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밤문화] 짧은 스페인 클럽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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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밤문화] 신나는 스페인 클럽 후기

 

을 가면 언제나 해외 호스텔만 잡곤했다.

이유는 단하나 한국인과는 가급적 안 어울리려고 그랬다.

요즘에는 해외 앵간한 호스텔을 가면 밤마다 투숙객을 상대로

근처 클럽 투어를 떠난다.

거참 희안한게 왤케 동양인들은 덜 적극적이고 쭈뼜거리는지 모르겠다.

다들 모여서 클럽 간다고 난린데

라운지 구석탱이에서 혼자 도도한척? 랩탑이나 두둘기고 있고..

하여간 서울인지 동경인지 북경인지 유달리 동양애들이

자연산 소고기를 들 쳐먹어서 그런가 좀 적극성이 떨어짐 ㅠㅠ

좀 나델 필요도 있는데 말이지

 

메인가에 있는 클럽이 아닌 중소 도시의 스페인 클럽 방문기 임을 미리 알린다.

일단 내가 생각한 클럽은 이런 모냥이었다

스페인 클럽 후기

 

 

규모는 쏘쏘.. 분위기는 적응 안됨

내가 갔던 곳은 클럽들이 밀집한 거리에 위치한 클럽들이었다.

규모는 예전 홍대에 자주 보이던 중소형의 클럽을 연상 시키는 규모였다.

문제는 규모보단 분위기 였는데

스페인 클럽 은

우리처럼 미친듯이 놀자! 분위기는 아니고 그냥 술한잔씩 들고

어슬렁 거리면서 좀 대충 노는 분위기?

열심히 안 놀고 대~충 그까이거

노래는 노래고

춤은 춤이지 하면서 테크노 음악을 틀어 놓고 게다리를 춤을 추는 것 마냥

뭔가 애~매함

스페인 밤문화

그래서 한국처럼 미친듯이 흔들기에는 살짝 애매한 분위기 ㅠㅠ

에휴 ….하여간 양놈들 진짜 놀줄 모름.

 

오바가 아니라

첫느낌은

클럽이 아니라 술들고 살짝 취한 상태로 자기소개? 하는 느낌을 받음

우리나라같이 춤추다 눈빛 교환 같이 춤을 춤 나감

요런식이 아니고

술 좀 마시면서 살짝 흔듬 눈 맞음

바에가서 술한잔 하면서 이야기 함

이야기가 잘되면 같이 나감  나간 후 붕가붕가 코와붕가? 요런식

한마디로 막 미친듯이 즐겁게 춤추고 즐기기에는 아니올시다

다만 현지인 아니 여행온 츠자를 낚을 목적이라면

상당히 갠춘한 곳이겠다 생각이 들었음

나는 한 처자를 붙잡고 그 머나먼 땅 스페인 클럽 안에서

코리안 김치 썰을 무려 1시간 동안이나 품

제기랄 코리안 김치에 무려 유산균이 150억 마리나 들어 있어서

내일 아침 니 엉덩이를 폭파 시키겠다는 말도 안되는 썰도 품

 

그리곤 아메리칸 산 치즈 총각에게 여자를 강탈? 당하는 내상을

입고 쓸쓸히 호스텔로 귀가를 함 ㅋㅋㅋㅋㅋㅋ

 

바로셀로나 같은 큰 도시 클럽은 좀 분위기가 다르려낭…

기회가 된다면 다음엔 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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