는데 문이 떨어져 나왔어..당황스럽네
아침 상 차리는 것 좀 도와줄래?
 
<화장실 >
너 지퍼 열렸어
볼일 봤으면 물을 내려야지 임마
나 먼저 샤워하러 들어간다
세수 하려고 보니까 세면대가 막혔더라
샤워기에서 물이 새요
 
<생리 / 더러움 >
코딱지
코딱지 파지마라..으웩
오줌 마려
 밥 먹을 땐 트림 좀 하지마라
방금 전에 방구 낀 사람 누구야? 
방구 냄새 쩐다.. 정말
 
<옷 / 가게 >
이 옷 어떠냐?
그 옷은 너무 구닥다리 스타일이다
그 옷 너한테 잘 어울린다
이런 스키니 바지가 너한테 잘 어울리는 스타일이야
사이즈가 커서 수선해야 될 것 같은데
그냥 한번 입어봐 봐봐 검은색 바지를 입으니 잘 어울리는 구만
이 통이 큰 바지는 너랑은 안 어울려
색이 좀 밝은 거 같은데
 
< 패션 >
그냥 한번 입어봐 
요즘 그게 유행이야
옷이 날개야 임마
 
<외모 >
오늘 쫙 빼입었네?
오늘 좀 멋있는데? / 쩌는데?
 
<음식 >
기분도 풀 겸 밖에 나가서 먹을까?
간에 기별로 안가
저도 같은 걸로요
음식 잘 먹었습니다.
니 입만 입이냐?
한입만 먹어도 돼?
자 여기
에구.. 아까워라
이 콜라 김 빠졌네
밥먹기 전에 간식 먹으면 입맛 버린다
한식은 정말 나한테 잘 맞는군(딱이야)
너 정말 잘 먹는다 소금은 적당히 넣어, 건강에 안좋아
피자는 이제 물린다(지겨워)
내가 계산 할게
김치 찌게는 내가 찜했다 얘들아
소화가 잘 안되네
 
<원망 >
이거 나한테 너무 심한 것 아니야?
니가 나한테 어떻게 그럴 수 있니?
괜히 나만 실 없는 사람 됬자나
정말 치사하다
나한테 너무 심한 거 아니냐?
어떻게 나한테 그렇게  냉정하게  굴수가 있니?
이번엔 니가 도가 지나쳤어
이제 와서 딴소리 하기야?
왜 나한테 화풀이야?
 
< 충고 조언 >
내 조언을 원해?
짐한테 가서 물어봐
명심할게
이게 다 너 잘 되라고 그러는 거야 / 이게 다 널 위해서야
그만 포기 하는게 좋을걸, 이미 제인이 다 불었어 임마
 
<잠 / 휴식 >
나 잠깐 눈 좀 붙일게
여유롭게 쉬면서 치맥이나  한잔 하자
 
<걱정 >
고맙지만 니네들 쓸데없는 걱정 하는 구나
밤새 잠도 못 자고  계속 뒤척였어
그래도 그만하길 다행이다
다 잊고 좀 쉬어
 
<성격 (긍정)>
니 친구 성격은 어때?
걔 착해 보이더라
제인은 사교성이 좋아
나도 사람 보는 눈은 있어
난 그에게서 희망적인 면을 봤어
내 친구 bob은 성격하난 진짜 좋아
걔는 성격이 털털하고 시원시원해
그 친구는 나름 소신 있어 보이던데
걔 원래 그런 애야
 걔 마당발이야
그 사람은 분위기가 있어
우린 유치원 때부터 봐서  꽤 친해요
여기 이 녀석들과 어울리는데 별 문제는 없을 것 같은데? 
 
