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지니스 영어] 업무상 유감 표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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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 영어] 업무상 유감 표현하기

[비지니스 영어] 업무상 유감 표현하기

 

 

비지니스 영어에선 딜(deal)이 왔다가 수락 직전까지 갔다가도

엎어지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물론, 통상적인 경우

기한을 두고 그 기간 내에 의사표시를 주는 것이 관례이지만

500자리 펜 한 두자루 거래 하자고

공문서 까지 만들어 소통을 하지는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오늘은 간단하지만

알아두면 꽤나 짭잘하게 써 먹을 수 있는 업무상 유감 표현에 대해서 글을 적어 보고자 한다.

비지니스 영어에는 구어나 속어 이디엄 같은 용어는 사용하지 않는게 기본이다.

 

wanna 라던가 gotta 이런 줄임 표현도 절대 사용하지 않는다.

어찌 보면 가장 FM에 가까운 영어가 바로 비지니스 영어다.

얼핏 깐깐하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군더더기 없기 때문에 일상 회화에서 비지니스 영어 하듯 말을 하면 상당히 바르고 품위가 있다는

고급 영어를 한다는 느낌을 강하게 준다.

우리도 외국인이 한국 와서 한국말을 잘하긴 하는데

” 이런 시펄.. 개같이 반갑다야” 하는 거랑

” 어서 오십시오.. 정말 뵙게 되서 반갑습니다 ” 하는 거랑 첫 인상 부터 다르니 말이다.

 

 

잡설은 이만 접고

이만 본론으로 들어가서 유감 의 표시라 하면 보통

” 유감스럽게도 ‘ 라는 표현을 가장 많이 쓴다.

이 유감스럽게도 라는 표현을 영어로 하면 쉽고 간단하게는

Unfortunately,

를 가장 먼저 떠 올릴 수 있다.

조금 더 길게 유감스럽게도 ~함을 알려 드리게 되었습니다.

라는 표현을 바로 이렇게 표현 할 수 있다.

We are sorry to inform you that

내가 구어체 설명 할 때 ~을 알려 주다 라고 할 때는 항상 let을 써서 표현 하곤 했는데

비지니스 영어에선 쓰면 안 되는 것은 아니지만 좀더 포멀한 표현을 쓰기를 추천한다.

가급적 inform 이라는 표현을 써야한다.(이유는 나한테 묻지 말길.. 그냥 그런거니까 ㅠ)

우리가 토익 공부하면 지겹게 이 inform 이란 녀석을 파고 드는데

그게 바로 토익 지문이 대부분 비지니스 영어기 때문이다.

 

**어딜 그냥 가시려고~~?? 왔으면 흔적을 남기고 가시오!!

 어딜 그냥 가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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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Response

  1. Anonymous
    |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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