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어단어 / 영단어 ) 중간고사 , 기말고사 , 쪽지시험 뭐라고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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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단어 / 영단어 ) 중간고사 , 기말고사 , 쪽지시험 뭐라고 하지??

( 영어단어 영단어 ) 중간고사 , 기말고사 , 쪽지시험 뭐라고 하지

오늘 긴 여름 방학을 끝내고 개강을 한 대학생들 많은 걸로 안다.

중, 고딩 들은 일찌 감치 개학을 했을것이고,,, ㅎㅎ

이런 말 꺼내는 거 별로 달가워 하지 않을 꺼 아는데,,,

이제 시작이라고 방심 했다간

중간고사 , 기말고사 , 쪽지시험 에 당하고 나중에 피 눈물 흘리니

긴장의 끈을 놓지 말아야 겠다.

 

나는 대학생 시절에

과제, 쪽지시험 은 그냥 개나 줘버려 라는 마인드라

성적이 호세 페르난데스 (MLB 미국야구의 유명한 마무리 투수)

선동렬 저리가라 급이 었다.

급기야 군입대를 앞둔 마지막 학기에선 학고….를 맞고

성적표가 올 때쯤 먼저 성적표를 빼돌리기 위해서

하루종일 밖을 서성거렸었다 ㅠㅠ

 

그리고 복학 해선 빵구난 학점을 채우고 학점을 졸업 마지노선까지 끌어 올리기 위해서

정말 무진 애를 썼었다,

요즘 같이 치열한 세상에는

학부 성적이 정말 발목 잡는게 크다.

학점 관리 잘못하면

입사 때도 문제고

나중에 혹시 대학원같이 다른 길을 찾아 나설 때도 여러분의 발목을 잡을 수 있다.

착각 하는게

같은 대학이라고 지금은 다같은 동기고 그냥 선배 오빠지만

나중에 4.4 맞고 장학생 졸업하는 놈이랑

2점대 나 1점대 3점대 극초반에 놀던 놈들이랑은

같은 학부라도

나중에 서로 가는 길이 다르고

그렇게 인생길도 확연하게 차이가 나기 시작한다.

 

피똥싸기 전에 미리미리 잘 해두자

나 처럼 개고생하지말고

 

오늘의 주제는 바로 중간고사 , 기말고사 , 그리고 쪽지시험 에 관한 이야기다.

 

중간고사 는 아마 들어본 친구들도 있을 꺼고

아마 거진 한두번은 알게 모르게 접해 봤을 꺼다.

지금은 긴가 민가 해도

내가 지금 딱 알려주면

아~~~~이거!! 할꺼다.

중간고사 : mid-term exam 이다.

아주 쉽다, 엄밀하게 직역하면 중간 기간 시험 정도된다.

요즘은 앵간하면 교수님들도

다 중간고사라고 안하고 mid-term 이라고 공시를 하시더구만..

 

기말고사는 더 쉽다.

final exam 이다.

마지막 시험 이라고 직역이 된다.

 

참고로 구어든 문어든 exam은 생략 해도 된다.

실제로도 그냥 mid-term 혹은 final 이라고만 부른다.

 

마지막으로 쪽지시험 인데

쉽게 직역해서 paper exam 이라고도 할 수 있지만

아쉽게도 그렇게는 부르지 않고

pop quiz 라고 한다.

pop 은 갑자기 튀어나오다 라는 뜻을 가진 단어인데

예상치 못하게 갑자기 텨 나오는 시험

즉 깜짝퀴즈 정도로 생각하면 된다.

근데 이게 한국식으로 따지면 쪽지시험 이다.

 

**어딜 그냥 가시려고~~?? 왔으면 흔적을 남기고 가시오!!

 어딜 그냥 가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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