 <성격(부정)>
걔는 처음부터 글러먹었다
누가 니 성격을 받아주겠니
난 니가 생각 하는 것 만큼 좋은 사람 아니야
걔는 너무 팔랑귀 같애 (우유부단) 
애가 좀 허술하긴 하지
걔는 변덕이 심해
걔는 가끔 너무 건방져
걔는 항상 이래라 저래라 해서 사람들이 다 싫어해
걔는 좀 괴짜같이 굴긴해
제인은 감정 기복이 너무 심해서 같이 있으면 너무 피곤해
걔는 뭐든 까다로운 편이지
넌 왜 이렇게 융통성이 없냐?
제발 그만 좀 투덜거릴래?
너 요즘 왜이리 신경질 적이야?
요즘 신경 쓸 일이 많아서 그래
 걔는 애가 좀 싸가지가 없어
니 짜증 받아주는데도 한계가 있어
걔는 너무 입만 살았어
나는 좀 내성적인 편이에요
그 사람은 참 귀가 얇아요 그 사람 생각하는 거나 말하는 거나 전부 구식이야
걔는 진짜 짜증나는 인간 같아
걔 신경 건드리지마, 좀 예민해 있는 것 같더라
걔가 좀 의심이 많잖아
저는 모험 하는 것(위험한 것)은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분위기 >
여기 분위기 엄청 살벌하다.(삭막하다)
분위기 망치게 (조지게) 하지마. 초치지마
여기 분위기가 좀 어색한데?
 
<차 / 교통 / 운송 >
드라이브 하러 갈래?
5시에 픽업 하러 갈게
지금 최대한 빨리 가려고 하고 있으니 10분이면 가
난 조수석에 탈래
이거 분당 가나요?
분당까지 얼마나 걸려요?
아직 한참 가야되
분당 가는 버스는 12시까진 있어
니네 집 가는 길에 타이어 펑크 났다
시간 늦었으니 택시를 타
서울역에서 내려
속도 좀 줄여
 과속하다 딱지 땠다
나 좀 태워줄래?
 가, 출발해
 가득 채워주세요
가벼운 접촉 사고가 났어
우리 누구차 타고 가는 거야?
차 좀만 뒤로 빼봐
 
<사건 사고 >
잠깐만요, 일이 생겨서요
집 근처에서 교통 사고 났어
그건 바로 내 코앞에서 벌어진 일이야
안 뒤진걸 신에게 감사해라
사기치다 / 사기 당하다
왜 그 사람 뒤통수를 친거죠?
 
<연애편 >
니네 집까지 바래다 줄게
오늘 밤 나랑 같이 있지 않을래?
내 생각에 우린 천생 연분 같아
요즘 제인이랑 헤어진 이후로 나한테 쌀쌀맞게 굴더라
그리곤 오늘 아침에 길에서 제인이랑 길에서 딱 마주쳤지
 사람 아무도 없는 곳에 데려가 주지 않을래?
걱정마, 안잡아 먹어
개 요즘 저번주 클럽에서 만난 애한테 완전히 빠져 있잖아
너무 떨려서 아무것도 할 수가 네가 없으니 뭔가 허전한 기분이야 I
넌 왜 이렇게 가슴 큰 여자한테 환장하냐?
나 쟤 싫어, 따돌려 놓고와
제니한테 손끝 하나 대지마
나도 마음이 좋지는 않아
난 그냥 널 위로 해 주고 싶었을 뿐이야
그래서 어쩌라고
우린 처음부터 잘 맞았어
 나 걔한테 반 한거 같다
그녀는 마음을 잘 주지 않고 튕겨.
니 생각에 그 남자가 나한테 데이트 신청 같은 것을 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해?
당연히 있고 말고
찍어둔 사람 있습니까?
너 내 여친이랑 놀아 났다며?
걔는 밀땅의 고수야
 걔한테 속지마 , 걔 여우야
제니가 뉴욕으로 가면서 우린 자연스럽게 멀어졌어
그리고 쌩까더라
사랑이 식었구나
어떻게 해야 제니 맘을 얻을 수 있겠냐?
나 지금 너랑 얘기 할 기분 아니야
너란 애는 정말 모르겠다.
우리 사이가 애매하다.
우리 사이는 도데체 뭐야?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우린 그냥 친구야.
걔는 한 여자에 정착하기 보단 이여자 저 여자 만나는 걸 좋아해
 나 제니한테 완전히 잡혀서 지내
이제 제니는 잊고 새로 시작해
 너.. 나 잊은 거야?
내 생각에 우린 정말 잘 통하는 것 같애
제니 앞에서 아무렇지 않은 척 하는 게 쉬운 줄 알아?
너 지금 그 여자 편드는 거야?
그러기만 해, 너랑 나랑은 끝이야
너무 많은 걸 알려고 하면 다쳐
나 너 때문에 힘들어
모르겠니? 우리 사이는 지금 위태위태 하다고
매일 같이 너 백수 짓거리나 하면서 빈둥거리는 거 지켜 보는 것도 이제 지겹다
나 한테 너무 많은 걸 바라지마
그건 나한테 무리야(중복)
내가 걔한테 차일 일은 절대 없어
이 변태, 무슨 꿍꿍이야?
무슨 일이 있어도 제니를 다시 돌아오게 만들꺼야
 
