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e1.com] 영어로 그러게 네이티브는 뭐라고 말할까

with 2 Comments

[Hello-e1.com] 영어로 그러게 네이티브는 뭐라고 말할까

 영어로 그러게

사람끼리 대화를 하다보면

좋던 싫던 일단 맞장구도 쳐주고 해야 대화가 수월하게 이루어 진다.

내가 뭔 말을 하는데 마다 아니라고

아니야 라며 딴지를 거는 놈 따위와 오래 말 섞고 싶은 사람은 없다.

흔히들 여자랑 잘 해 보려면 맞장구를 잘 쳐줘야 한다는 말이 있다.

(.. 이거 또 썰이 길어질 느낌인데.. 불안불안)

이거 정말 맞는 말이다.

그렇다고

오오…!! 여자랑 이야기 할 때 무조건 니 말이 맞다 맞장구만 쳐주면

어맛 맞장구 잘 쳐주는 오빠 멋쟁이 난 몰라 아잉 ♡

뭐 요딴 그림을 그렸다면

빠따갖고 좀 맞아야 된다.

그러면 재미가 없잖은가..

여자는 지도 모르는 사이에 본능적으로 남자가 지보다 못하거나 위치가 자기보다 낮다고 생각들면

지루하고 재미가 없다고 느끼며

결국 매력이 없는 그냥 동네 아는 오빠정도로 전락하고 마는 거다.

여기서 자기보다 남자의 위치가 낮다는 건 뭘 말하느냐 하면

한마디를 주도권을 말하는데

잘못은 여자가 했는데도

지가 잘 못했다고 싹싹빌고 항상 비굴하고 저자세로 일관하는 호구적 태도를 말한다.

맞장구도 적당히 해야지

예를 들면

맨날 걔가하는 말에 장난식으로 딴지걸고 놀리고 하다가

결정적으로

그 여자가 다른 사람하고 문제가 생겨서

삐져가지고 그 사람 욕을 미주알 고주알 할 때

이때는 시시비비를 가리지 말고(여자가 잘못을 했을지라도)

맞장구를 쳐주면서 그 얘 기분을 맞춰주면

그 여자는

이 남자 정말..♡♡

 

와 같이 이상하게도 내 맘도 잘 알아주고 말도 잘 들어주는 내 남자 같은 느낌을 받게 된다.

바로 여기서 여자에게 엄청난 호감을 주게 된다.

잠시, 말이 좀 엉뚱하게 샛길로 빠졌는데

본론으로 들어와

영어로도 그냥 쉽고 편하게 맞장구 쳐 줄 수 있는 표현이 있어서

오늘 소개하려고 한다.

흔히들 맞장구를 친다고 하면 100 이면 100 동의하다인

agree를 생각하는 것 같다.

물론, 나쁘지 않다.

그러게

 

그런데 예를 들어

아 여기 팔꿈치가 조금 까졌네 라고 아주 시덥잖은 일에 대해서도

일일이

 

그래, 동의해 라고 말한다면

살짝 어색한 느낌을 지울 수 없다.

그래서 이런 경우와 같이 가볍게 맞장구 칠 때

got me 라는 표현을 사용해 주면 좋다.

대신, 상대방이 구체적인 의견을 제시할 경우에는

agree 라는 표현을 사용해 주면 되겠다.

**링크 / 스크랩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링크시 퍼가시는 분의 블로그나 홈페이지를 남겨주시면 본 사이트를 통해 다른 유저 분들에게
      소개 하고 있습니다.

**본 포스팅 의 저작권은 [p.mathi &opry] 에게 있으며 무단 불펌은 금지입니다.

 

어딜 그냥 가려구

  어딜 그냥 가시려고~~?? 왔으면 흔적을 남기고 가시오!!

  응원의 메세지나, 의견 등 멘트 한마디 꼭 남겨주세요~!! ^^

Sign up for free Updates :

2 Responses

  1. 나그네
    |

    딱 맞는 표현이 I”ll say 이죠.

  2. 나그네
    |

    I can’t agree more 도 있구요.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