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로 실연당하다 VS 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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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실연당하다 VS 차이다

영어로 실연당하다

받아들이기 나름이긴 하지만 실연당한거랑 차인것 이 같은 느낌 일 수도 있다.

그래도 굳이 차이를 말하자면

 

실연당하다 : 무언가 장기간의 연애 , 짝사랑 , 연애 끝 이별을 맞이함

차이다 : 단발성 연애, 대쉬 , 혹은 연애 후 이별을 통보 받다

 

뭐 이정도가 아닐까 싶다.

조금더 설명을 부연하자면 길을 가다가 정말 맘에 드는 녀자를 만났다

그래서 콩닥거리는 가슴을 부여잡고

 

저…저저저저… 저 기요

이말을 백팔 번뇌의 고뇌승같이 속으로 인내한 후에

드디어 말을 걸었는데

 

그녀는 내 모습을 위아래도 빠르게  훓어 본후

스캔을 마친 기계 마냥 차갑게

 

” 저 남친 있어요 ” 하면

뭐 차인거다.

이런경우 보통 실연 당했다고 하지 않는 것과 같다.

 

보통은 좋아하는 마음을 숨긴 채  긴 시간동안에

친구로 지내다가 자기의 마음을 갑자기 고백 하는 경우가 있는데

바로 이런경우에 상대가 거절을 하면

실연 당했다고 하곤 한다.

 

그러니 실연당하다 를 쓰던 아니면 차였다 를 쓰던 본인이 필요한 문장을 알아서 골라 쓰면 되겠다.

오늘은 두가지 표현 모두다 배워 볼 테니 말이다.

 

먼저 한국말로 실연당하다 이렇게 말하면 된다.

 

I was disappointed in love

직역하면 나 사랑에 실망 당했어 이렇게 부자연스럽게 직역하는  한국식 콩글리쉬 방식은 버리고

그냥 실연당하다 라고 편하게 받아 들이길 바란다.

 

다음으로 차이다 라는 표현은 다음과 같다.

I got dumped

여기서 got 은 무언가를 당했다는 의미로 받아 들이면 좋다.

** get 은 절대 한가지 뜻으로 설명할 수 없는 아주 다양한 뜻과 용법을 가진 단어다

 

영화, 미드, 로맨틱 영화 등 정말 다양한 곳에서 듣고 마추치는 표현이다.

갑자기 생각이 났는데

 

차였다는 got dumped 라고 했는데

그럼 내가 찼다는? 뭐라고 할까

got을 빼고 I dumped her 이라고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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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Response

  1. 누구게
    |

    She chit it on me 도 가능한가용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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