<데이트  / 소개팅 >
 모두들 제인을 탐내지
요즘 잘 나간다며?
그 남자 이름을 알려 줘봐 그럼 내가 소개 시켜줄게
걔는 나하곤 급이 달라
 대쉬 할 깡도 없으면서
너하고 제니? 전혀 그림이 안 잡힌다 야
내가 좋게 말 해 줄께
시간 하고 장소 말해 그럼 내가 알아 볼게
(돈)저도 같이 낼게요
너도 알잖아, 나 데이트 같은 거에 잼병인거
그 남자 진짜 짠돌이네, 어떻게 밥 한번 안사냐?
몇 시에 퇴근해요?
 니네 집까지 바래다 드리겠습니다. 
난 그 남자 별로야, 너무 뻔하거든
그 남자가 너무  호감형이라 끌렸어요
그 남잔 키도 작고 볼품없게 생겼잖아
그 남잔 저한테 너무 무례하고 유치했어요. 
우리 서로 취향이 같은 것 같네요
쟤 확실해? 취향 참 특이하네
 
<느낌  / 감 >
그냥 내 감을 믿고 따라와
지릴 뻔했어
지렸다..
닭살돋았어 / 소름 끼쳤어
무서워 죽겠어
 
<긍정 / 희망 >
다 잘 될 꺼야
 마음 다잡고 다시 시작하자
 힘내 임마
당신의 운에 맞겨 봐요
해냈구나
난 그 애가 잘 극복 할 거라고 믿어요
얌마, 기운내
 
<부정적인 행동 >
넌 왜 볼 때마다 시빈데?
상관말로 니 갈 길이나 가지 그래
나 진짜 열 받았다
사람 많은 데서 소란 피우지마
야 (말로서) 걔 좀 말려봐
이번 기회에 싹을 잘라 버리자(싹을 자르다)
지금은 니가 낄 때가 아닌 것 같다
방해하지마
 뒷북치지마
내 일에 참견 안 했으면 좋겠어
닥치고 가만히 있어
말조심 해라
제발 좀 남에 일에 나서지 좀 마
나 좀 그만 괴롭혀
별거 아닌 걸로 오바 하지마.
어디 가서 떠벌리고 다니지마
내가 그 자식 손 좀 봐줄까?
나 어디 가 있는 동안 사고 치지마
입 조심해
보채지마
야 오바 하지마
이..끈질긴 자식
꺼져
 
<부정어 / 비난 >
왜 니 잘 못을 남한테 떠넘기는 건데?
지가 잘난 줄 알어
그런식으로 말하지마
넌 꼭 그런 개 같은 말만 골라서 하냐
야, 이거 웃을 일이 아니다.
쪽 팔린줄 알아
지금 그걸 말이라고 하냐
뭐 이런 놈이 다 있어~!
넌 왜 맨 날 그 모양이니?
넌 진짜 쓸모 없는 녀석이야
기가 막혀서 말도 안 나오네.
나 좀 그만 내버려둬
니 맘대로 해
놔둬 그냥 그러다가 말겠지 뭐 .
제발 이제 그만 하면 안되겠냐
내 성질 건드리지 마
니가 날 엿 먹여?
내가 만만해 보이냐?
넌 좀 빠져
너 이새끼, 지금 나 갖고 노냐?
니가 잘났으면 얼마나 잘났는데?
이게 보자 보자 하니까 진짜 너무하네
까불지마라 / 개기지 마라
절대로 안 된다
병신 같은 생키
그 말 취소해
나이만 많으면 다냐?
그냥 그렇다고 하면 되지,  뭘 자꾸 따져?
걔는 하는 것도 없으면서 말만 많아
할꺼야 말꺼야? 싫으면 관둬
핑계 대지마
남 욕은 하지 말자구, 친구
별것도 아닌 거 갖고 호들갑 좀 떨지마
난 그딴 거 상관 안 해
분위기 파악 좀 해, 이 멍청아
미쳤냐?
뭐 어때
누구 맘대로?
와 이거 뭐지?  / 이거 뭐하는 놈이야?
이게 진짜 누굴 진짜 엿 먹일 일 있어?
너랑 말싸움 할 기운도 없다.
생각보다 별론데…?
 
<비아냥 / 조롱 >
니가 하는 일이 다 그렇지 뭐
말은 참 잘해요
어디서  농땡이나 치고 있겠지
세상 물정도 좀 알고 그래라
나도 알껀 다 알거든?
그럴 베짱도 없으면서
지나가던 개가 웃겠다.
또 시작이네..
내 말 안 듣더니, 그래 꼴 좋다
아직 머리에 피도 안 마른게
넌 그냥 아무것도 아니야
너 딱 걸렸어내 뭐랬냐 이 멍청한 놈.
너나 잘하세요
놀구 앉아있네 / 웃기고 자빠졌네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나 가지
 
<소식 >
처음듣는 소린데?
그런 소리 못들었는데?
두고 보자 / 두고 보면 알겠지
어떻게 될는지 일단 지켜 보자고
 
<거짓말 허풍 >
걔 허세 쩔어
입에 침이나 바르고 거짓말해라.
간이 부었네
 
<신세 한탄 >
너나 나나 같은 처지야 
인제 뭐 해먹고 살지?
내 인생은 항상 구렸지 
내 인생은 왜 이 모양이냐
그러니까 니 분수에 맞게 살어
그 때가 좋았는데..
완전히 끝났어, 허망하네
햐.. 완전 X됬네
넌 욕먹어도 싸
어쩐지 요즘 너무 잘나간다 했지
다 그렇고 그런거지 뭐..
너도 참 힘든 하루를 보낸 것 같구나
 
<스포츠 >
그래 바로 그거야
그래 잘한다 / 파이팅
 
<문화 >
그냥 둘러 보려구요
어제 본 영화는 대박 이었어
그냥 니가 맘에 드는 거 골라봐
이거 완전 바가지네
저 택시기사 완전 우리한테 바가지 씌우는 거야
니가 저 사람이랑 흥정 해봐
 
<속담  / 사자성어 >
주운 사람이 임자
아무리 조심해도 지나치지 않다
이판사판이다
사돈 남 말하고 있네
김칫국부터 마시지 마라
 모 아니면 도
설상가상
가뭄에 콩 나듯
한배를 타다
사면초가 / 진퇴양난
쥐구멍에도 볕 들 날이 있다
 무소식이 희소식
세상에 공짜는 없다
 믿져야 본전이지
집 나가면 개고생
안 하는 것보단 낫지
 
<시간 >
잠깐 시간 있어?
그럼 잠깐 차나 마시면서 시간 좀 때울까
시간 참 빠르다
뭐 이리 오래 걸려?
시간 가는 줄도 몰랐다.
천천히 해
왜 하필 오늘이야? 
나 시간 많아
나 그렇게 한가하지 않아
 
<어구 >
확실해?
제길슨
내 예감에..
무작위로
가끔
나도 변명을 좀 하자면
외람된 말씀입니다만
야, 내 말 끝까지 들어 
나도 한 때는
옛날 옛적에
내 이건 확실하게 말하겠는데
눈 깜박 할 사이에
이런 말이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러니까 결론은..
그냥 그렇게
~에 대해서라면
그렇다면
맹세컨데
~면 어쩌지?
강조 하는 “꼭” 뭐라고 말할까
내 듣기론..
소문을 들어보니..
참고로
너 그거 알아?
더 최악인건
내 말해 두는데
실수로 
절대로
무슨 일이 있어도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그 말이 나와서 말인데
내친 김에
 ~할 시에는
우선
너도 알고 , 나도 알다시피
하늘이 두쪽 나도
 
<취업 >
취업 준비 중이야
넌 그냥 한 낯 백수에 불과해
졸업하면 좀 나아 질 줄 알았어요
너 한국을 만만하게 봤구나
 그냥 몇 달 쉬었지
나 여기 들어 올려고 별 짓 다했다
나 여기 연줄 좀 써서 들어 왔지
 
<일 >
지금 내 발등에 불 떨어졌다
지금 당장 일부터 수습해
 우선 중요한 것부터 하자
 해도 해도 끝이 안보이네
각각 역할 분담을 하면 더 빨리 끝낼 수 있을꺼야
좀 쉬면서 해라, 안 그럼 몸 상한다
 이게 아닌 거 같은데
이게 지금 우리가 제대로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이건 진짜야,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우린 완전 망했어
완전히 헛수고 였어
걔한테 너무 뭐라고 하지마, 걔 잘못 아니니까
부디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해 주게
오늘은 이만하고 퇴근 합시다
내가 이러려고 죽도록 고생 한 게 아니라고
나는 언제나 사업가로 성공하고 싶었어
나도 완전히 지쳤다.
  니가 알아서 해라 
나한테는 생사가 달린 문제야
상황이 나아 질 때까지 이 악물고 견뎌야 돼
 
<기회 / 선택 >
이건 일생일대의 기회야, 놓쳐선 안돼
모험 한번 해보지 뭐
 하다 보면 어떻게든 되겠지
나도 다 해봤어 임마
일단 선택하면 돌이킬 수 없어
 
<집순이 / house life >
난 집에서 찬밥 신세야
부담 갖지 말고 편하게 지내 
그냥 방에 짱 박혀 있어, 엄마 갈 때까지 (짱 박혀 있다)
(방송) 그거 몇 시에 하지?
오늘 저녁 6시에 할 꺼야
밧데리 다 됐다.
열쇠가 없어서 [장소]에 못 들어가 
 
<습관편 >
임마,  나도 한 때는 잘나갔어 (나도 한 때~)
나는 코를 파는 습관이 있어(~하는 습관이 있다)
요즘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들이고 있어
 오래 된 습관은 고치기 어려워
너 그거에 중독 된 거야 (빠지다/ 중독되다)
걔는 맨날 나한테 빌붙을라 그래
 
<안부 인사 >
우리 조만 간 꼭 보자
사람들이랑 정이 많이 들었네.
이게 얼마 만이야
이제야 기억난다
작년에 만난 이후로 넌 진짜 하나도 안 변했네?
전 부터 만날 날을 학수고대 하고 있었어요
대학교는 어디 나오셨어요?
 
<감사  / 고마움 >
이거 고마워서 어쩌지
안 뒤진걸 신에게 감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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